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kbs드라마게시판에서 어떤분이 올린 내용를 보고 정말 연예계세상의 빽없는 왕따의 실상를 직접보는듯하여 그분이 올린글을 더 많은 분들이 보시고 정말로 객관적입장에서 판단하시어 왜 "서지영"를 싫어하는지를 알게 되실것 같아 올립니다.전 오히려 류시원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부모가 만든 부와 빽를 배경삼아 그리고 자신의 인기는 자기가 잘나서 인기가 있었던게 아니라 많은 시청자가 있었기에 인기가 있는 것을 망각하고 나이값도 못하고 어린동생들 사이에서 오히려 더 부채질을 하다니, 중간에서 서로를 타이르고 중재를 잘했어야 하지 않나요. 동영상를 보고 화가난 이유는 결코 이지혜씨 편을 들거나 잘했다고 해서가 아니라 서로 잘못했지만, 이지혜씨는 잘못를 인정하고 사과를 했고, 서지영도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 그리고 앞으로 더 잘하겠다고 했다면, 과연 사람들이 그렇게 당신를 미워할까요..당신편이라 믿었던 매니저도 무조건 난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일방적으로 맞고 욕설를 들었다고 하며 자기입장만 계속해서 이야기하니까 매니저가 봐도 이지혜편이아니더라도 이것는 정말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진실를 말한것 같구요.매니저가 더 말을 할려고 하니 서지영씨가 울면서 말하죠.매니저오빠들과 당사자가 아닌 다른사람의 의견을 말하는 자리가 아닌것 같으니 말하지 말라고 무조건 난 맞았고 억울하다고...전 솔직히 기자분들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연예인기자분들은 진실된 기사는 왜 쓰지 않으시나요. 서지영에게 불리한 장면은 다 편집해서 공중파방송에 내보내니 우리 일반시청자들은 서지영의 본모습를 알수가 없죠. 아마도 많은분(저포함)들은 신문에 난기사를 보구서는 왜 쓸데없이 사람들을 욕하고 그러나 하면서(안티라 칭하고) 서지영편을 들겠죠.저또한 그랬으니까요...왜 많은 네티즌분들이 분노하고 당신를 미워하는지 그때의 기자회견의 모습를 보고 반성해 보세요..사람들이 무조건 싫어하는것은 아닙니다.감동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얼마나 많은 네티즌들이 사랑을 베푸나요..어떤분이 서지영욕하면 고소당하는것 아니냐 하셨는데 사실 저도 든든한 빽이 없는 관계로 좀 무섭긴 하네요..하지만 꼭 쓰고 싶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밑에 글은 퍼온 글입니다. 한번 보시구 제가 이렇게 쓰게된 기분를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시리라 믿고싶네요.
2년전 기자회견 자료네요.... 서지영을 보면, 돈없고 빽없는 사람이 이사회에서 발붙일 곳은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매우 싫어하구요... 저 동영상을 끝까지보시면 서지영이 진짜 가식이라는걸 알게 되네요; 끝까지 자기가 피해자고 잘못 없다고 주장 하다가 옆에 앉아있던 매니저가 더이상 못듣겠었는지 서지영이 분명 잘못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글은 샵의 소속사 직원이 카페에 남긴 글입니다..
그사람이 2집활동에 들어왔는데 그사람이 자기보다 보컬부분이 많아서 역시 서지영과의 관계가 삐그덕 삐그덕했습니다, 서지영의 집안에 돈이 많아서 앨범제작시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해서 회사에서의 서지영의 입지는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객원 랩퍼도 빼버린거죠 3집작업을 들어가면서 둘의(이지혜,서지영) 사이는 장난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서지영은 방송 대기실에서나 녹음실에서나 시도때도 없이 이지혜와 눈이 마주치면 재수없다 얼굴보기 싫으니 라는둥의 말을 서슴없이 했다구 합니다 이지혜도 인간이라 그런말을 계속듣고 있을수는 없었죠. 3집때 라디오방송 펑크났던거 아십니까?
