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조아하는 딸기맛 사탕을 골라들었다 췟 정은성이 하나 더 사오라 했는데.. 그래 내가 싫어하는 맛으로 사자 그래 콜라 맛 우하하하하 메롱!! 난 신나서 열심히 걸어내려오는데 (우띠 왜케 계단이 많어 ㅡ.ㅡ) 누가 날 부른다 누구지? 헉 정수 오빠다~ 오빠~ *^^* “혜린아~ 어디갔다와?” “네? 매점에요 ^^” “매점에? 왜? 머 사러 갔었어?” “사탕이요?” “엥? 사탕?” “네~ ^^” “혜린이 애기 같은 구석이 있네~ 하하” 헉 박신양이 그렇게 외쳐대던 그 애기? -0- 내가 한동안 박신양에게서 빠져나오질 못했었는데.. 오 박신양~ 물론 외모는 박신양 보다 못하지만.. 나름데로 행복해하는데.. “야! 왔음 빨리 빨리 들어 와!! 어? 정수도 왔네? 너 요즘 동방 자주 온다!” “어 형!! 후후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그렇게 되네요 하하하” “좋아하는 사람? 누군데?” “비밀이지!!” 정수오빠는 알 듯 모를듯한 미소를 머금은해 동방으로 들어 갔다 나도 정수오빠를 따라 쫄래쫄래 들어 가는데 정은성이 막는다!! ㅡ.ㅡ 모!! 왜 막어!! “야 사탕!!” 야 사탕 하며 나에게 손 내미는 정은성을 보는데 갑자기 동네 건달들이 돈 내놓으라고 내 앞에 떡 버티고 서서 손을 내미는듯 한 기분이 들었다 ㅡ.ㅡ 그래 넌 요주의 인물이지 조심해야지.. “여기요!!” 난 내것과 콜라맛을 들고 있다가 잘못건네줬다 딸기 맛으로 -0- 커어억 “헉 잘못줬어요 이거예요” “모야!! 왜 줬다 뺏어” “이거 먹어요!! 그거 내꺼란 말이예요” “싫어 니가 그거 먹어 내가 이거 먹을래” “아니 남자가 쪼잔하게 왜 이래요!! 그거 주세요” 모냐 이게 대략 낭패다 ㅡ.ㅡ 저 인간이 고지 곧대로 줄 것 같지도 않고 아 미치겠네 정말!! “왜 안들어와~ 혜린아 들어 와 형 안들어와?” “어 들어 가!!” “그거 주구 가요 이거 드세요!!” “싫다니까~ 헤헤헤~” 그러고선 정은성이 동방으로 쏙 들어 갔다 나쁜놈 ㅠ.ㅠ “왜 그래 혜린아?” “네? 아니예요 ㅠ.ㅠ” “아닌데 왜 울려 그래 꼭 먹을거 뺏긴 애기 처럼” 또 애기~ 아웅 부끄러워~ 정신 차려야지. 아 아까운 내 사탕 ㅠ.ㅠ “아니예요.. ㅠ.ㅠ” 차마 내 먹을것을 정은성에게 뺏기고 아까워서 이런다고는 말을 못하겠다 어윽 속터져 난 정수오빠와 동방으로 들어갔다 들어 가니 14기 여자들 남자들 나까지 총 10명이 다 모였다 이렇게 다 모여보긴 2번째다 워낙에 내가 안나오니까 얼굴들도 잘 모르겠다 이름? 역시 모르겠다 ㅡ.ㅡ “자 그럼 노래 연습 시작한다 밖으로 나와 발성 연습 좀 하자” -_- 정말 연습 하는 거야!! 그런거야!! 밖으로 나와서 일렬로 쭉~ 섰다 그리고는 손을 배에 얹고 소리를 질러댔다 “꺄~~~~~~~~” “야야야야 윤혜린 누가 돼지 멱 따냐? 누가 그렇게 발성 연습 하랬냐? 왜 시키는 데로 안하고 멋대로야!!” 그럼 갈켜주고나 하지 소리 지르람서!! “혜린아 저기 기타 소리 들리지 저 소리 하고 똑 같은 음소리를 낸다고 생각해봐” “네? 아네~” 정수오빠가 따뜻하게 말해주니까 기타 소리가 들렸고 기타를 퉁기는 그 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내 입에서 나오고 있었다 나도 알려주면 잘한다니까!! “혜린이 잘한다~ 그래 넌 재능있다니까 근데 트롯트 말고 다른 노래로 해봐~” “네? 네~ ^^” “야 누가 너 잡담하라 그랬어? 애들 봐달라니까!!” “알았어 형!! 혜린아 파이팅” 움하하하하 천군만마를 얻은듯한 느낌~ 시몬 넌 아느냐 가슴 뿌듯해 쓰러지는 소리를~~~ 움하하하하하하하하
나 처음 부터 찍혔던거야? (17)
난 내가 조아하는 딸기맛 사탕을 골라들었다 췟 정은성이 하나 더 사오라 했는데.. 그래 내가 싫어하는 맛으로 사자 그래 콜라 맛 우하하하하 메롱!!
