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쥐하구 전쟁중입니다. 생쥐도 아니구 무쟈게 커요.. 햄스터는 귀엽기라두 하죠....... 어제 아침에 출근해서 사무실 문여는데 뒤로 나가떨어졌슴돠. 바닥모서리장판은 모조리 가루를 만들어놓쿠 쓰레기통 엉망이구(즈들이 고양인감....) 책상위,컴터위.팩스위..쥐발자국 선명하더라구요.. 점심먹구, 조금지나서 그 문제의 쥐가 울남자직원 시야에 드디어 들어왔어요. 사장님하구,남자둘은 방맹이 하나씩 들고 소몰듯이 쥐를 몰았죠, 저는뭐했냐구요? 책상위로 왔다갔다 하믄서,일도하구, 쥐가는 방향 갈켜주기도 하구,,,, 드디어 쥐덫에 걸려서 직원들 안도의 한숨쉬며,방맹이 내려놓으려는 순간그 쥐가 쥐덫을 뚫고서 탈출하더니.제자리 쪽으로 도망치면서, 행방불명 되었지요.,한시간가량 쥐를 찾다가 다들 포기하구 끈끈이사러 약국으로 갔지요.. 혼자남아있는 저는 주위를 살피며,제자리에 앉아서 컴터책상쪽으로 방향을 틀었죠.. 그순간,,,제컴터 본체뒤 중간쯤에 눈 비스무레한거랑,저랑 눈이 딱마주쳤죠...)본체뒤는 밀페되있거든요 저게 누구눈인고~~하며,, 유심히 쳐다보면서,어두워서 보이는듯 마는듯 해서 점점 가까이 다가갔죠.. 쌍커플진게 분명 눈은 눈인데,,,사람눈 일리는 없고,,,,(말똥말똥,,) 정면으로 눈을 마주치며,,서로 놀랐죠,,,저는 쥐의 눈알을 보고 놀라구 쥐는 내 악쓰는 목소리 듣고 놀라고...) 너무도 큰소리에 옆사무실서 사람들이 뛰어와 놀란쥐는 잡고 , 놀란 저는 진정시켰죠.. 퇴근할때 끈끈이 문앞에 놓쿠선, 집에가자마자 샤워하구,담날 출근했죠, 헐~~문앞에 놓여져있어야할 끈끈이가, 전방2미터앞에 있더라구요.. (끈끈이 한쪽은 뭔가가 붙었다가 떨어진 흔적......)그때 느꼈습니다.......시골쥐가 기운이 세긴 세구나~~~~ 어제잡은 쥐가 다가 아니라,,한마리가 더 있었던거죠. 내가 쥐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봤슴돠,,,(내가 쥐라면 어디 숨을까~) 시선이 한곳으로 옮겨지더군요..종이박스 와 컴터책상다리 사이.. (궁둥이는 보인채 얼굴만 숨고 있더라구요...) 남자직원한테 알려서 잡은뒤 물어봤지요..쥐상태가 어떠냐고,, 발바닥털은 모조리 뽑혀있구,,발은 헐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싫은 쥐지만,,넘 불쌍하더라구요..) 오늘 문앞에 놓여진 끈끈이로, 두마리 더 잡았습죠... 헌데,, 끈끈이 하나가 없어졌네요... 5개끈끈이가 있어야 되는데,,4개뿐이네요.. 아마도 기운쎈 시골쥐가 끈끈이 등에엎고 서울쥐한테 찾아 갔나봅니다..(끈끈이 조심하라고 얘기해주러요,,,) 다시한번 느낌니다...시골쥐의 힘을~~~~~~ 아차,,이얘기 깜빡하구 빼먹었네요.. 일욜날 세콤에서 직원다녀갔다구,,,, 월욜날 출근하니깐 ,문사이에 방문증 껴져 있었슴돠,, (쎈서감지됐다네요.....) ㅎ
쥐새끼같은놈,,이 아니라, 쥐아빠 가 분명해요..
