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에가 오는 11월 13,14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그의 오랜 음악 친구들과 함께 라이브공연 '강산에+(plus)'를 연다. 강산에는 이번 콘서트에서 가장 한국적인 록커로 인정받고 있는 본연의 이미지와 함께 본인의 자유로운 음악세계를 그 동안 음악을 함께 해 온 친구 -국내, 국외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자유롭고 다양하면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 열게 해주는 강산에의 자유로운 음악세계
소극장 공연만을 고집해 온 강산에가 드디어 1000석 규모의 대극장에서 공연을 연다. 공연장 규모가 커진것 만큼이나, 무대 위에서 선보일 음악들도 다양한데 강산에 본인의 음악 뿐 아니라 오래도록 함께해온 강산에의 음악친구들과 하는 jam 형식의 다양한 무대가 바로 그것. 이번공연에 처음 선보일 강산에와 음악친구들의 다양한 jam형식의 공연은 그 동안 수준있는 음악에 목말라 하던 관객들에게 단비가 되어줄 것은 물론, 식상하고 단조로운 국내 공연을 탈피, 새로운 음악세계를 경험하게 해 줄 것이다.
특별한 좌석이 주는 기분 좋은 '덤' - 음악친구 석
이번 공연에는 특별한 좌석 - '강산에의 음악친구 석'이 선보인다. 매회 100석 마련 될 '음악친구'석은 강산에의 음악친구들 20여명을 초대하는 자리이자 그들과 함께 어우러져 공연을 즐기고 싶은 관객들을 위한 패키지 성격의 좌석이다. 음악친구석의 관객은 좌석번호가 아닌 본인의 이름이 부착되어 있는 좌석에서 관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향후 강산에 공연 평생 10% 할인 혜택, 강산에 사인CD 외에도 여러가지 특별한 상품을 받는 등, 기분좋은 '덤'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강산에의 오랜 음악친구들인 유명 뮤지션들과 같은 좌석에서 관람하는 재미가 클 것이다. 초대 될 음악친구들이 누군지 아직은 비밀!!
강산에가 만들어 내는 아주 특별한 맛
이번 강산에 공연은 같은 장르의 유명 뮤지션을 대거, 순차적으로 무대에 세우는 형식으로 구성되는 보통의 옴니버스 공연과는 달리 강산에+키보드, 강산에+기타, 강산에+드럼, 강산에+아카펠라, 강산에+관객 등 처음부터 끝까지 무대에 등장하는 강산에와, 그런 강산에가 여러 음악인, 악기와 만나면 어떠한 매력적인 맛을 만들어 내는지. 즉, 어떻게 변화되고 표현되는 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제목 그대로 강산에 + 공연이다.
연습실 일기, 셀카 등으로 꾸며질 강산에의 미니홈피
인터넷과는 별로 친하지 않을 것 같은 그가 친한 후배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만든 미니 홈피. 아직은 다른 연예인들의 홈페이지만큼 화려하고 다양하지 않지만 그가 직접 한 가지씩 업데이트 해 나가는 과정이 짐짓 흥미롭다. 누구나처럼 빠른 걸음을 재촉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를 고집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강산에의 홈페이지가 앞으로 어떻게 꾸며질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강산에의 홈페이지에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일들에 대한 글과 사진, 연습실 일기, 강산에가 직접 찍은 셀프카메라 등의 컨텐츠들로 채워질 것 이다.
강산에씨가 공연을 한다고 하네요... ^^
가볍고 화려한 볼거리만 가득한 공연은 이제 싫다
공연이 많아도 보고 싶은 공연이 없다
가슴 깊이 우러나오는 감동의 여운을 느끼고 싶다
오래도록 가슴이 두근거리는 그런 여운을...
인터넷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0인이상 단체예매시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
문의 : 다음기획 02-2166-2881
자유로운 뮤지션 강산에의 2004 라이브 콘서트 ‘강산에+(plus)’
강산에가 오는 11월 13,14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그의 오랜 음악 친구들과 함께
라이브공연 '강산에+(plus)'를 연다. 강산에는 이번 콘서트에서 가장 한국적인 록커로 인정받고 있는 본연의 이미지와 함께 본인의 자유로운 음악세계를 그 동안 음악을 함께 해 온 친구 -국내, 국외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자유롭고 다양하면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 열게 해주는 강산에의 자유로운 음악세계
소극장 공연만을 고집해 온 강산에가 드디어 1000석 규모의 대극장에서 공연을 연다.
공연장 규모가 커진것 만큼이나, 무대 위에서 선보일 음악들도 다양한데 강산에 본인의 음악 뿐 아니라 오래도록 함께해온 강산에의 음악친구들과 하는 jam 형식의 다양한 무대가 바로 그것.
이번공연에 처음 선보일 강산에와 음악친구들의 다양한 jam형식의 공연은 그 동안 수준있는 음악에 목말라 하던 관객들에게 단비가 되어줄 것은 물론, 식상하고 단조로운 국내 공연을 탈피, 새로운 음악세계를 경험하게 해 줄 것이다.
특별한 좌석이 주는 기분 좋은 '덤' - 음악친구 석
이번 공연에는 특별한 좌석 - '강산에의 음악친구 석'이 선보인다. 매회 100석 마련 될 '음악친구'석은 강산에의 음악친구들 20여명을 초대하는 자리이자 그들과 함께 어우러져 공연을 즐기고 싶은 관객들을 위한 패키지 성격의 좌석이다.
음악친구석의 관객은 좌석번호가 아닌 본인의 이름이 부착되어 있는 좌석에서 관람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향후 강산에 공연 평생 10% 할인 혜택, 강산에 사인CD 외에도 여러가지 특별한 상품을 받는 등, 기분좋은 '덤'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강산에의 오랜 음악친구들인 유명 뮤지션들과 같은 좌석에서 관람하는 재미가 클 것이다. 초대 될 음악친구들이 누군지 아직은 비밀!!
강산에가 만들어 내는 아주 특별한 맛
이번 강산에 공연은 같은 장르의 유명 뮤지션을 대거, 순차적으로 무대에 세우는 형식으로 구성되는 보통의 옴니버스 공연과는 달리 강산에+키보드, 강산에+기타, 강산에+드럼, 강산에+아카펠라, 강산에+관객 등 처음부터 끝까지 무대에 등장하는 강산에와, 그런 강산에가 여러 음악인, 악기와 만나면 어떠한 매력적인 맛을 만들어 내는지. 즉, 어떻게 변화되고 표현되는 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제목 그대로 강산에 + 공연이다.
연습실 일기, 셀카 등으로 꾸며질 강산에의 미니홈피
인터넷과는 별로 친하지 않을 것 같은 그가 친한 후배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만든 미니 홈피. 아직은 다른 연예인들의 홈페이지만큼 화려하고 다양하지 않지만 그가 직접 한 가지씩 업데이트 해 나가는 과정이 짐짓 흥미롭다. 누구나처럼 빠른 걸음을 재촉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를 고집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강산에의 홈페이지가 앞으로 어떻게 꾸며질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강산에의 홈페이지에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일들에 대한 글과 사진, 연습실 일기, 강산에가 직접 찍은 셀프카메라 등의 컨텐츠들로 채워질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