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후 그 무서운 선배 뒤로 다른 남자선배들이 뭉태기로 들어 왔다 허헉.. 남자들이다 히죽~
무서운 선배는 둘째치고 오우 다들 괜찮은 외모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중에 유난히 눈에 띠는 남자가 있다 잘생겼다~~애인이 있겠지? 아니야!! 저런 사람일수록 애인이 없을수도 있어!!
-0-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내가!! 그냥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자
정신이 돌아 오니 어찌 해야 할지 생각들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방법이 없었다 신입생을들 둘러서 선배들이 사이 사이 끼여 앉았다
"오늘은 간단히 신입생들하고 얼굴 익히려고 몇몇 선배님들 오신거다 다 각자 인사 하자
인사법을 알려줄께 너희들인 우리 G.S 14기다 알지? 그럼 이렇게 인사한다
안녕하십니까 G.S14기 임창현입니다. 이렇게 말이지 알았지?"
음 왕자병 있는 선배가 임창현이군.. 아니지 이런거에 관심갖지 말고 어떻게든 빠져나가자!!
"안녕하십니까 G.S14기 윤미 입니다. 이름은 미 외자입니다."
14기들은 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차례가 되었다 힝 ㅠ.ㅠ 어쩌지? 솔직하게 말해야하나? 그래!! 지금 밖에 기회가 없어!!
"저기요~ 선배님들 정말 죄송합니다. 전 이 동아리에 들어올 자격이 없는데요.. ^^ 저 뽑아 주신건 아마도 제가 웃겨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전 이 동아리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만 돌아 갈까 하는데요 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분들 많으신것 같은데요.. 좋은 기회일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저한테 어울리는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죄송합니다. 이만 가보겠습니다."
내가 어떻게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분명히 머라고 조잘 조잘 하긴 했는데.. 왜 하얗지? 기억이 안나네.. 꼬꼬댁 머리인가 ㅡ.ㅡ
"니가 윤혜린이지?"
ㅡ.ㅡ 내 이름 모르는 사람이없네 근데 저 사람은 못봤던 사람인데? 아까 뭉태기로 들어 온 선배 중에 하나인가보다 근데 꼭 니가!! 를 찝어야 해? 기분 나뿌네
"네 그런데요!?"
"야 누가 저런 애 뽑았어!!"
+_+ 커어억 저런애!! 저런애라니!! 머가 어쨌다고 저런애라는 거야!!
"어쭈 저 얼굴 봐라 얼굴도 메주에다가 노래도 별로 였담서? 왜 뽑은거야!!"
헉 혈압 혈압 엠불란스 엠불란스~ 쓰려지려다가 잡아주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야 정은성!! 왜 뽑은거야? 니가 책임지고 가르칠꺼야?"
정은성?? 정은성? 정! 은! 성! 그 군바리?? 설마 설마 설마~
"가능성 있어 보여! 우리 동아리는 트롯트는 그다지 반기지 않지만 노래하는 목청 하나는 좋던데 뭐.. 내가 가르쳐 볼께 그러니 내가 복학 하는거 아니냐!!"
"야! 그냥 빨리 졸업해라 학교가 너 심심하면 오라고 지어진 대냐? 어째 의대도 아니구만 6년 넘게 학교를 댕겨 댕기길!!"
나한테 메주같다고 했던 아저씨랑(나한테 메주라는데 너라고 좋은 소리 들을소냐!!) 그리고 잘생겼다 했던 사람하고 말하고 있었다 정은성이란 사람은 잘생겼다! 라는 사람이었다 설마 저 사람일라고??
"형!! 진짜 힘들었어요 야 윤혜린!! 너때문에 내가 힘들어 죽겠잖어!!"
아니 저 무섭게 생긴 선배는 왜 나 때문에 힘들다는 거야!! ㅡ.ㅡ 내가 멀 잘못했다고!!
"윤혜린!! 방갑다? 나 기억나냐? 정은성?"
뜨억~ ㅡ.ㅡ 그 군바리가 맞나보다!! 제대 한거야? 모야 군대도 늦게 갔다 온데다가 그것도 모자라서 복학하는거야? 진짜 강적이다!!
"저기여 제가 고등학생이었을때 편지 쓰셨던 그 분이세요?"
"내 목소리 기억 안나냐? 서운하다?"
그 아저씨가 맞나보다!! 학교로 전화했던 그 아저씨!! 모야 그럼 저 무섭게 생긴 아저씨는 모가 힘들었다는 거야!!
"야 윤혜린 그런 눈을 째려보지마!! 너 도망 못가게 데리고 오라고 신신당부 했단 말이야 저 형이!!"
오호라~ 이거 왠지 짜고 치는 고스톱 같다는 느낌이 확~ 오네! 그럼 정은성!! 넌 날 알고 있었단 거야?? 어떻게 알았단 거야!!
