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적이..

=ㅅ=2007.01.17
조회1,423

저는 전철을 타고 다니는데 그런적이 좀있어요..

항상 전철 타고 다니면.. 한열량에 좌 우측에 (요즘은 한쪽만 있는것도 있더라구요..)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석이라고 적혀있는 그곳..;;

 

하지만 그곳에 왜 어르신들은 자리에 안앉을려고 하시는지..

꼭 사람들 많은 가운데 와서 앉으실려고 그러시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러면서.. 요즘 젊은 것들은 하시면서.. 하실때는..정말..-_-+

 

아니.. 거기에 자리를 만들어 놨으면.. 거기에 가서 앉으시지..꼭..

그쪽으로 오셔서.. 그것도 노약자석에 자리가 꽉 차있음.. 말을 안해요..

한자리라도 비어있는데 그러시니..참..;;

 

전그래서.. 일부러 안비켜 드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뭐..밖에 나가서 우리 부모님이 이런 상황 생길때 어쩌나 하는 생각도 하지만..;;

(그생각 할때마다 많이 찔리더군요..;;;)

그치만..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면.. 어른이 아니라고 보기에..;;

 

제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꼭 이상한 방법으로...

(다른사람에게 꾸중을 듣게 하면서 일어나게 해야 앉으시는 분들..-_-;;)

이 있다는거 좀 알아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사람이 많으면 그럴 수도 있는거지..

그아저씨도 참 이상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