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입니다 제가 17살때 친구의 소개로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청순한 외모의 그녀에게 전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짝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감정을 처음 느껴 봤기에 전 많이 힘들어하다가 그녀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서울대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었고 성적또한 전국 상위 5%안에 들정도로 좋았습니다 전 그녀앞에 당당해지고 싶어서 그녀와 같은 대학에 들어가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할때 힘들거나 하기 싫어질때 그녀의 사진을 보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녀를 옆에서 챙겨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고3이 되었을때 제 성적은 그녀와 비슷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전 당당하게 그녀에게 고백했지만 돌아오는건 그녀의 차가운 눈빛과 절 부담스러워 하는 그녀 였습니다 그때부터 그녀는 저에게 그녀의 옆자리를 내주지 않더군요 그때부터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녀에게 아무리 연락을 해도 그녀는 저를 피하더군요 그해 겨울 친구들과 함께 가는대 그녀가 갑자기 그러더군요 눈이 보고 싶다고 몇일 후 강원도에 첫눈이 왔다는 뉴스가 나오더군요 전 그 뉴스를 보자마자 자고 있는 형을 깨웠습니다 강원도에 가자고 형이 저더러 미쳤냐고 하면서 막 때리는대도 불구하고 전 끈질기게 형을 설득해서 그날 저녁 아이스박스를 차에 싣고 강원도에 가서 첫눈을 퍼왔습니다 그날 아침 그녀 집앞에다 작은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제 이름과 그녀의 이름을 새겨서 전 그녀가 조금이나마 제마음을 알아주지 안을까? 기대했지만 오히려 그녀는 그 눈처럼 차가워지더군요 그렇게 저는 수능을 맞쳤고 그녀와 저는 같은 대학에 입학할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때 그녀와 공부밖에 신경을 쓰지 않았던 전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했고 그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들어와서 1달쯤 지났을때 몸무게를 75kg까지 줄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들어와서 몇달쯤 지났을때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겨버리더군요 우리보다 1살이 많은 선배 정말 누가 봐도 멋있는 남자였습니다 잘생긴 얼굴에 뛰어난 유머감각 거기다 그형은 잘사는 집안의 자식이였는지 외제 스포츠차 까지 몰고 다니더군요 정말 제가 넘 볼수 없는 산 같았습니다 그녀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더이상 그녀에게 미련을 두면 안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연락하거나 그녀를 부담스럽게 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지만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만은 변하지 않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행복해하는 그녀의 모습을 오래 볼수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그녀의 남자친구인 그형은 이미 이름난 바람둥이 더군요 그녀는 그형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첨 먼저 연락한 이유가 그녀의 남자친구 때문이였으니까요 그렇게 전 옆에서 그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전 그녀 옆에서 그녀를 지켜줄수 있다는게 정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비록 그녀가 저를 좋아하는건 아니였지만 이렇게라도 그녀랑 같이 있을수 있다는걸 신께 감사했습니다 전 이제 그녀의 옆에서 그녀를 위로할수 있는 친구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 사이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전 열리지 않는 그녀의 마음 때문에 정말 미치도록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몇주전 그녀와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면서 제 맘을 알아주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그녀에게 애기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입에선 정말 충격적인 말이 나오던군요 자기는 잘생긴 남자가 좋다고 하던구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말 웃음밖에 안나왔습니다 비록 제가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혐오스러울정도로 못생긴건 아닙니다 그런대 5년이라는 시간동안 저의 진심을 못받아드린 이유가 고작 외모였다니정말 웃음밖에 안나왔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진심은 언젠간 통하는 법이라구 전 이제 정말 이런말 하는 사람을 보면 때려주고 싶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여성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외모가 중요한것인지?
사랑은 미칫짓인가?
전 22살입니다
제가 17살때 친구의 소개로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청순한 외모의 그녀에게 전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짝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감정을 처음 느껴 봤기에 전 많이 힘들어하다가 그녀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서울대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었고 성적또한 전국 상위 5%안에 들정도로 좋았습니다
전 그녀앞에 당당해지고 싶어서 그녀와 같은 대학에 들어가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할때 힘들거나 하기 싫어질때 그녀의 사진을 보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녀를 옆에서 챙겨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고3이 되었을때 제 성적은 그녀와 비슷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전 당당하게 그녀에게 고백했지만 돌아오는건 그녀의 차가운 눈빛과 절 부담스러워 하는 그녀 였습니다
그때부터 그녀는 저에게 그녀의 옆자리를 내주지 않더군요
그때부터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녀에게 아무리 연락을 해도 그녀는 저를 피하더군요
그해 겨울 친구들과 함께 가는대 그녀가 갑자기 그러더군요 눈이 보고 싶다고
몇일 후 강원도에 첫눈이 왔다는 뉴스가 나오더군요 전 그 뉴스를 보자마자 자고 있는 형을 깨웠습니다
강원도에 가자고 형이 저더러 미쳤냐고 하면서 막 때리는대도 불구하고 전 끈질기게 형을 설득해서 그날 저녁 아이스박스를 차에 싣고 강원도에 가서 첫눈을 퍼왔습니다
그날 아침 그녀 집앞에다 작은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제 이름과 그녀의 이름을 새겨서 전 그녀가 조금이나마 제마음을 알아주지 안을까? 기대했지만 오히려 그녀는 그 눈처럼 차가워지더군요
그렇게 저는 수능을 맞쳤고 그녀와 저는 같은 대학에 입학할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때 그녀와 공부밖에 신경을 쓰지 않았던 전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했고 그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들어와서 1달쯤 지났을때 몸무게를 75kg까지 줄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들어와서 몇달쯤 지났을때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겨버리더군요
우리보다 1살이 많은 선배 정말 누가 봐도 멋있는 남자였습니다
잘생긴 얼굴에 뛰어난 유머감각 거기다 그형은 잘사는 집안의 자식이였는지 외제 스포츠차 까지 몰고 다니더군요
정말 제가 넘 볼수 없는 산 같았습니다
그녀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더이상 그녀에게 미련을 두면 안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연락하거나 그녀를 부담스럽게 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지만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만은 변하지 않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행복해하는 그녀의 모습을 오래 볼수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그녀의 남자친구인 그형은 이미 이름난 바람둥이 더군요
그녀는 그형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첨 먼저 연락한 이유가 그녀의 남자친구 때문이였으니까요
그렇게 전 옆에서 그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
전 그녀 옆에서 그녀를 지켜줄수 있다는게 정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비록 그녀가 저를 좋아하는건 아니였지만 이렇게라도 그녀랑 같이 있을수 있다는걸 신께 감사했습니다
전 이제 그녀의 옆에서 그녀를 위로할수 있는 친구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 사이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전 열리지 않는 그녀의 마음 때문에 정말 미치도록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몇주전 그녀와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면서 제 맘을 알아주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그녀에게 애기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입에선 정말 충격적인 말이 나오던군요
자기는 잘생긴 남자가 좋다고 하던구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정말 웃음밖에 안나왔습니다 비록 제가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혐오스러울정도로 못생긴건 아닙니다 그런대 5년이라는 시간동안 저의 진심을 못받아드린 이유가 고작 외모였다니정말 웃음밖에 안나왔습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진심은 언젠간 통하는 법이라구 전 이제 정말 이런말 하는 사람을 보면 때려주고 싶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여성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외모가 중요한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