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그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걔들이 그러더라구여.. 전화가오면 귀찮다고 받질 안는데여~ 귀찮다고 그러고.... 전화기 고장 났다구 했는데 것두 거짓말이래여.. 그리고 나 싫타고 그런데여... 그런데 왜 사귀냐 그러면 자기일이라고 상관하지 말라그러고.. 저랑 만난걸 한번두 들어본적이 없데여.. 그러면서..다른 여자와 만난걸 얘기하고여.. 내 전화 일부러 안받는데여.. 심지언 일부러 꺼놓구 고장난다고하고,, 잃어버렸다고하고.. 그친구들이 많이 친한 친구들은 아니지만 그러더라구여.. 걔들한테 이렇게 말했다고.. 어제 제 남친을 만났습니다. 직접작으로 물어볼수없어서 돌려서 물어봤죠,.. 나랑 왜사귀는지.. 좋아해서 사귄데여.. 다른여자 생각한적 있는지. 없데여,, 저밖에 없데여.. 전화에대해선 솔직하게 얘기하더라구여.. 이런 저런 얘기응하다 그랬죠,, 너 참 나쁘다고.. 자기도 알고있데여. 자기 나쁘고 자기중심적이라고여.. 제가 아프다고하닜깐 아프게 하지않을 자신 없데여.. 근데도 저 이사람 포기못해여... 아닌거 잘알고있지만... 포기가안되여.... 어떻게 해야하져.. 제가 어떻게 한다고해서 정신차릴꺼같진 않아여... ㅠ.ㅜ
남친 친구말을 들어여하나여? 남친 말을 들어야하나여?
얼마전 그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걔들이 그러더라구여..
전화가오면 귀찮다고 받질 안는데여~
귀찮다고 그러고....
전화기 고장 났다구 했는데 것두 거짓말이래여..
그리고 나 싫타고 그런데여...
그런데 왜 사귀냐 그러면 자기일이라고 상관하지 말라그러고..
저랑 만난걸 한번두 들어본적이 없데여.. 그러면서..다른 여자와 만난걸 얘기하고여..
내 전화 일부러 안받는데여.. 심지언 일부러 꺼놓구 고장난다고하고,, 잃어버렸다고하고..
그친구들이 많이 친한 친구들은 아니지만 그러더라구여..
걔들한테 이렇게 말했다고..
어제 제 남친을 만났습니다.
직접작으로 물어볼수없어서 돌려서 물어봤죠,..
나랑 왜사귀는지.. 좋아해서 사귄데여..
다른여자 생각한적 있는지. 없데여,, 저밖에 없데여..
전화에대해선 솔직하게 얘기하더라구여..
이런 저런 얘기응하다 그랬죠,, 너 참 나쁘다고..
자기도 알고있데여. 자기 나쁘고 자기중심적이라고여..
제가 아프다고하닜깐 아프게 하지않을 자신 없데여..
근데도 저 이사람 포기못해여...
아닌거 잘알고있지만... 포기가안되여....
어떻게 해야하져..
제가 어떻게 한다고해서 정신차릴꺼같진 않아여...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