계속 욕을 듣던 이지혜가 그날은 자기 생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지영한테 케잌세례를 받고나서 재수없는년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고 결국 둘은 라디오대기실에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매니져가 빨리 말리는바람에 그방송만 펑크를내고 다른활동에는 지장이 없었죠. 이지혜도 서지영이 그러다 말겠지라고 생각을했고 소속사측에서도 이미 정상급 가수가 됬기에 이지혜에게 계속 참아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했기에 참아왔으나 싸우고 나서는 이지혜도 자기 감정을 드러내게 되었구요,
크리스또한 서지영과 친한사이였던 초기멤버였던지라 이지혜를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장석현은 소속사측의 요구대로 그들의 사이를 무마시키려 했고 이들의 관계는 이지혜VS크리스 킴,서지영 & 장석현 으로 대립하게 돼었죠,
4.5집 내잎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발표하고 활동을 하면서 절정으로 치닫게 됩니다, 서지영은 일전에 4집때 이지혜보다 자신이 능력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4집때 잊어도 돼나요를 솔로로 불러봤으나 팬들의 반응은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돌파구를 찾은게 크리스처럼 랩을 하자는 거였고 랩을 연습하게 돼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랩이 좀 많은노래라 이지혜혼자 있는 부분 보다는 다른 멤버와 있는 서지영을 많이 어필하게 되었죠.(이때 서지영이 실력을 약간 인정받긴 합니다.) 후속곡 Kiss me를 내놓고 활동을 접어갈무렵 사건은 또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크리스와 서지영이 장석현을 계속 괴롭히고 사람들 앞에서 망신도 주고 했답니다. 장석현은 때문에 더이상 이지혜의 편을 들어줄수 없게 됬고 4.5집은 마무리되었습니다, 4.5집 활동이 끝나고 서지영과 류시원 열애설이 터지게 되고 이제 류시원이라는 백을 등에 업은 서지영의 당당한 독무대가 이어집니다, (류시원 집안이 서지영 집안만큼이나 빵빵하다는건 다 아시겠죠?)
5집작업을 하면서 류시원은 자주 녹음실을 찾아오고 이지혜에게 아우 이 X년을 그냥 때려버려? 이러면서 자주 겁을 줬고 기분이 안좋은 날은 이지혜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가한적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저희 소속사매니저들과 직원들도 익히 아는 바입니다.
이지혜는 이미 그룹내에는 자기의 편이 없기때문에 매니저와 소속사에게 기대게 되었고 서지영은 그걸보고 또 몸파는년이니 더러운년이니하면서 계속 욕을 퍼붓게 되고 그들은 5집활동을 시작하게됩니다,
아시다시피 엘리베이터에서 이지혜에게 서지영이 멜로디를 섞어서 ♪~재수없는년 ♬~~G랄하 네! 라는 소리를 듣고 이지혜는 서지영에게 닥쳐! 넌 뭘 그리 잘했는데? 라고 했으나 달려온사람들에 의해서 둘은 싸움을 멈춥니다, -----------------------------------------------------------
이게 월드뮤직 직원의 글인데요 이글을 보면 서지영이 너무 싫어 지게 되네요. 그리고 저 동영상을 보시면 서지영에 대해 정말 경멸을 느끼게 됩니다... 요즘 잘못했다고 용서 구하는 기사 터지고 인터뷰에서는 착한척을 하죠.. 그래서 그런지 요즘 이미지가 너무 좋아질려고 하네요.. 어찌 그렇게 가식적일수 있는지.. 그리고 류시원도 너무 가식적이에요 차로 사람을 치어 죽여놓고도 벌하나 않받고 집안 빽으로 방송도 다막은 사람입니다.. 밑에는 류시원 관련 기사.. http://www.donga.com/fbin/dfsrchview?n=9502070000025451
정말 무서운 사람(류시원,서지영)들 아닙니까? 내주위에 조카,친구,형제가 저렇게 무시 당하고 왕따당하고 다닌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정말 무섭습니다.
