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택배 절대 이용하지마세요(욕들어요)

bjy01192004.11.11
조회6,802

제가 물건 구입을 인터넷으로 마니하고 앞으로 인터넷으로 사업을 할까 하는데여

 

앞으론 절대 KGB택배랑은 상종도 하기 싫습니다.

 

이런 몰상식한 경우가 어디있는지 웃깁니다.

 

어제 물건을 배달한다구 저나가 왔습니다..

 

친구 이름으로 신청한 물건이라 친구 주소로 가야 하는데 저한테 왔더군여.

 

그래서 아 그거 친구네 주소로 가야 한다구 근데 그 친구가 자리를 잠깐 비웠으니 그 근처에 있을거니예요 했더

 

니... "아 그러니까 주소가 어디냐고   ????" 이런 식으로 말하더이다.  짜증이 났쪄...

 

그래서 핸펀 번호를 알려 줬습니다.  그랬더니.. " 이게 ***핸펀번호예여?" 그러던구여..

 

고객한데 *** 번호냐식으로 자리랑 친구입니까??? 아님 뒤에다 누구누구씨를 붙이던가여...

 

자기 친구 이름 부르는 식으로 부르고 짜증이 나서 화를냈습니다.. " 고객한테 누구누구가 뭐냐고...

 

그랬더니 죄송하답니다...  짜증나서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저한테 저나해서는 바로 욕을 하더군여.. 무슨 엑스로 시작해서 쌍년까지 들었습니다.

 

니 물건 배송안해.. 하면서...  정말 기가 막히더군여...

 

그래서 그 수유지점에다 저나했습니다.. 이런 소리를 들었으니 책임자바꿔달라고...

 

그랬더니 책임자라는 사람이... 저보구 보아하니  어린것 같은데 어른이 실수했다고.. 화내냐고...

 

오히려 저한테 뭐라하더이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구여.. 오히려.. 저보구 신상에 대해 아니

 

조심하라면서 오히려 협박을 하더이다.... 고객한테... 이게 뭐하는 짓입니다.

 

서비스가 뭡니까?? 아무리 자기보다 어리다고 반말하고 욕해두 됩니까????

 

나이 드셔서 뭘 배우신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깡패 소굴 같습니다... 본사에 저나해서 고객센타에 불만 신고를 했습니다.

 

그 여직원이 죄송하다구 그러던군여..그래서 제가 사과문을 공문으로 보내라구 했습니다.

 

알았다구 하던군여...

 

근데 더  웃긴게뭔지 아쉽니까.????

 

제 친구가 그 물건이 필요해서 저나해서 배송해달라하니...  첨부터 반말로... " 니네 기 들었지????""

 

앞으로 조심하란식으로 얘기하더랍니다. 그러면서 배송못해주니까 니가 받으러와  그랬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택배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저 오늘도 고객센타에 저나해서 물어볼것입니다.

 

어제 그 직원한테 경고 했냐구여?? 정말 웃깁니다...

 

고객의 만족을 실현하는 택배 웃깁니다... 고객의 불편과.. 짜증만 나게 하는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