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탄) 이 이야기는 83세 친 아버지를 맨 몸으로 내 쫒은 모녀의 현대판 고려장 이야기 입니다.
세상에는 연일 많은 일들이 계속되지만 30년 동안 부부로 살았던 여자와 그 사이에 낳은 딸이 벌인 너무나 엄청난 이야기 인지라 가족들과 아버지가 겪은 일을 네티즌 여러분들이 보시고 좋은 의견과 해결점을 알려주시면 저희 가족에게 큰 힘이 될거라 믿으며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 83세의 아버지는 6남매를 낳아 다복하게 살던 중 어머니가 지병으로 갑자기 사별한 후 51세의 나이에 자식을 위해 40세의 노처녀인 여자를 맞이하여 재혼을 했습니다.
40세 동안 직장 생활만 했던 여자는 밥짓기, 빨래, 김치담그기 등 가정생활은 전혀할줄 모르는 계모였고 집안일은 큰딸이 직장과 집을 오가며 생활을 하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러는 중 아버지와 계모사이에 딸이 생기면서 계모의 마음에 변화가 생겨 아버지와 딸과 함께 6남매를 남긴체 새 살림을 나갔습니다.
그 당시 아버지의 자식들은 한명도 출가를 시킨 사람이 없었으며 공부도 잘했는데 계모가 자식들에게는 학비는커녕 만나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아 어머니가 계셨던 당시에는 남부럽지않게 자랐던 자식들은 그때부터 자기 스스로 살아가야하는 현실에 부딪치게 됐습니다.
부모자식간에 왕래도 끊어놨지만 자식들은 그래도 악처라도 늙은 아버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어머니 대접을 하려고 찾아가도 문전박대는 물론 자식들이 사온 음식과 선물을 밖에 내동댕이 치곤 했습니다.
그리고 50세가 넘어 낳은 딸은 부모는 내리사랑이라고 금지옥엽으로 키우며 전처 자식들은 대학을 한명도 보낸 일이 없는데 60세가 넘은 나이에 대출까지 받으며(참고로 그 빚을 아직까지 갚고 있음) 대학공부를 시켰으나 계모와 재산 때문에 공모하여 83세의 친 아버지를 버린 폐륜아입니다.
계모는 시집을 당시 직장생활로 번돈과 부동산 등 어느 정도의 자금이 있었는데 아버지와는 살면서 한푼도 쓰지 않고, 자식들이 아버지 용돈하라고 준 돈까지 빼앗아 갔으며 30년동안 주부로써 해야할 의무인 빨래는 물론 밥 한번 따듯이 해준적없고 딸과 함께 온갖 욕설과 험담을 누가 있던지 장소 가리지 않고 해 대는 등 30년동안 부부와 부녀지간이라 볼 수 없는 행동을 일삼곤 했습니다.
도주하기 몇 달전부터는 공공연하게 친구나 주위 사람들에게 노후는 딸과 사위집에서 보낼거라고하고 다녔다는데 정말로 딸이 시집가자마자 땅을 딸 앞으로 이전해주더니 딸의 아들이 돌이 끝나자마자 땅을 팔아 현금으로 보상 받은돈 6,500만원, 집값 약 4,000만원 현금 등해서 모두 약 2억정도를 만들어 공군대위인 사위 집으로 들어갈 계획을 딸과함께 세워 2006년 8월 함께 살고 있던 집을 계모는 아버지에게 상의한마디 없이 몰래 매도하고 아버지가 옆에 있는 상황에서 이삿집센터의 차량에 짐을 싣고 도주, 출발하자마자 도배하고 아파트 키 박스를 바꿔버리는 치밀함 때문에 틀니를 비롯한 최소한의 생활도구, 옷등도 챙기지 못하고 바지, 반팔남방에 양말도 신지않은 슬리퍼가 전부인 상태로 아버지를 버린채 세간 살이 모두를 챙겨서 황급히 도주하였습니다.
