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과의 전쟁

이지200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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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하기전에는 48kg 날씬한 몸매로..남편을 사로잡았죠..

하지만 결혼후 출산을 하고 나서는..불어나는 살들을 막을 수가 없었어요..

점점 남편에게 보이기가 부끄럽더라구요..

남편도 처음에는 괜찮다고 하지만...조금씩 말하지 못하는 뭔가가 있는것도 같고..

남편모르게 일을 저질렀어요

한달 하니까...남편과 식구들이 알아보더라구요..

허리살도 많이 들어가고..무엇보다 배가 많이 들어가니까...

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더라구요..

3주만에 5kg 빠지고 나니까 그다음부터는 신이나서 넘은 살들은 모두 뺏어요...

살맛이 났어요..두달째 12kg 빼구 석달째 15kg 빼구 있어요

살때문에 밤에 고민되시는분은...꼭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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