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불리는 방법이 대한민국에서는 무궁무진합니다. 돈 놓고 돈 먹기라는 말 다들 들어는 보셨겠죠?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돈을 가장 안전하게 불리는 방법은 적금입니다. 은행이율에 따른 분할적금을 많이들 선호 하시는데요;; 현재 은행이자가 가장 처참하지요;; 1억에 대한 월이자가 얼마나 될까요;; 저는 대형 유흥업소에 지분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로 말하자면 주식같은;; 대형 유흥업소 즉, 나이트 클럽이나 고급 룸싸롱같은 것 말입니다. 위 업소들을 시작할 때 업주가 과연 얼마나 투자를 할까요? ㅎㅎ 제가 투자한 곳은 경기도 일산시에 위치한 300평 규모의 고급 룸싸롱입니다. 업주가 투자한 금액이 10억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룸싸롱의 가치는 50억입니다만;; 저희같은 투자가들 즉, 이사들을 말하죠;; 사장은 사채를 쓰는 겁니다. 제가 투자한 금액은 5억원입니다. 5억을 투자하고 법무사 사무실에서 공증을 받았고.. 사업자 등록을 제 앞으로까지 해 주려고 했으나.. 이건 제가 거부하였죠;; 뭐 귀찮은 일이 좀 있을테니;; 미성년자 고용으로 인해 사장인 제가 조사를 받게 되겠죠;; 사업자 등록이 제 이름이라면 ㅎㅎ;; 그래서 사업자 등록을 제 명의로 내는 것을 거부했구요.. 비록 1종 허가라 하여도 미성년자 고용이면;; 공증까지 완벽하게 이루어진 계약이라 걱정이 없습니다. 업주가 저에게 이자를 지불하지 아니할 경우 업소는 합법적으로 제 소유가 됩니다. 그럼 수익률을 따져 보도록 할까요? 은행에 1억이자가 요즘은 거의 45만원으로 잡는다면.. 업소 지분수익은 1억에 3부이니 300만원이 되는 것이죠.. 그럼 제 경우엔 5억을 투자했으니.. 월 지분수익률은 1500만원입니다. 지분투자 후 한 번도 날짜나 시간을 어긴적은 없고요;; 은행에 5억 넣어봤자 50만원 이자를 쳐 줘도 250만원 입니다. 엄청난 차이죠?;; 또, 제가 아는 선배께서는 카드사에 천만원 정도를 투자해서 꽤 재미를 보고 있으시다는군요;; 제게도 권유를 하시던데 그리 큰 돈을 투자하지 않고도 수익률이 지금의 지분사업보다 낫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한번 투자를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이 불경기에 돈 버는 곳은 사채나 또는 부동산 투기 뭐 그런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생각을 넓게 갖으시기 바랍니다. 꼭 안전한 것이 은행의 적금이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가장 바보같은 생각일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PS: 아;; 글을 쓰다보니 잊은 것이 있었네요;; 업소에서 일하는 웨이터들도 5천만원씩 지분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퇴근할 때 그랜져 TG
5천만원도 시간이 지나면 몇억이 됩니다.
돈을 불리는 방법이 대한민국에서는 무궁무진합니다.
돈 놓고 돈 먹기라는 말 다들 들어는 보셨겠죠?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에 돈을 가장 안전하게 불리는 방법은 적금입니다.
은행이율에 따른 분할적금을 많이들 선호 하시는데요;;
현재 은행이자가 가장 처참하지요;; 1억에 대한 월이자가 얼마나 될까요;;
저는 대형 유흥업소에 지분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로 말하자면 주식같은;;
대형 유흥업소 즉, 나이트 클럽이나 고급 룸싸롱같은 것 말입니다.
위 업소들을 시작할 때 업주가 과연 얼마나 투자를 할까요? ㅎㅎ
제가 투자한 곳은 경기도 일산시에 위치한 300평 규모의 고급 룸싸롱입니다.
업주가 투자한 금액이 10억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룸싸롱의 가치는 50억입니다만;;
저희같은 투자가들 즉, 이사들을 말하죠;; 사장은 사채를 쓰는 겁니다.
제가 투자한 금액은 5억원입니다. 5억을 투자하고 법무사 사무실에서 공증을 받았고..
사업자 등록을 제 앞으로까지 해 주려고 했으나.. 이건 제가 거부하였죠;;
뭐 귀찮은 일이 좀 있을테니;; 미성년자 고용으로 인해 사장인 제가 조사를 받게 되겠죠;;
사업자 등록이 제 이름이라면 ㅎㅎ;; 그래서 사업자 등록을 제 명의로 내는 것을 거부했구요..
비록 1종 허가라 하여도 미성년자 고용이면;; 공증까지 완벽하게 이루어진 계약이라 걱정이 없습니다.
업주가 저에게 이자를 지불하지 아니할 경우 업소는 합법적으로 제 소유가 됩니다.
그럼 수익률을 따져 보도록 할까요? 은행에 1억이자가 요즘은 거의 45만원으로 잡는다면..
업소 지분수익은 1억에 3부이니 300만원이 되는 것이죠.. 그럼 제 경우엔 5억을 투자했으니..
월 지분수익률은 1500만원입니다. 지분투자 후 한 번도 날짜나 시간을 어긴적은 없고요;;
은행에 5억 넣어봤자 50만원 이자를 쳐 줘도 250만원 입니다. 엄청난 차이죠?;;
또, 제가 아는 선배께서는 카드사에 천만원 정도를 투자해서 꽤 재미를 보고 있으시다는군요;;
제게도 권유를 하시던데 그리 큰 돈을 투자하지 않고도 수익률이 지금의 지분사업보다 낫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한번 투자를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이 불경기에 돈 버는 곳은 사채나 또는 부동산 투기 뭐 그런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생각을 넓게 갖으시기 바랍니다.
꼭 안전한 것이 은행의 적금이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가장 바보같은 생각일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PS: 아;; 글을 쓰다보니 잊은 것이 있었네요;;
업소에서 일하는 웨이터들도 5천만원씩 지분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퇴근할 때 그랜져 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