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1월 첫주인 6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아버님의 칠순겸해서 가족여행이였습니다. 2일동안 즐거운 여행이였지만 아주 불.쾌.한.일이 있어서 여기 올립니다
6일 저녁 위미리 한 횟집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나서 일입니다 숙소로 돌아가기전 꼬마들이 치킨을 먹고싶다고 해서 치킨을 사러 갔습니다. 포장주문을 해놓고 있었는데... 위미에 거주하시는 한 취객이 누나들에게 다가오더군요 (우린 아버지,누나2,매형2,꼬마3,본인 이렇게 갔습니다) 매형들은 주변해변을 보러 갔을때였습니다 저와 꼬마들 누나들과 아버지만 있을때였습니다 누나가 주문을 마치고 가게를 나오는 상태였고, 저와 꼬마들은 차안에... 아버지와 다른누나는 부근에 있었습니다 가게를 나오는 누나에게 취객이 오더니 추근덕 거리며 얘기를 하자고 하고, 같이 술먹자고 하며 불쾌하게 하더군요 저랑 다른누나가 다가가서 '왜그러시냐구..하면서..뛰어났습니다...' 그랬더니 그 취객이 하는말 "아니 저 여자가 먼저 내게 말을 걸어왔으니 상관하지 말어" 하더군요 우리가 옆에 있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리...ㅡㅡ; 그래서 우리가 가족인데 옆에서 보니 아저씨가 먼저 추근덕 거렸다고 말했죠 그리고 술많이 드신것 같은데 그냥 가시라구 했죠... 하지만 이 취객이 계속 우리에게 시비를 걸었습니다 곧 소란해지자 매형들이 왔고... 그 취객은 매형들에게 "저 아가씨가 이 아가씨를 자기에게 소개시켜 주겠으니 같이 놀으라고 했다" 고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댁들은 상관하지 말고 저리가"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말싸움이 붙었습니다... 그냥 말싸움만 하고..우린 가족이 모두 나와서 지켜보고 있는데...ㅎㅎ 참..어이없게 취객:"잠시만 있어봐 내가 누군지 알구~" 하면서 전화를 걸더라구요.... 잠시후 몇몇 동네 청년이 왔고... 우리는 취객이 전화할때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동네청년 5분안에 도착 경찰 10분여후에 도착... 뭐 그래도 그때 싸움이 나지 않고... 말로 그냥 그냥 끝냈습니다...
경찰에게 그냥 그냥 좋게 말하고 경찰을 보냈고...마무리 되는가 싶었습니다 우린 갈려구 차를 시동걸고 출발하려구 차를 움직이는데... 그 취객이 차를 막더라구요... 그리고 보조석을 열더니 매형을 내리라고 하더니만... 뒷문을 열더라구요... 뒷문에 다른 매형과...누나가 있었습니다 (우린 승합차를 렌트중이였습니다) 매형이 둘다 내렸는데 다시 취객이 뒷문으로 가더니 누나에게 할말이 있다고 누나팔을 잡아서 차밖으로 끌어내렸습니다... 순간 말리고 큰소리 쳤지만 서로 폭력은 쓰지않고 말렸습니다... 취객:"너! 내 동생이 누군지 알어~? 잠시 있어봐... 하며 전화를 다시 하더군요" 우린 다시 경찰에 신고를 했고...두번째로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이 오고 우리가 처음부터 모두 말을 했고..모두 남원파출소로 갔습니다... 경찰서에 경위2명과 취객이 타고 승합차에 우리가족타고 갔습니다 파출소에 도착해서 경위가 그 취객을 파출소 안으로 데라가더니 커피를 타주더군요 그리고 우리가 내리니깐...경위가... "뭐 별것도 아닌게 그냥 돌아가시죠.." ????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나서 막 따졌죠... 그랬더니만... 경위:"저 사람 죄 없어요.." 더욱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보고 별일 아니니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우리 더욱 따졌고... 안에서 커피를 마시던 취객과 경사분이 나오셨습니다 경사분은 그냥 지켜보고.. 경위가 계속 우린 해줄게 하나도 없으니 그냥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우리가 계속 따지니깐... 그 경위가 우리에게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고함을 치더군요...."아악~ 아악~" 하면서요... 아...이렇게 황당할수가... 경장이...보고있다가 다른 경위에게 제 데려가라고 했고.. 경장도 우리보고 그냥 돌아가라고 했습니다...저 사람 죄 없다고...
제주도에서는 술먹고 지나가는사람에게 시비걸구,가는차막고 사람 강제로 끌어내리면서 사람을 희롱해도 죄가 되지 않는가 봅니다...
아니면 파출소라 같은 지역주민을 보해하는지도 모르겠죠...
주민은 술먹고 시비걸구,희롱하고... 경찰은 관광객들에게 소리치며 위협주고... 경장은 그냥 묵인시키고....밤에 서로 시간낭비 하지 말고 돌아가라고 하고...
우린 그렇게 그.냥.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이...이거... 정말 우리가 잘못한겁니까? 우리가 그냥 그 경장,경위말대로 아무것도 아닌것가지고 화낸건가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 거긴 국내관광객도 보호를 안해주는 겁니까? 꿈의 관광지 제주에서 꿈엔 악몽도 속해 있던겁니까?
그 파출소는 남원 파출소 이고 그 소리지르던 경위는 양문식 경위였습니다 아! 그리고 그 취객도 양씨였는데 나이도 비슷...하고...혹....혹시...ㅋㅋ
제주경찰은 제주시민만의 경찰...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첫주인 6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아버님의 칠순겸해서 가족여행이였습니다.