난 신나서 열심히 걸어내려오는데 (우띠 왜케 계단이 많어 ㅡ.ㅡ) 누가 날 부른다 누구지? 헉 정수 오빠다~ 오빠~ *^^*
“혜린아~ 어디갔다와?”
“네? 매점에요 ^^”
“매점에? 왜? 머 사러 갔었어?”
“사탕이요?”
“엥? 사탕?”
“네~ ^^”
“혜린이 애기 같은 구석이 있네~ 하하”
헉 박신양이 그렇게 외쳐대던 그 애기? -0- 내가 한동안 박신양에게서 빠져나오질 못했었는데.. 오 박신양~ 물론 외모는 박신양 보다 못하지만.. 나름데로 행복해하는데..
“야! 왔음 빨리 빨리 들어 와!! 어? 정수도 왔네? 너 요즘 동방 자주 온다!”
“어 형!! 후후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그렇게 되네요 하하하”
“좋아하는 사람? 누군데?”
“비밀이지!!”
정수오빠는 알 듯 모를듯한 미소를 머금은해 동방으로 들어 갔다 나도 정수오빠를 따라 쫄래쫄래 들어 가는데 정은성이 막는다!! ㅡ.ㅡ 모!! 왜 막어!!
“야 사탕!!”
야 사탕 하며 나에게 손 내미는 정은성을 보는데 갑자기 동네 건달들이 돈 내놓으라고 내 앞에 떡 버티고 서서 손을 내미는듯 한 기분이 들었다 ㅡ.ㅡ 그래 넌 요주의 인물이지 조심해야지..
“여기요!!”
난 내것과 콜라맛을 들고 있다가 잘못건네줬다 딸기 맛으로 -0- 커어억
“헉 잘못줬어요 이거예요”
“모야!! 왜 줬다 뺏어”
“이거 먹어요!! 그거 내꺼란 말이예요”
“싫어 니가 그거 먹어 내가 이거 먹을래”
“아니 남자가 쪼잔하게 왜 이래요!! 그거 주세요”
모냐 이게 대략 낭패다 ㅡ.ㅡ 저 인간이 고지 곧대로 줄 것 같지도 않고 아 미치겠네 정말!!
“왜 안들어와~ 혜린아 들어 와 형 안들어와?”
“어 들어 가!!”
“그거 주구 가요 이거 드세요!!”
“싫다니까~ 헤헤헤~”
그러고선 정은성이 동방으로 쏙 들어 갔다 나쁜놈 ㅠ.ㅠ
“왜 그래 혜린아?”
“네? 아니예요 ㅠ.ㅠ”
“아닌데 왜 울려 그래 꼭 먹을거 뺏긴 애기 처럼”
또 애기~ 아웅 부끄러워~ 정신 차려야지. 아 아까운 내 사탕 ㅠ.ㅠ
“아니예요.. ㅠ.ㅠ”
차마 내 먹을것을 정은성에게 뺏기고 아까워서 이런다고는 말을 못하겠다 어윽 속터져 난 정수오빠와 동방으로 들어갔다 들어 가니 14기 여자들 남자들 나까지 총 10명이 다 모였다
이렇게 다 모여보긴 2번째다 워낙에 내가 안나오니까 얼굴들도 잘 모르겠다 이름? 역시 모르겠다 ㅡ.ㅡ
“자 그럼 노래 연습 시작한다 밖으로 나와 발성 연습 좀 하자”
-_- 정말 연습 하는 거야!! 그런거야!!
밖으로 나와서 일렬로 쭉~ 섰다 그리고는 손을 배에 얹고 소리를 질러댔다
“꺄~~~~~~~~”
“야야야야 윤혜린 누가 돼지 멱 따냐? 누가 그렇게 발성 연습 하랬냐? 왜 시키는 데로 안하고 멋대로야!!”
그럼 갈켜주고나 하지 소리 지르람서!!
“혜린아 저기 기타 소리 들리지 저 소리 하고 똑 같은 음소리를 낸다고 생각해봐”
“네? 아네~”
정수오빠가 따뜻하게 말해주니까 기타 소리가 들렸고 기타를 퉁기는 그 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내 입에서 나오고 있었다 나도 알려주면 잘한다니까!!
“혜린이 잘한다~ 그래 넌 재능있다니까 근데 트롯트 말고 다른 노래로 해봐~”
“네? 네~ ^^”
“야 누가 너 잡담하라 그랬어? 애들 봐달라니까!!”
“알았어 형!! 혜린아 파이팅”
움하하하하 천군만마를 얻은듯한 느낌~ 시몬 넌 아느냐 가슴 뿌듯해 쓰러지는 소리를~~~ 움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