계모는 아버지와 부부의 연을 맺은 30여년의 정을 묵살하고 아버지는 현대판 고려장을 시켜 83세의 아버지는 그일로 우울증과 실어증 대인기피증 증세까지 보이며 공항상태에 빠졌습니다.
반팔와이셔츠, 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쫒겨서 나온 아버지를 본 자식들은 아버지에 대해 분노로 가득차게 되었고 사위집(충남 천안시 수향리 공군이모대위)에 기거하는 것을 알고 만나서 대화로 해결하려했으나 사택이 부대내에 있다는 것을 이용하여 만남과 전화, 핸드폰을 불통시켜 가족들을 우롱하였습니다.
전처 자식들이 협박해서 자기돈을 빼앗았다, 자기가 파출부 생활해서 가족을 먹여 살렸다는 등 직장 생활해서 번돈을 자식들에게 빼앗겨서 한푼도 없다는 여자가 변호사를 사서 이혼을 청구하는 일까지 벌인 것을 보면서 이렇게 둬서는 아버지나 자식들이 한이 될 것 같기에 이곳, 저곳에 진정서를 보냇지만 가정사라는 이유로 어찌 못한다는 답변만 받아 보았습니다.
돈이 없고 힘없는 아버지는 법으로도 당할 것 같기에 80세의 아버지는 오늘도 분하고 원통해서 한숨으로 밤을 지새우십니다.
계모와 딸, 사위는 재산이 혈육의 정을 끊을만큼 값어치가 있는지 이런현실의 사회가 안타깝기만하다.
돈 때문에 그렇게까지 해야만 햇는지?
아버지의 인생이 말년에 너무나 불쌍하고 억울해서 마지막으로 네티즌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이렇게 띄웁니다.
세상에 대한민국 공군 대위 가족이 이럴순 없습니다
* 세상에 대한민국 공군 대위 가족이 이럴순 없습니다.
(제1탄) 이 이야기는 83세 친 아버지를 맨 몸으로 내 쫒은 모녀의 현대판 고려장 이야기 입니다.
세상에는 연일 많은 일들이 계속되지만 30년 동안 부부로 살았던 여자와 그 사이에 낳은 딸이 벌인 너무나 엄청난 이야기 인지라 가족들과 아버지가 겪은 일을 네티즌 여러분들이 보시고 좋은 의견과 해결점을 알려주시면 저희 가족에게 큰 힘이 될거라 믿으며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 83세의 아버지는 6남매를 낳아 다복하게 살던 중 어머니가 지병으로 갑자기 사별한 후 51세의 나이에 자식을 위해 40세의 노처녀인 여자를 맞이하여 재혼을 했습니다.
40세 동안 직장 생활만 했던 여자는 밥짓기, 빨래, 김치담그기 등 가정생활은 전혀할줄 모르는 계모였고 집안일은 큰딸이 직장과 집을 오가며 생활을 하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러는 중 아버지와 계모사이에 딸이 생기면서 계모의 마음에 변화가 생겨 아버지와 딸과 함께 6남매를 남긴체 새 살림을 나갔습니다.
그 당시 아버지의 자식들은 한명도 출가를 시킨 사람이 없었으며 공부도 잘했는데 계모가 자식들에게는 학비는커녕 만나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아 어머니가 계셨던 당시에는 남부럽지않게 자랐던 자식들은 그때부터 자기 스스로 살아가야하는 현실에 부딪치게 됐습니다.
부모자식간에 왕래도 끊어놨지만 자식들은 그래도 악처라도 늙은 아버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어머니 대접을 하려고 찾아가도 문전박대는 물론 자식들이 사온 음식과 선물을 밖에 내동댕이 치곤 했습니다.
그리고 50세가 넘어 낳은 딸은 부모는 내리사랑이라고 금지옥엽으로 키우며 전처 자식들은 대학을 한명도 보낸 일이 없는데 60세가 넘은 나이에 대출까지 받으며(참고로 그 빚을 아직까지 갚고 있음) 대학공부를 시켰으나 계모와 재산 때문에 공모하여 83세의 친 아버지를 버린 폐륜아입니다.