주변에서 본 서지영의 참모습
어제 서지영 기자회견 동영상를 보고 정말 못됐다,이중적이다 이정도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kbs드라마게시판에서 어떤분이 올린 내용를 보고 정말 연예계세상의 빽없는 왕따의 실상를 직접보는듯하여 그분이 올린글을 더 많은 분들이 보시고 정말로 객관적입장에서 판단하시어 왜 "서지영"를 싫어하는지를 알게 되실것 같아 올립니다.전 오히려 류시원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부모가 만든 부와 빽를 배경삼아 그리고 자신의 인기는 자기가 잘나서 인기가 있었던게 아니라 많은 시청자가 있었기에 인기가 있는 것을 망각하고 나이값도 못하고 어린동생들 사이에서 오히려 더 부채질을 하다니, 중간에서 서로를 타이르고 중재를 잘했어야 하지 않나요. 동영상를 보고 화가난 이유는 결코 이지혜씨 편을 들거나 잘했다고 해서가 아니라 서로 잘못했지만, 이지혜씨는 잘못를 인정하고 사과를 했고, 서지영도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 그리고 앞으로 더 잘하겠다고 했다면, 과연 사람들이 그렇게 당신를 미워할까요..당신편이라 믿었던 매니저도 무조건 난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일방적으로 맞고 욕설를 들었다고 하며 자기입장만 계속해서 이야기하니까 매니저가 봐도 이지혜편이아니더라도 이것는 정말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진실를 말한것 같구요.매니저가 더 말을 할려고 하니 서지영씨가 울면서 말하죠.매니저오빠들과 당사자가 아닌 다른사람의 의견을 말하는 자리가 아닌것 같으니 말하지 말라고 무조건 난 맞았고 억울하다고...전 솔직히 기자분들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연예인기자분들은 진실된 기사는 왜 쓰지 않으시나요. 서지영에게 불리한 장면은 다 편집해서 공중파방송에 내보내니 우리 일반시청자들은 서지영의 본모습를 알수가 없죠. 아마도 많은분(저포함)들은 신문에 난기사를 보구서는 왜 쓸데없이 사람들을 욕하고 그러나 하면서(안티라 칭하고) 서지영편을 들겠죠.저또한 그랬으니까요...왜 많은 네티즌분들이 분노하고 당신를 미워하는지 그때의 기자회견의 모습를 보고 반성해 보세요..사람들이 무조건 싫어하는것은 아닙니다.감동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얼마나 많은 네티즌들이 사랑을 베푸나요..어떤분이 서지영욕하면 고소당하는것 아니냐 하셨는데 사실 저도 든든한 빽이 없는 관계로 좀 무섭긴 하네요..하지만 꼭 쓰고 싶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밑에 글은 퍼온 글입니다. 한번 보시구 제가 이렇게 쓰게된 기분를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시리라 믿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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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지영씨가 불쌍해보이시나요?
벌써 잊으신건가요??
(저 여기 이거 복사해 올리면서도,
내심 '혹시 서지영이 이글 보고 나 고소하면 어쩌지??' 이런 두려움 들기도 합니다..
저는 돈이 없어서-_-;)
그리고..이 글이 시간이 지나서..뒤로 한참 넘어가서 보기 힘들게 된다면.
누군가가 이 글 올려주시기 바래요.
기억합시다.
한 사람이 스무해가 넘도록 형성된 인격이.
약간의 시간이 지났다고, 그리 쉽게 변화되는건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자신이 진정 지나간 시간을 반성한다면,
자신보다는 연기에 대해 누구보다 간절한 열정을 갖고있는 많은 신인배우에게 이 기회가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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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ziplus.net/zboard/zboard.php?id=board_02_free&no=24
동영상 나오게 하니까 오류가 나서 다시 수정했습니다.
위주소 누르셔서 보세요.
