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를 사랑하게 됐습니다... 너무 예쁘고 마음씀씀이가 무척이나 고운 그런여자를요... 문제는 제가 전처와 아직 정리가 안되있다는 거지만... 만난지 얼마 되지않앗을때 이여자가 제아내가 되주면 더 바랄게없다는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제게 너무 따듯하게 대해줫던 그녀... 전처는 일년전에 가출을햇엇고 지금까지 저를 속여왔엇더랫죠... 남자때문에 집나간거 아니라구.... 그사람입에서 직접들은건 8월경쯤되나..그때쯤엿을겁니다.. 큰애가 여섯살 작은애가 네살..애가 둘이나 되는 저는 돌아와 주기만을 바라고잇엇죠.. 전처입에서 나 남자랑 잘살아 " 그말을 듣기전까진 포기하지않앗으니까요 예상은 햇엇지만 적잖은 충격을 받앗고..어찌할바를 몰라 약간의 방황도 했엇는데, 네이트 게시판에 올린글을 읽고 그녀가 위로의 편지를 보내와 우린 가까워지게된 것입니다... 이혼을 하면 애둘딸린 홀애비가 되는거죠...그녀 잘알고있습니다.. 술취해서 협박을하는 무식한 전처를 오히려 위로해줄줄도 아는 마음넓은 그녀...사랑할수밖에 없엇습니다.. 저와 그녀는 깊은 사이입니다..아니, 그녀는 저뿐이라고 얘기해줍니다.. 저요? 그녀 아니면 차라리 죽지 예전처럼 무덤덤히 살 자신은없습니다.. 너무 가까워지고 너무 행복해진 지금 이런저런 걱정에 한숨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왜냐구요? 그녀집안 너무 화목해 보입니다..제존재를 아무도 모르시니까요.. 이혼남..것두 애둘이나되는 이혼남 .. 반대정도가 아니라 그녀가 혹시나 가족들에게 버림받지나 않을까 걱정됩니다...불보듯 뻔한 일이되겟죠... 저때문에 그런 아픔을 겪게되리란 것을 너무도 잘압니다.. 그리고 그녀는 성격이 외향적이구 꾸밀줄 모릅니다... 저또한 그녀때문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사소한 거짓말한번 해보질 않앗습니다.. 처음사귈때 그녀가 햇던얘기때문에요... 좋아하는사람을 대할때 진실로 대해야한다는 .. 그러지않고서 뭘얻고 뭘줄수있겟느냐구... 그녀는 저에게 100%자신있어 보입니다.... 저 당연히 그녀가 원하면 줄안매고 번지점프도 하겟지만요.. 저는 그녀에게 70%정도밖에 자신이없습니다.. 그녀는 너무 젊고(저 서른둘 소띠, 그녀 슴다섯 원숭이띠) 예쁘고 맘넓고 이해심많고 남자마음 편하게 해줄줄아는 그런여자거든요 ㅜ.ㅜ 그녀주위엔 친구도 많습니다...여친 남친 술친구 ㅡ,.ㅡ;다들동창이라하데요... 마음속으로 믿어라 믿음을 가져라..되뇌이지만 불안한 마음이 쉽사리 가시질않네요...저보다 능력좋고 잘생긴 매너 굿인 남자가 프러포즈라도 해버린다면 ...상상하기도 싫지만 지금에 그녀는 모든 남자들이봐도 반할만한 그런여자거든요 ㅜ.ㅜ 그녀의 했던말이 저에게 용기를 줍니다... " 우리가 어떻게 그렇게 만났는지 모르겟어...네이트게시판 잘들어오지두 않는데..그날 왜그렇게 오빠가 답답해보이고 불쌍해보이던지..우리 인연은 인연인가부다 *^^* 그랬거든요... 오늘 사주랑 궁합보러 다녀왓는데 " 잘살겟네....여자쪽이 좋아해주는구만.-0-;; 먼말도 안되는 ㅡㅡ+;; 근데 둘이살면 잡혀 살겟어 그러데요...속으로 이런말을햇었죠.. 제발 잡혀살고싶어요...이여자아니면 못사는데 그런거 신경쓰는줄아세요? 이게 제심정입니다.... 한마디 더 붙이더군요..영리하고 재주많은 여자야...어설프게 허튼짓하다간 자네 그날로 끝장나네 ㅡ.ㅡ;; 이미 잘알고잇거든요 ;;; 그녀가 햇던말이 잇어서요... " 어케살던 나 좋아해주는 남자랑 잘살거야..근데 바람피다 걸리면 짤라버린다 -0-;;;; 바람이란거 한번피나 열번피나 같은거야 ..맘떠난사람이나 그러는거거든 ㅡ,.ㅡ;;; 고마워..내게 너무 과분한 당신 ㅜ.ㅜ 당신이 했던얘기가 그날밤 나 눈물나게햇엇어... 우리 애낳지말자는얘기 ...오빠애들 잘키우고 싶다고 햇던얘기... 오늘하루도 당신에게 감사해하며 보냈어... 드럽고 아니꼬운 회사지만 정년퇴직 할때까지 다닐거구 더 열심히 살께... 당신이 곁에 있으면 뭘못할까...? 보쌈해가라는말 내겐 장난말로 들리지않아...내가 원하는거거든 그거 ㅡ.ㅡ; 당신이 후회하지 않을만큼 지금보다 더많이 노력하구 더많이 사랑할께 .. 당신만을.... 게시판에 들어와서 제발 봐줫으면~~~~~ㅡ,.ㅡ;;;;;
이 행복 놓치고싶지 않은데ㅜ.ㅜ
한여자를 사랑하게 됐습니다...
