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볼 영화가 없거나 잔인하고 어두운 영화를 싫어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극의 후반부로 갈 수록 약간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고 내용을 충실히 표현하지 않아서 흐름이 어설프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개인적으로) 하지만 지금 현재 사랑을 하고 있거나 사랑에 추억을 가지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전 영화를 보고 난 후 같이 영화를 본 나의 달링에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난 이 영화를 보고 김수로랑 자기랑 많이 닮은 거 같아.. 하지만 우리 달링 반응이 없습니다. 여태까지 본 나랑 본 영화중에 제일 좋았던 영화는? 역시 기억이 안난답니다.. 영화의 추억들 처럼 나에게도 순간 순간 추억이 될텐데 이 사람은 기억나는게 없나봅니다. 여자주인공도 그 추억을 간직하며 다시 자기위치로 돌아올때 편안한 모습이었지만 전 그와의 추억이 없나봅니다. 이 영화가 절 쓸쓸하게 하는 군요
영화 에스다이어리
정말 볼 영화가 없거나 잔인하고 어두운 영화를 싫어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극의 후반부로 갈 수록 약간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고 내용을 충실히 표현하지 않아서
흐름이 어설프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개인적으로)
하지만 지금 현재 사랑을 하고 있거나 사랑에 추억을 가지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전 영화를 보고 난 후 같이 영화를 본 나의 달링에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난 이 영화를 보고 김수로랑 자기랑 많이 닮은 거 같아..
하지만 우리 달링 반응이 없습니다.
여태까지 본 나랑 본 영화중에 제일 좋았던 영화는?
역시 기억이 안난답니다..
영화의 추억들 처럼 나에게도 순간 순간 추억이 될텐데 이 사람은 기억나는게 없나봅니다.
여자주인공도 그 추억을 간직하며 다시 자기위치로 돌아올때
편안한 모습이었지만
전 그와의 추억이 없나봅니다.
이 영화가 절 쓸쓸하게 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