여튼 이 동영상이랑 소속사 직원들 목격담 보면.....
누가 잘했냐를 떠나서, 돈이면 모든 걸 무마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지혜가 잘헀든 서지영이 잘했든 간에
지금 드라마 조연자리까지 꿰차면서 연예계에 남은 최후의 승자는 서지영이니까요.
이지혜는 전에 발리 OST 만들다가 중간에 교체되고, 이젠 거의 안나오죠.
역시 연예계는 돈으로 돌아가는 세상인가, 하는 씁쓸함을 느낍니다.
몇마디 덧붙이자면
서지영... 이번에 다른 출연자들 덕분에 뜨면,
시청자들이 자기 옛 행각을 다 잊어버린 줄 알고 기고만장하겠죠?
제발 서지영이 최소한 반성은 하고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솔직히 저 사건 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엑스트라도 아닌 조연으로 드라마 출연을 하는 건지...쯧쯧.
개인적으로 임수정씨 연기를 너무 좋아하지만, 전 서지영의 드라마 재방으로 볼 생각입니다.
서지영, 물론 연기야 잘하겠죠. 저토록 우는 연기를 잘하는데.
하지만 시청자들이 바보가 아니란 걸 알아야죠.
이번에 서지영이 나온다는 드라마가 망해서,
세상은 돈으로만 되는 게 아니라는 사실과
최소한의 양심과 정의는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서지영이 알게됐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임수정씨와 소지섭씨한테 폐를 끼치는 서지영은
과연 미안한 감정이 조금이나마 있을까요? 그것조차 의심스럽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은 사양하겠습니다.
혹시 계실 지 모르는 서지영팬분들, 욕설멜은 보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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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말펌. (기다리시다가 플레이가 나오면 클릭하세요.인내필요)
2년전 기자회견 자료네요....
서지영을 보면, 돈없고 빽없는 사람이 이사회에서
발붙일 곳은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매우 싫어하구요...
저 동영상을 끝까지보시면 서지영이 진짜 가식이라는걸 알게 되네요;
끝까지 자기가 피해자고 잘못 없다고 주장 하다가 옆에 앉아있던 매니저가
더이상 못듣겠었는지 서지영이 분명 잘못했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글은 샵의 소속사 직원이 카페에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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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초기때 서지영이 보컬이었고 랩퍼는 객원으로 쓰려고 구상하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데뷔를 목표로 하고있던 이지혜가 샵으로 들어와
메인보컬자리를 꿰차고 다른멤버와도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지영은 그룹활동 초반부터 솔로할라다가 안되니까
그룹으로 튀어보자는식이냐면서 이지혜를 비난했다구 하네요,
그러다 1집활동당시의 객원랩퍼가 서지영에게 말이 심한거 아니냐니까
서지영은 객원랩퍼주제에 설친다면서 2집활동준비하면서
자기와 친한사람을 추천했고,
그사람이 2집활동에 들어왔는데 그사람이 자기보다 보컬부분이 많아서
역시 서지영과의 관계가 삐그덕 삐그덕했습니다,
서지영의 집안에 돈이 많아서 앨범제작시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해서
회사에서의 서지영의 입지는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객원 랩퍼도 빼버린거죠
3집작업을 들어가면서 둘의(이지혜,서지영) 사이는 장난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서지영은 방송 대기실에서나 녹음실에서나 시도때도 없이
이지혜와 눈이 마주치면 재수없다 얼굴보기 싫으니 라는둥의 말을 서슴없이 했다구 합니다
이지혜도 인간이라 그런말을 계속듣고 있을수는 없었죠.
3집때 라디오방송 펑크났던거 아십니까?
계속 욕을 듣던 이지혜가 그날은 자기 생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지영한테 케잌세례를 받고나서 재수없는년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고
결국 둘은 라디오대기실에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매니져가 빨리 말리는바람에 그방송만 펑크를내고
다른활동에는 지장이 없었죠.
