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28일날 결혼하는 신부에요 좋은날 다가왔는데 남친누나가 기분 다 잡쳐놨어요 남친도 없고 그렇다고 얼굴이 이뿐것도 아니라 남자들이관심을두지도 않고 남친집에갈때마다 일부러 기분나쁜말하고 못살게 굴어요 물론 첨엔 미안하고 죄송하고 그래서 기분나빠도 참고 웃고 잘해드렸는데 이젠 짜증나고 못참겠어요 ★★시누:너는 시집갈애가 살도 안빼고 있니? (저 사이즈 66입니다 어머님 아버님 다계시는데 순간 진짜당황했습니다) 나: 저 그냥 이대로 갈껀데요 시누:드레스 맞는거 있니? 나:많이있는데요 시누:어머~~~다행이다 야 이대화 어떻게 느끼시나요 ★바로 밑에 리플을 보고 조금더 자세히 적고자합니다 마자요 저도 감정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것 인정합니다 그런 말이 나왔다는건 어느정도 우습게 본것도 인정하구요 자세히 적진않았지만 결혼승낙전 인사가서 첫날부터 지금 결혼 직전까지 단 한번을 따듯하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장난반 진담반 '결혼하지마라' '너 너무 일찍 결혼하면 돈 도 못쓰고 놀러도 못다닌다' '시누이 시집살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지?' 이런식이었어요 매번 진심으로 처음엔 이해해줬어요 안된마음으로 남친도 없고 집안의 장녀인데 동생먼저 가니 맘이 안좋겠구나 내가 이해해 줘야지 내식구 될꺼니까 좋게 좋게 해야지 그러면서 작은 선물 공세도 많이 했습니다 그럼 자기가 어른이면 손위면 아래사람한테 자기 성질대로만 하지말고 좀 참고 자기혼자 감정을 추스리는 척이라도 해야 더 미안하고 더 잘해주자 라는 생각이 들죠 첨엔 남친없어서 그런것도 있나부다 했는데 이젠 얼굴이 못생겼고 성격이 그모양이니 그나이 먹도록 시집도 못갔지 이런 생각으로 변합니다 베알이 꼬일데로 꼬여서 말그대로 괜히 트집이고 죄송하지만 꼬장입니다 제가 어디까지 잘하고 어디까지 참아야 되는건가요
남친도 없는 못생긴 시누이가 자꾸 못살게 굴어요(덧붙힘)
이번달28일날 결혼하는 신부에요
좋은날 다가왔는데 남친누나가 기분 다 잡쳐놨어요
남친도 없고 그렇다고
얼굴이 이뿐것도 아니라 남자들이관심을두지도 않고
남친집에갈때마다 일부러 기분나쁜말하고
못살게 굴어요
물론 첨엔 미안하고 죄송하고 그래서 기분나빠도 참고
웃고 잘해드렸는데 이젠 짜증나고 못참겠어요
★★시누:너는 시집갈애가 살도 안빼고 있니?
(저 사이즈 66입니다 어머님 아버님 다계시는데 순간 진짜당황했습니다)
나: 저 그냥 이대로 갈껀데요
시누:드레스 맞는거 있니?
나:많이있는데요
시누:어머~~~다행이다 야
이대화 어떻게 느끼시나요
★바로 밑에 리플을 보고 조금더 자세히 적고자합니다
마자요 저도 감정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한것 인정합니다
그런 말이 나왔다는건 어느정도 우습게 본것도 인정하구요
자세히 적진않았지만
결혼승낙전 인사가서 첫날부터 지금 결혼 직전까지 단 한번을 따듯하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장난반 진담반
'결혼하지마라'
'너 너무 일찍 결혼하면 돈 도 못쓰고 놀러도 못다닌다'
'시누이 시집살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지?'
이런식이었어요 매번
진심으로 처음엔 이해해줬어요
안된마음으로 남친도 없고 집안의 장녀인데 동생먼저 가니 맘이 안좋겠구나
내가 이해해 줘야지 내식구 될꺼니까 좋게 좋게 해야지
그러면서 작은 선물 공세도 많이 했습니다
그럼 자기가 어른이면 손위면 아래사람한테 자기 성질대로만 하지말고
좀 참고 자기혼자 감정을 추스리는 척이라도 해야 더 미안하고 더 잘해주자 라는 생각이 들죠
첨엔 남친없어서 그런것도 있나부다 했는데
이젠 얼굴이 못생겼고 성격이 그모양이니 그나이 먹도록 시집도 못갔지
이런 생각으로 변합니다
베알이 꼬일데로 꼬여서 말그대로 괜히 트집이고 죄송하지만 꼬장입니다
제가 어디까지 잘하고 어디까지 참아야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