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조그만 삼실에서.. 사장님,저..이렇게 둘이서 일을 하고 있져.. 사장님 나이도 젊으시고,, 잘해주시긴 잘해주시는데.. 짜증나게 할때가 많죠.. 담배심부름에,, 거의 잡다한.. 오만 심부름은 제가 다하고.. 이건 저밖에 없으니 참는다 이거죠.. 근데.. 사장님.. 저 옷입는거,,가지고 트집아닌트집을.. 화장안한다고,, ㅡㅡ 제가 매일 그런것도 아니고, 일줄에 2번정도는 옷도 신경써서 입고 화장도 하고 오고 그러는데.. 어케 맨날 옷을 그렇게 잘입고 올수가있겠냐구여.. 신경써서 입은날도 자기한텐 맘에 안든다고.. ㅡㅡ 어젠 제 생일겸.. 회식을 하는데.. (옆집사람들이랑..) 자기 일에 치여서 짜증나서 삼실에 들어왔는데.. 제가 꽤재재하게 있는거 보면 더 신경질 난다고 그러더라구여.. ㅡㅜ 당최..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니.. 넘흐 스트레스 받아여.. 어케 해야할지.. 조언좀..
사적으로 스트레스 주는 사장님!
저는 그냥 조그만 삼실에서..
사장님,저..이렇게 둘이서 일을 하고 있져..
사장님 나이도 젊으시고,,
잘해주시긴 잘해주시는데..
짜증나게 할때가 많죠..
담배심부름에,, 거의 잡다한.. 오만 심부름은 제가 다하고..
이건 저밖에 없으니 참는다 이거죠..
근데.. 사장님.. 저 옷입는거,,가지고 트집아닌트집을..
화장안한다고,, ㅡㅡ
제가 매일 그런것도 아니고,
일줄에 2번정도는 옷도 신경써서 입고 화장도 하고 오고 그러는데..
어케 맨날 옷을 그렇게 잘입고 올수가있겠냐구여..
신경써서 입은날도 자기한텐 맘에 안든다고.. ㅡㅡ
어젠 제 생일겸.. 회식을 하는데.. (옆집사람들이랑..)
자기 일에 치여서 짜증나서 삼실에 들어왔는데..
제가 꽤재재하게 있는거 보면 더 신경질 난다고 그러더라구여..
ㅡㅜ
당최..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니..
넘흐 스트레스 받아여..
어케 해야할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