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5년이 되어간다. 울부서 남직원 8명에 여직원 나 혼자... 억울하고 화나고 분통터지고... 무조건 남자들 말에 옳다고 해야하고 토를 달면 안 되고. 잡일 힘쓰는 일까지 내 몫... 난 여자 아닌가.. 내가 무슨 천하장사인줄 아나ㅡ.ㅡ 타부서 방파제까지 하고... 그리고는 대접도 못 받고.. 밥 먹으러 갈땐 자기네들끼리 뭉쳐 가고.... 난 개가 된다.. 일은 내가 하고 자기네들끼리 동질감을 느끼나.... 내가 보기엔 별루 친해 보이지도 않은데........ 이렇게 5년이 지나 간다. 나에게 남은건 사람들을 피하고.. 소심한 성격에 소심해서 병원이 내집이 되어버렸다 ㅜ.ㅜ 이나이 28에 관절염증에.. 아줌마 팔뚝~~~ 이제는 사람들과 눈도 못 마주치는 소심증.... 이런 내가 싫다.. 그래서 요즘은 쉽게 폭발을 한다. 이제는 그네들은 인정할수도 이해할수 없다. 하루종일 삼실에서 같은 공기 마시며 생활을 한다는건 내겐 지옥이다. 빨랑 이곳을 떠나고 싶다....
난 남자가 싫타~~~
직장생활 5년이 되어간다.
울부서 남직원 8명에 여직원 나 혼자...
억울하고 화나고 분통터지고... 무조건 남자들 말에 옳다고 해야하고 토를 달면 안 되고.
잡일 힘쓰는 일까지 내 몫... 난 여자 아닌가.. 내가 무슨 천하장사인줄 아나ㅡ.ㅡ
타부서 방파제까지 하고...
그리고는 대접도 못 받고..
밥 먹으러 갈땐 자기네들끼리 뭉쳐 가고.... 난 개가 된다..
일은 내가 하고 자기네들끼리 동질감을 느끼나.... 내가 보기엔 별루 친해 보이지도 않은데........
이렇게 5년이 지나 간다.
나에게 남은건 사람들을 피하고.. 소심한 성격에 소심해서 병원이 내집이 되어버렸다
ㅜ.ㅜ 이나이 28에 관절염증에.. 아줌마 팔뚝~~~
이제는 사람들과 눈도 못 마주치는 소심증....
이런 내가 싫다..
그래서 요즘은 쉽게 폭발을 한다.
이제는 그네들은 인정할수도 이해할수 없다.
하루종일 삼실에서 같은 공기 마시며 생활을 한다는건 내겐 지옥이다.
빨랑 이곳을 떠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