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또 박았다 ㅠㅠ

ㅠㅠ200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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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는 우울한 날...

운전을 어케나 못하는지... 지금까지 차를 고친 값이면 중고차 하나는 뽑았겠다...ㅠㅠ

 

엉망진창이 된 차를 걍 가지고 다니다...

이젠 정말 괘안겠지... 하는 맘에 거금 50마넌 ㅠㅠ을 주고 고쳤다...

 

혹시나............ 하는 맘............ 역시나........

오늘 또 박았다.....................

 

지하철 타고 다녀야 하나....

 

이젠 돈도 업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