임신하신거 축하드려요~ 22살이시면 저보다 2살어리시네요.저는 24살이고 올 1월에 딸래미 낳았어요. 저희도 애갖은거 알고 본격적으로 동거하다가 아가 5개월쯤인가? 그때 양가에 다 알렸어요.
시댁이 공무원집이라서 시어머니시아버지 노발대발하셨죠.주위시선 신경쓰이신다면서 아가 지우라고했는데, 거기에 굴하지않고 안지웠어요.종종 찾아뵙기도하고요. 친정도 마찬가지였쬬.아가 지우라고 당장 병원가자고~ 근데 그렇게 하다 시간이 지나서 아기 나을날짜가 다가왔어요. 시댁에선 아무도오지않았꼬 친정식구들만 병원에왔죠. 것도 음력구정에 딸을 나았으니 더 노발대발하셨죠. 그렇게 애낳고나서 4개월정도있다 결혼식올리고나니깐 시댁에서 이젠 며느리 취급해주시고 아가도 많이 이뻐하시네요~ 핏줄이라 어쩔수없나봐요~ 요새는 시댁친정 다 잘 지내고있어요.아가도이쁘게 크고있고요.그러니깐 힘내시고 아가 유산안되게조심하세요~ 지금 그 시기가 제일 위험할때니깐요. 화이팅요~ ^^아차 저희신랑은 26이어요~ ^^
이제겨우 22살.. 이번엔 낳으려고합니다.. 도와주세요///
임신하신거 축하드려요~ 22살이시면 저보다 2살어리시네요.저는 24살이고 올 1월에 딸래미 낳았어요. 저희도 애갖은거 알고 본격적으로 동거하다가 아가 5개월쯤인가? 그때 양가에 다 알렸어요.
시댁이 공무원집이라서 시어머니시아버지 노발대발하셨죠.주위시선 신경쓰이신다면서 아가 지우라고했는데, 거기에 굴하지않고 안지웠어요.종종 찾아뵙기도하고요. 친정도 마찬가지였쬬.아가 지우라고 당장 병원가자고~ 근데 그렇게 하다 시간이 지나서 아기 나을날짜가 다가왔어요. 시댁에선 아무도오지않았꼬 친정식구들만 병원에왔죠. 것도 음력구정에 딸을 나았으니 더 노발대발하셨죠. 그렇게 애낳고나서 4개월정도있다 결혼식올리고나니깐 시댁에서 이젠 며느리 취급해주시고 아가도 많이 이뻐하시네요~ 핏줄이라 어쩔수없나봐요~ 요새는 시댁친정 다 잘 지내고있어요.아가도이쁘게 크고있고요.그러니깐 힘내시고 아가 유산안되게조심하세요~ 지금 그 시기가 제일 위험할때니깐요. 화이팅요~ ^^아차 저희신랑은 26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