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구를 많이 만들어라. 저에겐 친구가 많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동고동락(?)한 친구들도 많지만, 제 얍삽한 이기주의하에 어떻게든 친구로 만들어둔 친구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러한 친구들은 대부분 저보다 연배가 위의 분들이시며, 소위 말하는 전문가입니다. 법조계의 친구들이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는 돈을 굴릴줄 아는 친구들과 의사가 많습니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사회에서의 [접대]로 인맥을 트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하였으며, 어떻게든 동등한 친구가 되기 위해 정성을 많이 쏟았습니다. 단지 높은 신분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브레인이 탐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그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배우게 됩니다. 그들이 알켜 주는 얘기는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 백권의 책보다 한명의 지식인이 좋습니다. 그게 훨씬 빠르고 안전하게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명의 지식인을 친구로 두는것보다, 그 한명의 지식인이 [어떤 필요로 인해 제게 매달리게 하는것]이 몇배 더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굳이 제가 그의 지식을 훔쳐올 이유가 없습니다. 2. 기본의 기본을 생각하라. 펀드에 대해서 알고 싶고, 부동산에 대해서 알고싶고, 재테크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우선은 경제학 서적부터 파고 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경제학이란것이 바로 기본중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 와 - 의 개념을 완벽히 모르고서 이차방정식의 진도를 따라가려면 그때부터 수학은 어렵고 하품나는 과목이 되는것입니다. 또 설령 이차방정식을 악으로 외워서 해결한다 치더라도 원리를 이해한 친구들에 비해 계산속도에서 뒤쳐지게 되지요. 경제학이란 이론입니다. 이론이기에 완벽한 해답은 아닙니다. 따라서 경제학의 공부를 통해 자신만의 경제학을 만들지 않으면 안됩니다. 자신만의 이론과 세상에 대입시켜 보는 눈이 매우 필요합니다. 그외에 CS(자기 계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재테크를 하는 주체는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부족한 1%, 그것은 자신이 알아낼수 없습니다. 남이 지적해주는 나의 단점, 다른이의 훌륭함과 비교한 나의 모자람. 그것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것은 상당한 어려움이 수반됩니다. 그러한 것들은 책을 읽어서 당장 수정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것들은 오히려 어렸을때 많은 문화생활을 접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바뀌는것이 좋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실제 경제에 부딪히는 나이가 되어서도 남들보다 유연하고 조리있게 대처할수 있는 능력이 저절로 생깁니다. 인생은 시험처럼 딱 평가받는 기간이 정해져 있진 않습니다. 그래서 더 천하태평인 사람도 있지만, 하루하루 그것때문에 조급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정도와 자신의 용량부터 체크해야 할 시기라 생각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경제학습 방법은?
1. 친구를 많이 만들어라.
저에겐 친구가 많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동고동락(?)한 친구들도 많지만, 제 얍삽한 이기주의하에 어떻게든 친구로 만들어둔 친구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러한 친구들은 대부분 저보다 연배가 위의 분들이시며, 소위 말하는 전문가입니다.
법조계의 친구들이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는 돈을 굴릴줄 아는 친구들과 의사가 많습니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사회에서의 [접대]로 인맥을 트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하였으며, 어떻게든 동등한 친구가 되기 위해 정성을 많이 쏟았습니다. 단지 높은 신분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브레인이 탐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그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배우게 됩니다. 그들이 알켜 주는 얘기는 절대 놓치지 않습니다.
백권의 책보다 한명의 지식인이 좋습니다. 그게 훨씬 빠르고 안전하게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명의 지식인을 친구로 두는것보다, 그 한명의 지식인이 [어떤 필요로 인해 제게 매달리게 하는것]이 몇배 더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굳이 제가 그의 지식을 훔쳐올 이유가 없습니다.
2. 기본의 기본을 생각하라.
펀드에 대해서 알고 싶고, 부동산에 대해서 알고싶고, 재테크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우선은 경제학 서적부터 파고 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경제학이란것이 바로 기본중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 와 - 의 개념을 완벽히 모르고서 이차방정식의 진도를 따라가려면 그때부터 수학은 어렵고 하품나는 과목이 되는것입니다.
또 설령 이차방정식을 악으로 외워서 해결한다 치더라도 원리를 이해한 친구들에 비해 계산속도에서 뒤쳐지게 되지요.
경제학이란 이론입니다. 이론이기에 완벽한 해답은 아닙니다. 따라서 경제학의 공부를 통해 자신만의 경제학을 만들지 않으면 안됩니다. 자신만의 이론과 세상에 대입시켜 보는 눈이 매우 필요합니다.
그외에 CS(자기 계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재테크를 하는 주체는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부족한 1%, 그것은 자신이 알아낼수 없습니다. 남이 지적해주는 나의 단점, 다른이의 훌륭함과 비교한 나의 모자람. 그것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것은 상당한 어려움이 수반됩니다.
그러한 것들은 책을 읽어서 당장 수정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것들은 오히려 어렸을때 많은 문화생활을 접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바뀌는것이 좋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실제 경제에 부딪히는 나이가 되어서도 남들보다 유연하고 조리있게 대처할수 있는 능력이 저절로 생깁니다.
인생은 시험처럼 딱 평가받는 기간이 정해져 있진 않습니다. 그래서 더 천하태평인 사람도 있지만, 하루하루 그것때문에 조급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정도와 자신의 용량부터 체크해야 할 시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