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그렇게 연락하지 말했는데 담날 울앤한테 문자를 보낸거예요. ‘연락주기로 해놓고 왜 연락안해요?’ 이렇게. 내가 안 뒤집어지게 생겼나요? 좀 잇으니까 전화오데요. 받지 말라고했어요
앤한테 연락해주기로 했냐니까 연락 한적도 없대요. 전화번호도 모르고(제가 지웠어요)
근데 그여자가 그렇게 보낸거예요. 내가 볼줄알고 일부러 그렇게 보냈다는 생각이 들데요.
싸가지 없고 계획적인 것--------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그렇게 좋게 말했는데 또 연락을 한거죠.
내말 무시때리고. 내 생각엔 나보고 열받으라고 일부러 그런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그 문제로 울앤하고도 사이가 안좋았죠. '오빠가 어떻게 잘해주니까 그여자가 그렇게 나오지' 근데 오빤 정말 아무것도 없었죠. 전화번호 자체를 모르니. 근데 한달뒤인 어제 울앤폰으로 또 문자가 온겁니다. 울앤은 그문자 못봤구요. 잘지냈냐, 어쩌냐,, 그러다 답장이 없으니까 좀뒤에 또 문자왔대요 애인(제가)이 답장도 못해주게 하냐고 보냈더군요. 그여자번호 제가 오빠폰에 수신거부 해놨거든요. 문자도 스팸으로. 그래서 혹시나 해서 어제 봤더니 문자가 턱하니 2개나 와있는 거예요.
그여잔 내가 울앤한테 연락하지 마라해서 지 연락 안받는 걸로 아는거 같아요 그게 아니라 울앤도 싫어서 연락 안받는건데. 그 문자 울앤이 못보게 그냥 지워버렷어요. 앤한테 말안하는게 낫겠죠?
애인인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 애인한테 뻔뻔하게 계속 연락하는 이 여자 왜 그런겁니까 .? 제가 같은 여자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보아하니 난 여친이니까 언제 안볼지도 모르는 사이고 지가 만약 결혼하게 되면 남편 친구는 계속 봐야되니까 나한테는 막 대하고 제앤한텐 잘보이려고 살살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아예 계획적으로 잔머리 굴려서 나보고 당해봐라! 열받으라고 일부러 그러는건지.
여자한텐 지하고 싶은대로 다하고 남자한텐 잘보이려고 이리저리 살살대면서
착한척하고. 뒤에서 호박씨까는 것들 정말 싫다-!
대체 이 여자가 무슨 꿍꿍이로 이러는지 같은 여자로써 좀 가르쳐 주세요--------이런 싸가지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남친에게 연락하는 남친친구의 여친 대체 무슨꿍꿍이-?
울애인, 저 그리고 제애인의 친구, 그의 여친
이렇게 네명이서 몇번 만났습니다. 그러다가 그 커플의 빈대근성 때문에 사이가 안좋아졌죠.
만날때마다 "사주냐?" 그러니까. 자기들이 먼저 산다는 말은 안하고. 그뒤에야 하는말이 니네가 1차사면 우리가 2차 안사겟냐는거죠. 저거가 먼저사면 안되나? 저거가 1차 사고 우리가 2차사면 안되나?
울애인 때문에 제가 많이 참았죠. 여자친구 때문에 친구사이 나빠지면 안되겠다 싶어서 할말 다 못하고 참았는데 그여잔 다시 안볼생각인지 지할말 다하더군요.-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그여자가 화난이유는 울애인이 한말 때문이었는데(별말 아니었음. 웃으면서 니네커플 왜그러냐?) 나한테 전화해서 지랄을 떨었다는거죠. 당사자한테 직접 전화안하고 나한테 전화해서 지랄떠는건 왜?????
그래놓고 금방 울애인한테 문자보내서 미안하다는둥,이해해달라는둥. -미안하면 나한테 미안하지 왜 울앤한테 미안하냐고- 울앤한텐 잘보이려고 착해보이려고 온갖수를 다쓰고 난리더니 여자인 나한텐 지할말다하고. 나쁜뇬-
그여자 지애인 친구들한테 연락다하고 지냅니다. 한마디로 오지랖이 넓다.
