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오래전 일이긴한데여... 시골은 특성상 며칠장 며칠장...장날이 정해져있잖아여... 시골은 시골인지라 배차 시간 간격두 있구... 하루는 학교에서 몸이 너무 안좋아 조퇴를하고 집으로 가기위해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 좌석두 꽤 많이 남은 편이었구여... 아줌마들 한두분 노인 어르신분들도 막 타시더니 시장 바구니들이 눈앞에 날아가며... " ㅇㅇ 엄마 이리앉아 ..." " ㅇㅇ 할머님 일루오세여 " ...................................................궁둥이로 좁은 틈만 보였다하면 먼저 들이들 미시고... 버스안이 소란스러워짐과 동시에 텅 비어있던 버스는 어느새 만원이 되어버렸져......... 머리는 빙빙돌고 무얼 먹었는지 먹은것두 체한듯싶었구... 날씨도 더운터라 현기증은 더할나위 없이 아지랑이 피어오르듯 막 올라오고...저두 평소엔 어르신들 보믄 자리를 양보하고 대게 서서가고 하는편인데... 그날은 몸이 천근만근인지라 어찌 할수없이 앉아서 가야겠단 생각에 기운없이 앉아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한 할머님이 오시더니 저를 빤히 바라보시며... 하시는 말씀이... " 요즘 젊은 것들은 참 4 가지가 없지 ~ " 그러는 겁니다.... 머라 대꾸 할수도없는거구 , 정말이지 말할 기운도 없었구여..................... 당황스럽고 황당하기 그지없는 그 분(?)의 말씀에 그분을 보니까 더 우스운건... 연세라고 해봤자 60도 채 안된 조금은 젊으신 분인거져................ 또한 그분역시 앉아서 가시면서 말씀을 그리 하셨다는게... 어르신들이라 할지라도 상황을 한가지만 보시고 그렇게 얘길 한다는것도 참 몹쓸짓 같습니다................. 주워진 상황을 잘 모르는거?? 그런거 괜찮습니다... 그래도 막말일랑은... 그러신 분들로인해 오기로 잠자는 척 ... 그리하며 회피하는 사람들만 더 많아 질듯 싶으니까여 !!!
저두 황당한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조금은 오래전 일이긴한데여... 시골은 특성상 며칠장 며칠장...장날이 정해져있잖아여... 시골은 시골인지라 배차 시간 간격두 있구...
하루는 학교에서 몸이 너무 안좋아 조퇴를하고 집으로 가기위해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
좌석두 꽤 많이 남은 편이었구여...
아줌마들 한두분 노인 어르신분들도 막 타시더니 시장 바구니들이 눈앞에 날아가며... " ㅇㅇ 엄마 이리앉아 ..." " ㅇㅇ 할머님 일루오세여 " ...................................................궁둥이로 좁은 틈만 보였다하면 먼저 들이들 미시고...
버스안이 소란스러워짐과 동시에 텅 비어있던 버스는 어느새 만원이 되어버렸져......... 머리는 빙빙돌고 무얼 먹었는지 먹은것두 체한듯싶었구... 날씨도 더운터라 현기증은 더할나위 없이 아지랑이 피어오르듯 막 올라오고...저두 평소엔 어르신들 보믄 자리를 양보하고 대게 서서가고 하는편인데... 그날은 몸이 천근만근인지라 어찌 할수없이 앉아서 가야겠단 생각에 기운없이 앉아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한 할머님이 오시더니 저를 빤히 바라보시며... 하시는 말씀이...
" 요즘 젊은 것들은 참 4 가지가 없지 ~ " 그러는 겁니다.... 머라 대꾸 할수도없는거구 , 정말이지 말할 기운도 없었구여.....................
당황스럽고 황당하기 그지없는 그 분(?)의 말씀에 그분을 보니까 더 우스운건... 연세라고 해봤자 60도 채 안된 조금은 젊으신 분인거져................
또한 그분역시 앉아서 가시면서 말씀을 그리 하셨다는게... 어르신들이라 할지라도 상황을 한가지만 보시고 그렇게 얘길 한다는것도 참 몹쓸짓 같습니다.................
주워진 상황을 잘 모르는거?? 그런거 괜찮습니다... 그래도 막말일랑은... 그러신 분들로인해 오기로 잠자는 척 ... 그리하며 회피하는 사람들만 더 많아 질듯 싶으니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