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시 처리..

하루의꿈2004.11.06
조회829

저는 운전을 상당히 많이 하는 편입니다..

 

한달에 보통 3천에서 3천 500km 정도.. 적게 한다면  2 천km 정도...

 

사고도 자잘 하게 많이나죠..(거의 뒤에서  아님 옆에서 그것도. 운전석)

 

 일단  교통사고에서는 가해자 피해자 없습니다.. 사고 당사자 둘이 있을뿐이죠.(이건 경찰이 하는말)

 

%를 나누는건 보험사 끼리 합니다 경찰에서는 과실을 나누지 않습니다. 

 

보험사에서 %을  나누는 이유는 서로   부담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를 나눕니다...

 

사고 처리 중   제일 좋은 방법은  사고 현장에서 바로 처리 하는겁니다 ..

 

말로 하면 좋겠지만.. 안됀다면 현찰로라도.. 예를 든다면.. 뒷범퍼를 추돌(뒤에서 박음) 했는데

 

앞차 가 도색을 해야 한다고 우기면 그냥  8~9만원정도 주면 범퍼 전체 도색 할수 있씁니다..

 

(1급일경우) 좀더 싼데도 있겟지만... 뭐  보통 중소형차 일경우   대형급은 안돼죠..

 

 

그다음이 보험처리  사고 즉시 보험사 연락해서   차량번호랑  보험사 접수 번호 교환 이 필수 입니다..

연락처는 기본.....

 

 렉카에 매달고 가면 처리 됍니다.. 보험사 견적이랑  개인이 가서 내는 견적은 틀립니다..

 

보험처리 견적이 훨씬 비싸게 나옵니다 한 30% 정도? (느낌상) 

 

제가 당한  예는 보험처리 견적 43만원 나왔는데 비싸다 싶어서 제가 직접 정비소 가서 고쳤는데

 

17만원에 고쳤죠..  따블 견적이죠 ㅡㅡ 

 

얼마 (돈)까지   보험처리 좋고   아님 자비 처리가  좋냐.. 는건    보통 보험사는 보험 처리 하면

 

보통 3년 할인 안됍니다.. 견적이 3년 할인 비용 보다 적게 나오면 자비 처리 아니면 보험처리 하시는게 좋을듯.. 보통 50만원이라하고 하는데     한번 보험 처리하고  다음에  사고나면   할증 입니다 ㅡㅡ

 

상대편이  과실이 많은데(상대가 인증  또는 경찰이 누구 잘못이다 했을경우)

수리비나 병원비 지불 안해준다(책임보험만 들었을 경우)  그럼  보험사에다가  자존 처리 할때니까

보험사에서 구상권 행사 해라고하면...   보험사에서 상대방에게  돈받습니다... 사고 처리 영수증은

다챙겨야 합니다.... 자손 - 보험을 든 차량 또는  운전자가 입은 손해

 

보험 처리가  깔끔 하고  좋습니다..  신경 쓸일 없고..

 

경찰 개입  이것은 최후의 수단..  경찰이 알아서 잘잘못 가려 줍니다   잘못한사람 한테 딱지 한장 

 

줍니다..진술서쓰고 등등 이건 교통사고 처리반이나 고속도로 순찰대 에서 처리 돼고  서로 잘못이 없다

 

고 생각하면   경찰서로 서류 접수 하라고 합니다..경찰서넘어가면..  벌금 나옵니다..

 

 

보험은 자차 를 넣는게 좋습니다.. 뭐 폐차 직전의 차라면 몰라도... 

 

저의 주관적인 생각 입니다 ... 틀리는것도 있겟죠 ^^ ?  (테클 방지용 멘트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