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좀 하면 안되나- 남은 바빠서 일한다고 야근까지 하는데 할일없어 빈둥대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꼭 그렇게 떠들어야 되나- 우째 할일없이 놀고 있을땐 문의전화 한통 안오노-- 계속 물마시러 갔다왔다 하면서 떠들고 하루종일 전화기 붙잡고 살아라- 여기가 니네 집이냐-! 아무리 직속 상사가 나가고 없어도 글치 친구, 애인한테 전화 돌린다고 정신없네. 난 첨에 다 일관계로 전화하는 줄 알앗다 사장 늦게 나오는 날이면 혼자 알아서 늦게 나오고 잘보이려고 살랑살랑. 사장 있을땐 멀 그리 열심히 하는척 하는지. 외근나간다 해놓고 나가서 친구만나고, 무슨일로 외근나가는지..말도 안하고 나가고. 그딴 컵씻기 싫어서 아침마다 항상 늦게오냐-?우째 그리 시간 맞춰서 늦게오는지. 사람이 조금이나마 미안한 맘이 있으면 한번쯤은 일찍와야 되는거 아닌가? 그렇게 오면서 우째 화장할건 다하고 오는지. 누가본다고 그러냐- 야근한다 해놓고 밥시켜먹고 바로 퇴근한거 누가 모를줄 아니? 머냐-너무 잔머리 굴리는거 아니냐? 어린나이에. 니가 잔머리 굴리는거, 머리속으로 자기 이익 계산하고 있는거 직원들이 다안다. 모르는줄 알겟지만, 마냥 좋아서 웃어주는줄 알겠지만 사회생활에 어쩔수 없이 좋은척 해주는거다 낼당장 안볼사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이익 따지면서 잔머리 굴리지마라
조용히 좀 하면 안되나-!
조용히 좀 하면 안되나-
남은 바빠서 일한다고 야근까지 하는데 할일없어 빈둥대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꼭 그렇게 떠들어야 되나-
우째 할일없이 놀고 있을땐 문의전화 한통 안오노--
계속 물마시러 갔다왔다 하면서 떠들고 하루종일 전화기 붙잡고 살아라-
여기가 니네 집이냐-! 아무리 직속 상사가 나가고 없어도 글치
친구, 애인한테 전화 돌린다고 정신없네. 난 첨에 다 일관계로 전화하는 줄 알앗다
사장 늦게 나오는 날이면 혼자 알아서 늦게 나오고
잘보이려고 살랑살랑. 사장 있을땐 멀 그리 열심히 하는척 하는지.
외근나간다 해놓고 나가서 친구만나고, 무슨일로 외근나가는지..말도 안하고 나가고.
그딴 컵씻기 싫어서 아침마다 항상 늦게오냐-?우째 그리 시간 맞춰서 늦게오는지.
사람이 조금이나마 미안한 맘이 있으면 한번쯤은 일찍와야 되는거 아닌가?
그렇게 오면서 우째 화장할건 다하고 오는지. 누가본다고 그러냐-
야근한다 해놓고 밥시켜먹고 바로 퇴근한거 누가 모를줄 아니?
머냐-너무 잔머리 굴리는거 아니냐? 어린나이에.
니가 잔머리 굴리는거, 머리속으로 자기 이익 계산하고 있는거 직원들이 다안다.
모르는줄 알겟지만, 마냥 좋아서 웃어주는줄 알겠지만
사회생활에 어쩔수 없이 좋은척 해주는거다 낼당장 안볼사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이익 따지면서 잔머리 굴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