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마트에 갔어요. 원래, 먹으로 있는 시식코너좀 집어 먹을수도 있는거지 친구랑 배도 고프기도 하고소세지 하나 먹는걸 시작으로 해서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좀 먹긴했어요. 그런데 소세지가 맛있더라구요.친구랑 하나 더 먹자 했죠. 그런데 시식코너 아줌마가 좀 째려보드라구요.전 무시했죠. 지가 뭔데 날 째려바.그리고는 소세지 하나 집어 먹었는데, 그 아줌마가 그 옆에 있는 아줌마한테 다 들리게"아니 저것들이 미쳤나" 이러는거예요.그러니깐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다 우릴 쳐다보는거예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아무리 우리가 어려도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죠.제가 좀 소심해서 대놓고 말은 못했는데요,진짜 억울했어요. 1
시식코너 아줌마 미워요!
제가 어제 마트에 갔어요.
원래, 먹으로 있는 시식코너
좀 집어 먹을수도 있는거지
친구랑 배도 고프기도 하고
소세지 하나 먹는걸 시작으로 해서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좀 먹긴했어요.
그런데 소세지가 맛있더라구요.
친구랑 하나 더 먹자 했죠.
그런데 시식코너 아줌마가 좀 째려보드라구요.
전 무시했죠. 지가 뭔데 날 째려바.
그리고는 소세지 하나 집어 먹었는데,
그 아줌마가 그 옆에 있는 아줌마한테 다 들리게
"아니 저것들이 미쳤나" 이러는거예요.
그러니깐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다 우릴 쳐다보는거예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아무리 우리가 어려도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죠.
제가 좀 소심해서 대놓고 말은 못했는데요,
진짜 억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