나 처음 부터 찍혔던 거야? (6)
******간만에 화장했더니 주위에서 상당히 놀라워들 하네요..
이제 자주 해야겠어요 (하지 말라고 하믄 어쩌지?ㅡ.ㅡ)
힉 왜 하필이면 지금 들어 오는게야!! 우띠
"혜린아~ 무슨말?? 하고 싶은 말이 있음 해봐~"
"아니예요
"
잠시 후 그 무서운 선배 뒤로 다른 남자선배들이 뭉태기로 들어 왔다 허헉.. 남자들이다 히죽~
무서운 선배는 둘째치고 오우 다들 괜찮은 외모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중에 유난히 눈에 띠는 남자가 있다 잘생겼다~~애인이 있겠지? 아니야!! 저런 사람일수록 애인이 없을수도 있어!!
-0-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내가!! 그냥 빨리 이 자리를 벗어나자
정신이 돌아 오니 어찌 해야 할지 생각들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방법이 없었다 신입생을들 둘러서 선배들이 사이 사이 끼여 앉았다
"오늘은 간단히 신입생들하고 얼굴 익히려고 몇몇 선배님들 오신거다 다 각자 인사 하자
인사법을 알려줄께 너희들인 우리 G.S 14기다 알지? 그럼 이렇게 인사한다
안녕하십니까 G.S14기 임창현입니다. 이렇게 말이지 알았지?"
음 왕자병 있는 선배가 임창현이군.. 아니지 이런거에 관심갖지 말고 어떻게든 빠져나가자!!
"안녕하십니까 G.S14기 윤미 입니다. 이름은 미 외자입니다."
14기들은 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차례가 되었다 힝 ㅠ.ㅠ 어쩌지? 솔직하게 말해야하나? 그래!! 지금 밖에 기회가 없어!!
"저기요~ 선배님들 정말 죄송합니다. 전 이 동아리에 들어올 자격이 없는데요.. ^^ 저 뽑아 주신건 아마도 제가 웃겨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전 이 동아리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만 돌아 갈까 하는데요 정말 죄송합니다. 좋은 분들 많으신것 같은데요.. 좋은 기회일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저한테 어울리는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죄송합니다. 이만 가보겠습니다."
"니가 윤혜린이지?"
ㅡ.ㅡ 내 이름 모르는 사람이없네 근데 저 사람은 못봤던 사람인데? 아까 뭉태기로 들어 온 선배 중에 하나인가보다
근데 꼭 니가!! 를 찝어야 해? 기분 나뿌네
"네 그런데요!?"
"야 누가 저런 애 뽑았어!!"
+_+ 커어억 저런애!! 저런애라니!! 머가 어쨌다고 저런애라는 거야!!
"어쭈 저 얼굴 봐라 얼굴도 메주에다가 노래도 별로 였담서? 왜 뽑은거야!!"
헉 혈압 혈압 엠불란스 엠불란스~ 쓰려지려다가 잡아주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간신히 버티고 있었다
"야 정은성!! 왜 뽑은거야? 니가 책임지고 가르칠꺼야?"
"가능성 있어 보여! 우리 동아리는 트롯트는 그다지 반기지 않지만 노래하는 목청 하나는 좋던데 뭐.. 내가 가르쳐 볼께 그러니 내가 복학 하는거 아니냐!!"
"야! 그냥 빨리 졸업해라 학교가 너 심심하면 오라고 지어진 대냐? 어째 의대도 아니구만 6년 넘게 학교를 댕겨 댕기길!!"
나한테 메주같다고 했던 아저씨랑(나한테 메주라는데 너라고 좋은 소리 들을소냐!!) 그리고 잘생겼다 했던 사람하고 말하고 있었다 정은성이란 사람은 잘생겼다! 라는 사람이었다 설마 저 사람일라고??
"형!! 진짜 힘들었어요 야 윤혜린!! 너때문에 내가 힘들어 죽겠잖어!!"
"윤혜린!! 방갑다? 나 기억나냐? 정은성?"
뜨억~ ㅡ.ㅡ 그 군바리가 맞나보다!! 제대 한거야? 모야 군대도 늦게 갔다 온데다가 그것도 모자라서 복학하는거야? 진짜 강적이다!!
"저기여 제가 고등학생이었을때 편지 쓰셨던 그 분이세요?"
"내 목소리 기억 안나냐? 서운하다?"
"야 윤혜린 그런 눈을 째려보지마!! 너 도망 못가게 데리고 오라고 신신당부 했단 말이야 저 형이!!"
오호라~ 이거 왠지 짜고 치는 고스톱 같다는 느낌이 확~ 오네! 그럼 정은성!! 넌 날 알고 있었단 거야?? 어떻게 알았단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