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말 짜증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어떤 모임이나 친구들 술자리 같은데를 나가면 저도 여자들이 있는 곳을 좋아합니다. 저두 남자니까요. 남자들끼리 있으면 왠지 좀 칙칙(?)하고 우울하다고 할까요,.? 물론 남자끼리 같이 만날때 즐거울때도 있지만요. 하지만 제 주변의 사람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심하다 싶을정도입니다. 남자들 사이에 여자가 끼여있으면 왜 그리들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안달인지 원. 정도껏해야지. 아주 티나게 행동합니다. 자기 맘에 드는여자옆에 서로 앉을려고 친구라는 것들이 서로 암투를 벌이지를 않나. 여자가 술을 많이 먹어서 바람좀 쐬겠다고 하면 서로 슬쩍 나가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지 않나. 심지어는 집까지 서로 바래다 주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친구라는 놈들이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서로를 깎아내리려 하지 않나. 물론 정말 이상형의 여자를 만났다면 저도 아무말 않겠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된게 발정난 개XX 마냥 매번 나오는 여자들 한테마다 다들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두살먹은 어린아이도 아니고, 모임같은데서는 전체의 분위기도 중요한거 아닙니까. 여왕마마의 총애를 얻으려는 시종무리처럼 왜그러는지 원.. 그러면서 그놈들은 왜그리 사랑에 자주 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그렇게 쉬운건가. 전 솔직히 그런자리 짜증나서 늘 그런 약속이 있으면 여자가 나오는지, 나오면 몇명이 나오는지 물어봅니다. 인원수가 맞으면 그런대로 견딜만 하거든요. 하지만 그중에 특출나게 이쁜여자가 있으면 남자들의 암투와 총애를 얻으려는 경쟁이 시작되죠. 저 솔직히 여자친구들 많고 여자앞에서 말도 잘합니다. 하지만 그런자리에서는 입도 뻥긋하기 싫더군요. 전 그런 웃기는 일들에 동참하기 싫거든요. 그래서 늘 먼저 자리를 뜹니다. ☞ 클릭, 오늘의 톡! 일본가서 한국말로 놀수있는 그날까지!
어딜가나 짜증나는 발정난 내 주변남자들..
저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말 짜증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어떤 모임이나 친구들 술자리 같은데를 나가면 저도 여자들이 있는 곳을 좋아합니다. 저두 남자니까요.
남자들끼리 있으면 왠지 좀 칙칙(?)하고 우울하다고 할까요,.? 물론 남자끼리 같이 만날때 즐거울때도 있지만요.
하지만 제 주변의 사람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심하다 싶을정도입니다.
남자들 사이에 여자가 끼여있으면 왜 그리들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안달인지 원. 정도껏해야지.
아주 티나게 행동합니다. 자기 맘에 드는여자옆에 서로 앉을려고 친구라는 것들이 서로 암투를 벌이지를 않나. 여자가 술을 많이 먹어서 바람좀 쐬겠다고 하면 서로 슬쩍 나가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지 않나. 심지어는 집까지 서로 바래다 주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친구라는 놈들이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서로를 깎아내리려 하지 않나.
물론 정말 이상형의 여자를 만났다면 저도 아무말 않겠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된게 발정난 개XX 마냥 매번 나오는 여자들 한테마다 다들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두살먹은 어린아이도 아니고, 모임같은데서는 전체의 분위기도 중요한거 아닙니까.
여왕마마의 총애를 얻으려는 시종무리처럼 왜그러는지 원..
그러면서 그놈들은 왜그리 사랑에 자주 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 그렇게 쉬운건가.
전 솔직히 그런자리 짜증나서 늘 그런 약속이 있으면 여자가 나오는지, 나오면 몇명이 나오는지 물어봅니다. 인원수가 맞으면 그런대로 견딜만 하거든요. 하지만 그중에 특출나게 이쁜여자가 있으면 남자들의 암투와 총애를 얻으려는 경쟁이 시작되죠.
저 솔직히 여자친구들 많고 여자앞에서 말도 잘합니다. 하지만 그런자리에서는 입도 뻥긋하기 싫더군요. 전 그런 웃기는 일들에 동참하기 싫거든요.
그래서 늘 먼저 자리를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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