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사람들의 하소연 할곳이 있다는게 참좋은것 같네요 세상 55년 살면서 이런 일도있구나 하는것을 처음 깨달았읍니다 여러분은 인간에게 배신을 당해보셨나요 옛말에 개을 키웠더니 주인을 (어쩌구)하는밀이있죠. 옛말 틀린거 하나없드라구요 남에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눈엔 피눈물날때있다구... 저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있는 영구 임대아파트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아파트 처음 입주때부터 (239세대)저의 남편이 통장 일을 보았읍니다 10여년간 궂은일 좋은일 모두 맡아 봉사를 했읍니다 15층 건물이라 자살사건도 많았고 피묻은 시체도 끌어안고 병원으로 달려간적도 있었고 영세 동민을위하여 솔선수법 하여 일처리도 많이 한것은 동민들이 더잘알고계십니다 혼자서 동대표일이며 통장일이며 벅찬 가운데 몇몇 여자분들과 상의 한 끝에 부녀회를 조직하여 통반장과 부녀회같이 협조하여 동네 발전을 위하여노력하기로 했읍니다 그러던중 타동에서 온 어느 한사람을 동대표로 선출하여 동대표직은 사표하고 통장일만 보게끔 하였는데 2개월도 않된 상태에서 통장까지 사표를 쓰라고 부녀회에서 동사무소에가서 건의중 구의원까지합세하여 시달림끝에 어제사표는 내고왔지만 .세상은 참 더러운 인간들이 많읍니다 내년 6월이 통장임기입니다 남편의 자존심도있고하여 그때까지만이라도 연기해달라고 동장님한테도 우리 반장님들이 가서 사정도 해보고 여기저기 아는 분들한테 도움을 청해보았지만 세상은 이렇게 냉정 하답니다 참 더러운 세상이더군요 그 통장일이뭐그리 대단한 것이라구 그난리들입니까 수당 22만원이 그리 탑이납니까 세상 살면서 한치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살이 아닙니까? 지금 세상은 선한사람은 늘 피해를 보고 악한 사람은 이익을 보는 세상인가요 부녀회간부급은 10여년을 같이 친하게 지내던 저의 친구들입니다 이렇게 배신을 하고도 인간들이라고 밥을 먹고산다는 것이 참 딱합니다 참 이런 사람들하고 한지붕밑에서 산다는 것이 너무 비참하군요 남편은 모두 마음 정리하였으니 편한 마음으로 살자고 하지만 너무 억울하고 억울해서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남편의 자존심을 회복시켜주지 못한 자신이 밉기도 하구요 누가 노래부르듯이 말하더군요 (인생은 새옹지마라구여) 참고 견디면 좋은 날도 꼭오리라 생각하고 열심히 착하게 살겠음니다
새옹지마를 믿으며살자
억울한 사람들의 하소연 할곳이 있다는게 참좋은것 같네요
세상 55년 살면서 이런 일도있구나 하는것을 처음 깨달았읍니다
여러분은 인간에게 배신을 당해보셨나요
옛말에 개을 키웠더니 주인을 (어쩌구)하는밀이있죠.
옛말 틀린거 하나없드라구요
남에눈에 눈물나게 하면 내눈엔 피눈물날때있다구...
저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있는 영구 임대아파트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아파트 처음 입주때부터 (239세대)저의 남편이 통장 일을 보았읍니다
10여년간 궂은일 좋은일 모두 맡아 봉사를 했읍니다 15층 건물이라 자살사건도 많았고 피묻은 시체도 끌어안고 병원으로 달려간적도 있었고 영세 동민을위하여 솔선수법 하여 일처리도 많이 한것은 동민들이 더잘알고계십니다
혼자서 동대표일이며 통장일이며 벅찬 가운데 몇몇 여자분들과 상의 한 끝에 부녀회를 조직하여
통반장과 부녀회같이 협조하여 동네 발전을 위하여노력하기로 했읍니다
그러던중 타동에서 온 어느 한사람을 동대표로 선출하여 동대표직은 사표하고 통장일만 보게끔 하였는데 2개월도 않된 상태에서 통장까지 사표를 쓰라고 부녀회에서 동사무소에가서 건의중 구의원까지합세하여 시달림끝에 어제사표는 내고왔지만 .세상은 참 더러운 인간들이 많읍니다
내년 6월이 통장임기입니다 남편의 자존심도있고하여 그때까지만이라도 연기해달라고 동장님한테도 우리 반장님들이 가서 사정도 해보고 여기저기 아는 분들한테 도움을 청해보았지만 세상은 이렇게 냉정 하답니다 참 더러운 세상이더군요
그 통장일이뭐그리 대단한 것이라구 그난리들입니까 수당 22만원이 그리 탑이납니까
세상 살면서 한치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살이 아닙니까?
지금 세상은 선한사람은 늘 피해를 보고 악한 사람은 이익을 보는 세상인가요
부녀회간부급은 10여년을 같이 친하게 지내던 저의 친구들입니다
이렇게 배신을 하고도 인간들이라고 밥을 먹고산다는 것이 참 딱합니다
참 이런 사람들하고 한지붕밑에서 산다는 것이 너무 비참하군요
남편은 모두 마음 정리하였으니 편한 마음으로 살자고 하지만
너무 억울하고 억울해서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남편의 자존심을 회복시켜주지 못한 자신이 밉기도 하구요
누가 노래부르듯이 말하더군요
(인생은 새옹지마라구여)
참고 견디면 좋은 날도 꼭오리라 생각하고 열심히 착하게 살겠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