이틀째 쥐하구 전쟁중입니다.
생쥐도 아니구 무쟈게 커요..
햄스터는 귀엽기라두 하죠.......
어제 아침에 출근해서 사무실 문여는데
뒤로 나가떨어졌슴돠.
바닥모서리장판은 모조리 가루를 만들어놓쿠
쓰레기통 엉망이구(즈들이 고양인감....)
책상위,컴터위.팩스위..쥐발자국 선명하더라구요..
점심먹구, 조금지나서 그 문제의 쥐가 울남자직원 시야에
드디어 들어왔어요.
사장님하구,남자둘은 방맹이 하나씩 들고 소몰듯이 쥐를 몰았죠,
저는뭐했냐구요? 책상위로 왔다갔다 하믄서,일도하구, 쥐가는 방향
갈켜주기도 하구,,,,
드디어 쥐덫에 걸려서 직원들 안도의 한숨쉬며,방맹이 내려놓으려는 순간
그 쥐가 쥐덫을 뚫고서 탈출하더니.제자리 쪽으로 도망치면서,
행방불명 되었지요.,한시간가량 쥐를 찾다가 다들 포기하구
끈끈이사러 약국으로 갔지요..
혼자남아있는 저는 주위를 살피며,제자리에 앉아서
컴터책상쪽으로 방향을 틀었죠..
그순간,,,제컴터 본체뒤 중간쯤에 눈 비스무레한거랑,저랑
눈이 딱마주쳤죠...)본체뒤는 밀페되있거든요
저게 누구눈인고~~하며,,
유심히 쳐다보면서,어두워서 보이는듯 마는듯 해서
점점 가까이 다가갔죠..
쌍커플진게 분명 눈은 눈인데,,,사람눈 일리는 없고,,,,(말똥말똥,,)
정면으로 눈을 마주치며,,서로 놀랐죠,,,저는 쥐의 눈알을 보고 놀라구
쥐는 내 악쓰는 목소리 듣고 놀라고...)
너무도 큰소리에 옆사무실서 사람들이 뛰어와
놀란쥐는 잡고 , 놀란 저는 진정시켰죠..
퇴근할때 끈끈이 문앞에 놓쿠선, 집에가자마자 샤워하구,담날 출근했죠,
헐~~문앞에 놓여져있어야할 끈끈이가, 전방2미터앞에 있더라구요..
(끈끈이 한쪽은 뭔가가 붙었다가 떨어진 흔적......)
그때 느꼈습니다.......시골쥐가 기운이 세긴 세구나~~~~
어제잡은 쥐가 다가 아니라,,한마리가 더 있었던거죠.
내가 쥐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봤슴돠,,,(내가 쥐라면 어디 숨을까~)
시선이 한곳으로 옮겨지더군요..종이박스 와 컴터책상다리 사이..
(궁둥이는 보인채 얼굴만 숨고 있더라구요...)
남자직원한테 알려서 잡은뒤 물어봤지요..쥐상태가 어떠냐고,,
발바닥털은 모조리 뽑혀있구,,발은 헐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싫은 쥐지만,,넘 불쌍하더라구요..)
오늘 문앞에 놓여진 끈끈이로, 두마리 더 잡았습죠...
헌데,,
끈끈이 하나가 없어졌네요...
5개끈끈이가 있어야 되는데,,4개뿐이네요..
아마도 기운쎈 시골쥐가 끈끈이 등에엎고
서울쥐한테 찾아 갔나봅니다..(끈끈이 조심하라고 얘기해주러요,,,)
다시한번 느낌니다...시골쥐의 힘을~~~~~~
아차,,이얘기 깜빡하구 빼먹었네요..
일욜날 세콤에서 직원다녀갔다구,,,,
월욜날 출근하니깐 ,문사이에 방문증 껴져 있었슴돠,,
(쎈서감지됐다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