이지혜도 서지영이 그러다 말겠지라고 생각을했고
소속사측에서도 이미 정상급 가수가 됬기에 이지혜에게 계속 참아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했기에 참아왔으나 싸우고 나서는 이지혜도 자기 감정을 드러내게 되었구요,
크리스또한 서지영과 친한사이였던 초기멤버였던지라 이지혜를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장석현은 소속사측의 요구대로 그들의 사이를 무마시키려 했고
이들의 관계는 이지혜VS크리스 킴,서지영 & 장석현 으로 대립하게 돼었죠,
4.5집 내잎술 따뜻한 커피처럼을 발표하고 활동을 하면서 절정으로 치닫게 됩니다,
서지영은 일전에 4집때 이지혜보다 자신이 능력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4집때 잊어도 돼나요를 솔로로 불러봤으나 팬들의 반응은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돌파구를 찾은게 크리스처럼 랩을 하자는 거였고 랩을 연습하게 돼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랩이 좀 많은노래라 이지혜혼자 있는 부분 보다는
다른 멤버와 있는 서지영을 많이 어필하게 되었죠.(이때 서지영이 실력을 약간 인정받긴 합니다.)
후속곡 Kiss me를 내놓고 활동을 접어갈무렵 사건은 또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크리스와 서지영이 장석현을 계속 괴롭히고 사람들 앞에서 망신도 주고 했답니다.
장석현은 때문에 더이상 이지혜의 편을 들어줄수 없게 됬고 4.5집은 마무리되었습니다,
4.5집 활동이 끝나고 서지영과 류시원 열애설이 터지게 되고
이제 류시원이라는 백을 등에 업은 서지영의 당당한 독무대가 이어집니다,
(류시원 집안이 서지영 집안만큼이나 빵빵하다는건 다 아시겠죠?)
5집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지혜의 솔로부분보다는
서지영의 랩부분 보컬부분이 많아진것을 알수있습니다.
류시원과 서지영의 집안이 투자한 돈의 힘이죠.
5집작업을 하면서 류시원은 자주 녹음실을 찾아오고
이지혜에게 아우 이 X년을 그냥 때려버려?
이러면서 자주 겁을 줬고 기분이 안좋은 날은
이지혜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가한적도 있습니다,
이부분은 저희 소속사매니저들과 직원들도 익히 아는 바입니다.
이지혜는 이미 그룹내에는 자기의 편이 없기때문에 매니저와 소속사에게 기대게 되었고
서지영은 그걸보고 또 몸파는년이니 더러운년이니하면서 계속 욕을 퍼붓게 되고
그들은 5집활동을 시작하게됩니다,
아시다시피 엘리베이터에서 이지혜에게 서지영이 멜로디를 섞어서 ♪~재수없는년 ♬~~G랄하
네! 라는 소리를 듣고 이지혜는 서지영에게 닥쳐! 넌 뭘 그리 잘했는데?
라고 했으나 달려온사람들에 의해서 둘은 싸움을 멈춥니다,
-----------------------------------------------------------
이게 월드뮤직 직원의 글인데요 이글을 보면 서지영이 너무 싫어 지게 되네요.
그리고 저 동영상을 보시면 서지영에 대해 정말 경멸을 느끼게 됩니다...
요즘 잘못했다고 용서 구하는 기사 터지고 인터뷰에서는 착한척을 하죠..
그래서 그런지 요즘 이미지가 너무 좋아질려고 하네요.. 어찌 그렇게 가식적일수 있는지..
그리고 류시원도 너무 가식적이에요 차로 사람을 치어 죽여놓고도 벌하나 않받고
집안 빽으로 방송도 다막은 사람입니다.. 밑에는 류시원 관련 기사..
http://www.donga.com/fbin/dfsrchview?n=9502070000025451
정말 무서운 사람(류시원,서지영)들 아닙니까? 내주위에 조카,친구,형제가 저렇게 무시 당하고 왕따당하고 다닌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정말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