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코즈모폴리탄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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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 들 때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 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 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안녕 하세요!~많은것 을 가졌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 했습니다.많이 배웠다고 남보다 더 유식하다고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또 아이들이 명문대학을 갔다고 즐거워 했지만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배우자가 예쁘면 우쭐 할수 있지만 결코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또한 넓고 좋은집에 살고 있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사고방식이 얼만큼 긍정적 이냐에 따라 행복 하다고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저가 생각을 가질때 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된 동기가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어릴적 전 배고픔을 느껴보지 못 하였고, 다른 아이들 과 많이 틀리게자라났습니다. 부족함 없이 그러나 저에게는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저가 한사람을 알고 난뒤로부터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가난이 부끄럽지 않다는것을 배웠고, 물질이 전부가 아니라는것도학교 교육이 전부가 아닌것도 그때 알았습니다.아름다운 생각과 단어를 참으로 많이 배웠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방법보다는 포옹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싸움에서 물려서지 않는것보다 양보 라는것을 배웠습니다.최고가 아닌 최선을 배웠습니다. 나의 생각과 정반대를 배웠습니다.논쟁과 투쟁 보다는 서로 어울릴 수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내 생각의 정립에도 불구하고, 사회생활를 함에 있어서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이 왜 드는걸까요? 그리고, 때로는 나의 예전의 생각과 행동이 나타나서 나를 괴롭힐까?.혼돈의 세계에 들어와 있는 자신을 표출하고 싶은 생각은 왜? 들까요?자신이 최고이며 귀중한 존재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고 생각 합니다. 아마도, 시간이 조금더 흘려야겠지요, 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길을내 스스로 가겠죠... 절제하고 노력 해야겠죠?...  ps: 컴하는시간을 줄이고 어머님곁에 있으니까. 점점 저도 어머님도 좋아지는것 같아요!~ 요즈음은 하루 하루를 즐겁게 지내려고 노력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