어떻게 지애인 친구들한테 지가 연락해서 친한거처럼 그러는지..-애인이 같이 있을땐 안부차 몰라도 지혼자 있을때 지친구인 마냥 전화하는 이유는 머요----------.
그여자가 왜 오빠한테 연락하냐며 많이 싸웠는데 울애인 한테만 연락하는게 아니고 지애인 친구들한테 다 연락하더라구요. (항상 밤늦게 전화하고 문자보냄.)
이해가 안되는건 지 여자가 온갖 사람한테 연락 다하고 그래도 그애인은 무슨 생각인지 가만 둔다는거죠. 사랑한다면 자기 여자가 그러는거 싫어하지 않나요? 자기친구한테, 딴남자한테 연락하고 지내는거. 앤친구들도 전부 그여자 싫어합니다 쓸데없이 연락하고 남일에 간섭한다고.
그 안좋은 일 다음에 다신 울애인한테 연락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친구가 옆에 있는데 친구 놔두고 왜 지가 울앤한테 연락을 하냐고.
울앤도 화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그랬죠 . 다신 니여친 나한테 연락 하지마라고 하라고----
근데 내가 그렇게 연락하지 말했는데 담날 울앤한테 문자를 보낸거예요. ‘연락주기로 해놓고 왜 연락안해요?’ 이렇게. 내가 안 뒤집어지게 생겼나요? 좀 잇으니까 전화오데요. 받지 말라고했어요
앤한테 연락해주기로 했냐니까 연락 한적도 없대요. 전화번호도 모르고(제가 지웠어요)
근데 그여자가 그렇게 보낸거예요. 내가 볼줄알고 일부러 그렇게 보냈다는 생각이 들데요.
싸가지 없고 계획적인 것--------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그렇게 좋게 말했는데 또 연락을 한거죠.
내말 무시때리고. 내 생각엔 나보고 열받으라고 일부러 그런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그 문제로 울앤하고도 사이가 안좋았죠. '오빠가 어떻게 잘해주니까 그여자가 그렇게 나오지' 근데 오빤 정말 아무것도 없었죠. 전화번호 자체를 모르니. 근데 한달뒤인 어제 울앤폰으로 또 문자가 온겁니다. 울앤은 그문자 못봤구요. 잘지냈냐, 어쩌냐,, 그러다 답장이 없으니까 좀뒤에 또 문자왔대요 애인(제가)이 답장도 못해주게 하냐고 보냈더군요. 그여자번호 제가 오빠폰에 수신거부 해놨거든요. 문자도 스팸으로. 그래서 혹시나 해서 어제 봤더니 문자가 턱하니 2개나 와있는 거예요.
그여잔 내가 울앤한테 연락하지 마라해서 지 연락 안받는 걸로 아는거 같아요 그게 아니라 울앤도 싫어서 연락 안받는건데. 그 문자 울앤이 못보게 그냥 지워버렷어요. 앤한테 말안하는게 낫겠죠?
애인인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 애인한테 뻔뻔하게 계속 연락하는 이 여자 왜 그런겁니까 .? 제가 같은 여자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보아하니 난 여친이니까 언제 안볼지도 모르는 사이고 지가 만약 결혼하게 되면 남편 친구는 계속 봐야되니까 나한테는 막 대하고 제앤한텐 잘보이려고 살살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아예 계획적으로 잔머리 굴려서 나보고 당해봐라! 열받으라고 일부러 그러는건지.
여자한텐 지하고 싶은대로 다하고 남자한텐 잘보이려고 이리저리 살살대면서
착한척하고. 뒤에서 호박씨까는 것들 정말 싫다-!
대체 이 여자가 무슨 꿍꿍이로 이러는지 같은 여자로써 좀 가르쳐 주세요--------이런 싸가지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