2일동안 즐거운 여행이였지만 아주 불.쾌.한.일이 있어서 여기 올립니다
6일 저녁 위미리 한 횟집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나서 일입니다
숙소로 돌아가기전 꼬마들이 치킨을 먹고싶다고 해서
치킨을 사러 갔습니다. 포장주문을 해놓고 있었는데...
위미에 거주하시는 한 취객이 누나들에게 다가오더군요
(우린 아버지,누나2,매형2,꼬마3,본인 이렇게 갔습니다)
매형들은 주변해변을 보러 갔을때였습니다
저와 꼬마들 누나들과 아버지만 있을때였습니다
누나가 주문을 마치고 가게를 나오는 상태였고,
저와 꼬마들은 차안에... 아버지와 다른누나는 부근에 있었습니다
가게를 나오는 누나에게 취객이 오더니
추근덕 거리며 얘기를 하자고 하고, 같이 술먹자고 하며 불쾌하게 하더군요
저랑 다른누나가 다가가서 '왜그러시냐구..하면서..뛰어났습니다...'
그랬더니 그 취객이 하는말
"아니 저 여자가 먼저 내게 말을 걸어왔으니 상관하지 말어" 하더군요
우리가 옆에 있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리...ㅡㅡ;
그래서 우리가 가족인데 옆에서 보니 아저씨가 먼저 추근덕 거렸다고 말했죠
그리고 술많이 드신것 같은데 그냥 가시라구 했죠...
하지만 이 취객이 계속 우리에게 시비를 걸었습니다
곧 소란해지자 매형들이 왔고...
그 취객은 매형들에게
"저 아가씨가 이 아가씨를 자기에게 소개시켜 주겠으니 같이 놀으라고 했다" 고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댁들은 상관하지 말고 저리가"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말싸움이 붙었습니다...
그냥 말싸움만 하고..우린 가족이 모두 나와서 지켜보고 있는데...ㅎㅎ 참..어이없게
취객:"잠시만 있어봐 내가 누군지 알구~" 하면서 전화를 걸더라구요....
잠시후 몇몇 동네 청년이 왔고...
우리는 취객이 전화할때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동네청년 5분안에 도착 경찰 10분여후에 도착...
뭐 그래도 그때 싸움이 나지 않고...
말로 그냥 그냥 끝냈습니다...
경찰에게 그냥 그냥 좋게 말하고 경찰을 보냈고...마무리 되는가 싶었습니다
우린 갈려구 차를 시동걸고 출발하려구 차를 움직이는데...
그 취객이 차를 막더라구요...
그리고 보조석을 열더니 매형을 내리라고 하더니만...
뒷문을 열더라구요... 뒷문에 다른 매형과...누나가 있었습니다 (우린 승합차를 렌트중이였습니다)
매형이 둘다 내렸는데 다시 취객이 뒷문으로 가더니
누나에게 할말이 있다고 누나팔을 잡아서 차밖으로 끌어내렸습니다...
순간 말리고 큰소리 쳤지만 서로 폭력은 쓰지않고 말렸습니다...
취객:"너! 내 동생이 누군지 알어~? 잠시 있어봐... 하며 전화를 다시 하더군요"
우린 다시 경찰에 신고를 했고...두번째로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이 오고 우리가 처음부터 모두 말을 했고..모두 남원파출소로 갔습니다...
경찰서에 경위2명과 취객이 타고 승합차에 우리가족타고 갔습니다
파출소에 도착해서 경위가 그 취객을 파출소 안으로 데라가더니 커피를 타주더군요
그리고 우리가 내리니깐...경위가...
"뭐 별것도 아닌게 그냥 돌아가시죠.." ????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 나서 막 따졌죠...
그랬더니만...
경위:"저 사람 죄 없어요.." 더욱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보고 별일 아니니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우리 더욱 따졌고... 안에서 커피를 마시던 취객과 경사분이 나오셨습니다
경사분은 그냥 지켜보고..
경위가 계속 우린 해줄게 하나도 없으니 그냥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우리가 계속 따지니깐...
그 경위가 우리에게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주 고함을 치더군요...."아악~ 아악~" 하면서요...
아...이렇게 황당할수가...
경장이...보고있다가 다른 경위에게 제 데려가라고 했고..
경장도 우리보고 그냥 돌아가라고 했습니다...저 사람 죄 없다고...
제주도에서는 술먹고 지나가는사람에게 시비걸구,가는차막고 사람 강제로 끌어내리면서
사람을 희롱해도 죄가 되지 않는가 봅니다...
아니면 파출소라 같은 지역주민을 보해하는지도 모르겠죠...
주민은 술먹고 시비걸구,희롱하고... 경찰은 관광객들에게 소리치며 위협주고...
경장은 그냥 묵인시키고....밤에 서로 시간낭비 하지 말고 돌아가라고 하고...
우린 그렇게 그.냥.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이...이거... 정말 우리가 잘못한겁니까?
우리가 그냥 그 경장,경위말대로 아무것도 아닌것가지고 화낸건가요???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 거긴 국내관광객도 보호를 안해주는 겁니까?
꿈의 관광지 제주에서 꿈엔 악몽도 속해 있던겁니까?
그 파출소는 남원 파출소 이고
그 소리지르던 경위는 양문식 경위였습니다
아! 그리고 그 취객도 양씨였는데 나이도 비슷...하고...혹....혹시...ㅋㅋ
리플달아주세요.... 너무 억울해요...이럴땐...어쩌죠??
그리고 여러분들도 제주도 갈때 조심하세요...
번화가에서만 노세요...절대 단란한 마을에서는 놀지 마세요...^^;
저흰 맛집찾아간게 이번 사건장소여서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