계모는 시집을 당시 직장생활로 번돈과 부동산 등 어느 정도의 자금이 있었는데 아버지와는 살면서 한푼도 쓰지 않고, 자식들이 아버지 용돈하라고 준 돈까지 빼앗아 갔으며 30년동안 주부로써 해야할 의무인 빨래는 물론 밥 한번 따듯이 해준적없고 딸과 함께 온갖 욕설과 험담을 누가 있던지 장소 가리지 않고 해 대는 등 30년동안 부부와 부녀지간이라 볼 수 없는 행동을 일삼곤 했습니다.
도주하기 몇 달전부터는 공공연하게 친구나 주위 사람들에게 노후는 딸과 사위집에서 보낼거라고하고 다녔다는데 정말로 딸이 시집가자마자 땅을 딸 앞으로 이전해주더니 딸의 아들이 돌이 끝나자마자 땅을 팔아 현금으로 보상 받은돈 6,500만원, 집값 약 4,000만원 현금 등해서 모두 약 2억정도를 만들어 공군대위인 사위 집으로 들어갈 계획을 딸과함께 세워 2006년 8월 함께 살고 있던 집을 계모는 아버지에게 상의한마디 없이 몰래 매도하고 아버지가 옆에 있는 상황에서 이삿집센터의 차량에 짐을 싣고 도주, 출발하자마자 도배하고 아파트 키 박스를 바꿔버리는 치밀함 때문에 틀니를 비롯한 최소한의 생활도구, 옷등도 챙기지 못하고 바지, 반팔남방에 양말도 신지않은 슬리퍼가 전부인 상태로 아버지를 버린채 세간 살이 모두를 챙겨서 황급히 도주하였습니다.
계모는 아버지와 부부의 연을 맺은 30여년의 정을 묵살하고 아버지는 현대판 고려장을 시켜 83세의 아버지는 그일로 우울증과 실어증 대인기피증 증세까지 보이며 공항상태에 빠졌습니다.
반팔와이셔츠, 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쫒겨서 나온 아버지를 본 자식들은 아버지에 대해 분노로 가득차게 되었고 사위집(충남 천안시 수향리 공군이모대위)에 기거하는 것을 알고 만나서 대화로 해결하려했으나 사택이 부대내에 있다는 것을 이용하여 만남과 전화, 핸드폰을 불통시켜 가족들을 우롱하였습니다.
가족들이 여러방법으로 만남을 시도하였으나 사위의 중대원 모두가 똘똘뭉쳐 거짓으로 만남을 방해하였습니다.
더 더욱 기가 막힌 것은
하루 하루를 분노속에 살고있던중 또 한번 저희 가족들을 우롱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전처 자식들이 협박해서 자기돈을 빼앗았다, 자기가 파출부 생활해서 가족을 먹여 살렸다는 등 직장 생활해서 번돈을 자식들에게 빼앗겨서 한푼도 없다는 여자가 변호사를 사서 이혼을 청구하는 일까지 벌인 것을 보면서 이렇게 둬서는 아버지나 자식들이 한이 될 것 같기에 이곳, 저곳에 진정서를 보냇지만 가정사라는 이유로 어찌 못한다는 답변만 받아 보았습니다.
돈이 없고 힘없는 아버지는 법으로도 당할 것 같기에 80세의 아버지는 오늘도 분하고 원통해서 한숨으로 밤을 지새우십니다.
계모와 딸, 사위는 재산이 혈육의 정을 끊을만큼 값어치가 있는지 이런현실의 사회가 안타깝기만하다.
돈 때문에 그렇게까지 해야만 햇는지?
아버지의 인생이 말년에 너무나 불쌍하고 억울해서 마지막으로 네티즌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이렇게 띄웁니다.
끝까지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