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다.. 내 나이 서른 직장생활한지 벌써 10년이 훌쩍넘어버렸다. 힘든일도 많았고 즐거웠던일도 많았지만 요즘처럼 어찌해야 할지 모를때도 없었던것같다.. 내가 처음 입사하여 생활했던 부서는 남녀가 적절히 함께 일하는 그런부서였다. 그곳에서 한 7년정도 일을하고 나는 인사이동으로 남자들만 근무하는 그런 부서로 옮기게 되었다. 회사일이 힘들겠는가... 새로운사람을 만나고 적응하는게 너무 힘들것만같았다. 하지만 차라리 여자들이 많아서 말많코 탈많은것보다 차라리 남자들 사이에서 공주대접 받고 근무하는게 낫겠다..내심 즐거?웠다. 나는 너무 잘해주려고 하는스탈이다. 필요이상으로... 난 무안한 상황이 닥치면 그냥 웃어버리는 그런 스탈이다.... 부서에서 남사원들이 부탁하면 최선을 다해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고 고마워할꺼랑 착각?? 하며 생활해왔다. 친해지려고 농담을 주고받으며 실업는 말들도 많이 했따.. 그러면서 난 그들과 아무런 허물없이 친해지고자노력했다. 부탁하는거면 좀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희생?? 해가며.. 그런데 몇일전 또 이상한 이야기를 들었다.
예전에 같이 있던 부서사람이 이야기하는걸 그냥 흘려듣고 이번에또.,..
울회사에 친구가 있다며...다른친구가 내이야기를 물어봤다며 이야기해준다. 해푸다구.. 부탁하면 거절할줄 모른다구...쓸때없는 농담하지 말라고.. 야한?이야기하면 모르는척 그냥 넘어가라고 케묻지 말라고... 난이런 이야기들도 편하게 ..아주야하지 않은이상 편하게 말할수있도록 아무렇치 않게 그냥 넘어가곤했었다.. 그러면서 그런다.. 남자들이 더 말이 많다고 같이 좋아서 이야기하고 농담하고 그럴때 신나하다가도 술마시고 자기들끼리 있음 그렇게 욕을 한단다.. 헤푸다느니.. 너무 허무하다.. 그리고 남자들이 싫다. 조금만 잘해주면 지들 좋아하는줄알고 지들이 꼬시면 그냥 넘어올것처럼.착각하는.. 난 오늘부터 인사할때도 대화할때도 절대 웃지 않을꺼다. 아니..대화 자체를 하지않을꺼다~!
남자들하고 일하기는 넘 힘들어..
내 나이 서른 직장생활한지 벌써 10년이 훌쩍넘어버렸다. 힘든일도 많았고 즐거웠던일도 많았지만
요즘처럼 어찌해야 할지 모를때도 없었던것같다.. 내가 처음 입사하여 생활했던 부서는 남녀가 적절히
함께 일하는 그런부서였다. 그곳에서 한 7년정도 일을하고 나는 인사이동으로 남자들만 근무하는 그런 부서로
옮기게 되었다. 회사일이 힘들겠는가... 새로운사람을 만나고 적응하는게 너무 힘들것만같았다.
하지만 차라리 여자들이 많아서 말많코 탈많은것보다 차라리 남자들 사이에서 공주대접 받고 근무하는게
낫겠다..내심 즐거?웠다. 나는 너무 잘해주려고 하는스탈이다. 필요이상으로...
난 무안한 상황이 닥치면 그냥 웃어버리는 그런 스탈이다.... 부서에서 남사원들이 부탁하면 최선을 다해
도움이 되려고 노력했고 고마워할꺼랑 착각?? 하며 생활해왔다.
친해지려고 농담을 주고받으며 실업는 말들도 많이 했따.. 그러면서 난 그들과 아무런 허물없이 친해지고자노력했다.
부탁하는거면 좀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희생?? 해가며..
그런데 몇일전 또 이상한 이야기를 들었다.
예전에 같이 있던 부서사람이 이야기하는걸 그냥 흘려듣고 이번에또.,..
울회사에 친구가 있다며...다른친구가 내이야기를 물어봤다며 이야기해준다.
해푸다구.. 부탁하면 거절할줄 모른다구...쓸때없는 농담하지 말라고.. 야한?이야기하면 모르는척 그냥 넘어가라고
케묻지 말라고... 난이런 이야기들도 편하게 ..아주야하지 않은이상 편하게 말할수있도록 아무렇치 않게 그냥 넘어가곤했었다..
그러면서 그런다.. 남자들이 더 말이 많다고 같이 좋아서 이야기하고 농담하고 그럴때 신나하다가도
술마시고 자기들끼리 있음 그렇게 욕을 한단다.. 헤푸다느니..
너무 허무하다.. 그리고 남자들이 싫다. 조금만 잘해주면 지들 좋아하는줄알고 지들이 꼬시면 그냥 넘어올것처럼.착각하는..
난 오늘부터 인사할때도 대화할때도 절대 웃지 않을꺼다. 아니..대화 자체를 하지않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