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문쪽에 사람이 많이 있길래 뒷문으로 탔죠 (아저씨들이 평소에 사람 많으면 뒤로 타라고 하잖아요...) 교통카드는 이미 찍어버린 상태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운전기사가 "거기뭐야! 앞으로 타야지!!!" 이러면서 사람 진짜 많은데서 소리를 버럭 지르더군요 그래서 "아저씨 저 카드 찍었는데요" 하면서 진짜 거짓말안하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야이 새끼야 앞으로 타라고!!! 이새끼야!!" 이러더군요. -_- 어이가 없어서 뒷문으로 내려서 다시 앞문으로 갔습니다. 타면서 "아저씨 뒷문에서 교통카드 찍었는데요... 또 찍어야 하나요?" 라고 하니까 진짜 장난아니고 죽일듯이 째려보더군요. 그런 무서운 눈빛 처음봤습니다. 그러더니 대꾸도 안하고 자기 혼자 ㅆㅂ 어쩌구 저쩌구 욕을 하더군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갑자기 저한테 왜 이러는지...
사람도 많은데다가 나이많은 사람한테 뭐라고 같이 욕할수도 없고 아침부터 정말 기분 더러워서... 버스회사에 확 신고해버리면 저 사람 짤라버릴수 있나요?
아침부터 버스타다가 개욕먹었어요
오늘 아침에 알바 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출근시간이라 사람엄청 많잖아요...
앞문쪽에 사람이 많이 있길래 뒷문으로 탔죠
(아저씨들이 평소에 사람 많으면 뒤로 타라고 하잖아요...)
교통카드는 이미 찍어버린 상태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운전기사가 "거기뭐야! 앞으로 타야지!!!"
이러면서 사람 진짜 많은데서 소리를 버럭 지르더군요
그래서 "아저씨 저 카드 찍었는데요" 하면서 진짜 거짓말안하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야이 새끼야 앞으로 타라고!!! 이새끼야!!"
이러더군요. -_-
어이가 없어서 뒷문으로 내려서 다시 앞문으로 갔습니다.
타면서 "아저씨 뒷문에서 교통카드 찍었는데요... 또 찍어야 하나요?"
라고 하니까 진짜 장난아니고 죽일듯이 째려보더군요.
그런 무서운 눈빛 처음봤습니다.
그러더니 대꾸도 안하고 자기 혼자 ㅆㅂ 어쩌구 저쩌구 욕을 하더군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갑자기 저한테 왜 이러는지...
사람도 많은데다가 나이많은 사람한테 뭐라고 같이 욕할수도 없고
아침부터 정말 기분 더러워서...
버스회사에 확 신고해버리면 저 사람 짤라버릴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