너무 예쁘고 마음씀씀이가 무척이나 고운 그런여자를요...
문제는 제가 전처와 아직 정리가 안되있다는 거지만...
만난지 얼마 되지않앗을때 이여자가 제아내가 되주면 더 바랄게없다는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제게 너무 따듯하게 대해줫던 그녀...
전처는 일년전에 가출을햇엇고 지금까지 저를 속여왔엇더랫죠...
남자때문에 집나간거 아니라구....
그사람입에서 직접들은건 8월경쯤되나..그때쯤엿을겁니다..
큰애가 여섯살 작은애가 네살..애가 둘이나 되는 저는 돌아와
주기만을 바라고잇엇죠..
전처입에서 나 남자랑 잘살아 " 그말을 듣기전까진 포기하지않앗으니까요
예상은 햇엇지만 적잖은 충격을 받앗고..어찌할바를 몰라 약간의 방황도
했엇는데, 네이트 게시판에 올린글을 읽고 그녀가 위로의 편지를 보내와
우린 가까워지게된 것입니다...
이혼을 하면 애둘딸린 홀애비가 되는거죠...그녀 잘알고있습니다..
술취해서 협박을하는 무식한 전처를 오히려 위로해줄줄도 아는
마음넓은 그녀...사랑할수밖에 없엇습니다..
저와 그녀는 깊은 사이입니다..아니, 그녀는 저뿐이라고 얘기해줍니다..
저요? 그녀 아니면 차라리 죽지 예전처럼 무덤덤히 살 자신은없습니다..
너무 가까워지고 너무 행복해진 지금 이런저런 걱정에 한숨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왜냐구요?
그녀집안 너무 화목해 보입니다..제존재를 아무도 모르시니까요..
이혼남..것두 애둘이나되는 이혼남 ..
반대정도가 아니라 그녀가 혹시나 가족들에게 버림받지나 않을까
걱정됩니다...불보듯 뻔한 일이되겟죠...
저때문에 그런 아픔을 겪게되리란 것을 너무도 잘압니다..
그리고 그녀는 성격이 외향적이구 꾸밀줄 모릅니다...
저또한 그녀때문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사소한 거짓말한번 해보질 않앗습니다..
처음사귈때 그녀가 햇던얘기때문에요...
좋아하는사람을 대할때 진실로 대해야한다는 ..
그러지않고서 뭘얻고 뭘줄수있겟느냐구...
그녀는 저에게 100%자신있어 보입니다....
저 당연히 그녀가 원하면 줄안매고 번지점프도 하겟지만요..
저는 그녀에게 70%정도밖에 자신이없습니다..
그녀는 너무 젊고(저 서른둘 소띠, 그녀 슴다섯 원숭이띠) 예쁘고 맘넓고
이해심많고 남자마음 편하게 해줄줄아는 그런여자거든요 ㅜ.ㅜ
그녀주위엔 친구도 많습니다...여친 남친 술친구 ㅡ,.ㅡ;다들동창이라하데요...
마음속으로 믿어라 믿음을 가져라..되뇌이지만 불안한 마음이 쉽사리
가시질않네요...저보다 능력좋고 잘생긴 매너 굿인 남자가 프러포즈라도
해버린다면 ...상상하기도 싫지만 지금에 그녀는 모든 남자들이봐도
반할만한 그런여자거든요 ㅜ.ㅜ
그녀의 했던말이 저에게 용기를 줍니다...
" 우리가 어떻게 그렇게 만났는지 모르겟어...네이트게시판 잘들어오지두
않는데..그날 왜그렇게 오빠가 답답해보이고 불쌍해보이던지..우리
인연은 인연인가부다 *^^* 그랬거든요...
오늘 사주랑 궁합보러 다녀왓는데 " 잘살겟네....여자쪽이 좋아해주는구만.-0-;;
먼말도 안되는 ㅡㅡ+;;
근데 둘이살면 잡혀 살겟어 그러데요...속으로 이런말을햇었죠..
제발 잡혀살고싶어요...이여자아니면 못사는데 그런거 신경쓰는줄아세요?
이게 제심정입니다....
한마디 더 붙이더군요..영리하고 재주많은 여자야...어설프게 허튼짓하다간
자네 그날로 끝장나네 ㅡ.ㅡ;;
이미 잘알고잇거든요 ;;; 그녀가 햇던말이 잇어서요...
" 어케살던 나 좋아해주는 남자랑 잘살거야..근데 바람피다 걸리면
짤라버린다 -0-;;;; 바람이란거 한번피나 열번피나 같은거야 ..맘떠난사람이나
그러는거거든 ㅡ,.ㅡ;;;
고마워..내게 너무 과분한 당신 ㅜ.ㅜ 당신이 했던얘기가 그날밤
나 눈물나게햇엇어...
우리 애낳지말자는얘기 ...오빠애들 잘키우고 싶다고 햇던얘기...
오늘하루도 당신에게 감사해하며 보냈어...
드럽고 아니꼬운 회사지만 정년퇴직 할때까지 다닐거구 더 열심히 살께...
당신이 곁에 있으면 뭘못할까...?
보쌈해가라는말 내겐 장난말로 들리지않아...내가 원하는거거든 그거 ㅡ.ㅡ;
당신이 후회하지 않을만큼 지금보다 더많이 노력하구 더많이 사랑할께 ..
당신만을....
게시판에 들어와서 제발 봐줫으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