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올까요?에궁...

★쩡★2004.11.11
조회502

연락이올까요?에궁...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수정해서 올립니다.제가 봐도 너무 긴것같아서...에궁

남친은 저랑 24살 동갑이고 A형이고 전B형이고 남친은 대학생 전 회사원

그런데 남친이 저에게 사귀자고 하고 저보다 더 조아하고 사랑하고 결혼상대로 평생을 같이하자고 했네요 그래서 부모님께 인사도드리고 친척들 친구들모두 흠...

그런데 남친이 요새 졸업작품 시즌인데 내일이면 졸업작품 전시회 날이네요...화요일...

졸업작품 전까지는 다 괜찮고 그랬는데 졸업작품 때까지만 해도 남친 예민하고 민감하고 인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하다면 중요한데 저는 저대로 그때 남친에게 소홀한것도 있었던것같고 남친이 저에게 기대지를 못했던것같네요 그래서 연락도 거의 안하고 제가 하더라도 금방끊고 그러다보니 서로 그러다

제가 통화로 예전같지 않다는소리나 하고 있고...지금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저만 생각한것같은 ㅡㅡ

저보다도 더 많이 힘들었을 남친이었는데...이제서야 후회를 하게되네요...쩝

저는 그리고 저로인해 안힘들어하느줄 알았는데...11월 4일 200일이었는데 11월1일 문자로 갑자기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고 "미안해...우리그만만나자...많이생각해보고 결정내린거야 받아드리길바래..."이렇게 문자로 붙잡고 그랬지만 소용없었고 커플요금제 해제하고 나중에는 남친과친구들 연락도 끊기고...

헤어진날 그다음날 학교 안나온다는말만 듣고...과친구들이 핸폰 꺼져있거나 전화되도 안받고 흠...

그러다가 어찌어찌 하다가 하루 지나고 그러다가 한번씩 문자로 연락도 했지만 남친 반응은 같고...

그러다가 일요일날 생각을 했네요...보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문자로 그동안 귀찮게 해서 미안해...많이 사랑했다...잊지못할꺼야...안녕...

이렇게 보내고 그날 저녁 남친이 메신저로 들어왔네요 헤어지자는 문자메세지 보내고서 안들어오다가 대화명도 쩡 사랑 훈 이렇게 되있는데 지금까지 안바꾸어놨네요...흠... 제가 혹시나해서 못받았을까봐

메신저로 그동안 귀찮게 힘들게해서 미안해 널위해 놔줄께 많이 사랑했다 잊지 못할꺼야 안녕...

그렇게 보냈더니 남친도 메세지가 와서 그래..나도 잊지못할꺼야...

그리고 다른남자를 만나더라도 넌 착하고 이쁘니까 조심하고 사람 겉모습만 보지말고 내면도 보고

그런식으로 말을 하드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면서 힘들때 내가 옆에 있는게 힘들면 기다리면 안되냐고 했떠니 아니야...너 힘들어 너로인해 나도 힘들고 그러네요...

제가 그랫죠 우리가 운명이고 인연이라면 만날꺼야 꼬옥 그랬더니 남친이 운명이고 인연이라면 어떻게든 만날꺼야 꼭 그렇게 말을 하드라구요...

그리고서 서로 아푸지말고 그러면서 인사를 했는데...

회사를 와서 생각을 하니 정말 이사람을 평생 같이하기로했고 내가 흔들릴때 이사람도 날 잡아줬고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가 남친 졸업작품때의 미안한 마음도 들어 생각을 한결과

문자로 남친에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문자로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리가 잠깐 만날것도 아니었고

평생같이할사람이었고 학교일때문에도 힘들었고 나로인해도 힘들었고 그러니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꺼라 생각하고 보내준것같은데 잘못생각한거야..힘들더라도 같이 아파하고 이겨내야지 안그래?운명은

기다리는게 아니라 만들어가는거야...우리가 정말 해보고도 안되면 그때는 운명이 아니라고 생각하자

해보고도 안되면 그때 결정해도 늦지않아...잘생각하고 연락해죠 기다릴께...

이렇게 보냈네요...오늘 낮에..그러고 제가 친구랑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보고 들어왔는데...

연락이 아직 없네요...연락이 올까요?연락이 왔으면 좋겠는데 그냥 멍하니 있네요...에혀...

오늘은 화요일 남친 학교 전시회 날이네요...남친이 건축과 거든요...에겅

그리고 제가 마음이 담긴 메일과 미안한 마음과 함께해서 메일을 봤는지 모르겠지만요...핫메일로보냇

오늘 빼배로데이인데 남친에게 전화해도 안받고 해서 문자로도 보내고 제마음을 보내고 연락은없네요

그러던중...남친의 제일친한친구중에 한명이고 가까이사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랑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그랫거든요...전에..

그런데 그애가 카트라이더 남친도 하지만 카트라이더에 들어온거에요...정말 너무 기뻐서 정말..

남친 과 친구들은 들어왔어도 말도 안했었는데...

그때 그친구 들어와서 제가 상황을 말하고 그랫더니 상황은 잘모르나봐요...

그래서 제가 상황을말하고 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대충은 알겠다고하면서 연락해보겠다고  하네요

그래 말은 해보겠다고 하면서 근데 너도 알듯이 고집이 워낙세다고 그렇게 말은 했느데

너가 남친 성격잘아니까 잘말해줄꺼라고 믿는다고 부탁한다고 하면서 말을 했는데요...

어찌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정말 에겅...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연락을 하고 있어야될지 아니면

그리고나서 제가 남친에게 문자로 너가 돌아온다면 같은실수  반복하지않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다고 달라진다고 문자를 보냈어요...

그랫떠니 바로 남친이 문자가 온거에요

되돌아가기엔 너무 늦었어 알잖아 정말인연이라면 그때보자 미안해

이렇게 온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가 나때문에 많이 지친거 알아 내가 너에게 좋은사람이 되어주지 못해 너가 많이 힘들었을꺼야

며칠동안 많이 생각해봤어 너가 멋때문에 힘들었는지 너가 내게  바랫던게 먼지 그시간들 덕에 알게되었어 너가 내게 바란건 그렇게 어렵고 힘든게 아니었는데 사랑을 받는것에 익숙해서 주는걸 잊고 살았어 미안해  이렇게 보냈거든요

그랫더니 남친이 내능력이 부족한거야 이번일로 많이 깨달았어 난 앞으로 내능력을 더키울꺼야

이렇게왔어요

내가 충고한것들 꼭  명심하고 정말 능력있고 좋은사람 만나 우리 이미 늦었으니까 이러지말자

이렇게 왔어요

그래서 제가 이별이 슬픈게 아니라 너가 나한테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서 마음이 아프고 슬픈거야

그걸이제야 깨달은 내가 바보같고 한심해서 견딜수가 없어

좋ㅇ느사람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한건 나야 지금 생각해보면 너만큼 날 이해해주는 사람도 없었던것같아 넌 그냥 그자리에 서잇어주면 안되니?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그자리에 그대로서있어줘

이젠 내가 너에게로 다가가볼께 너가 내개했던 노력들 이젠 내가 할께 넌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그자리에 그대로 서있어죠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께...

이렇게 보냈거든요...에궁 그런데 갑자기 문자가 없네요...생각중인건지 먼지는 모르겟지만...

글서 연락은 안하고 기다려볼려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잇긴하거든요...

그런데 연락이 왔는데요 더이상이러지말자 나맘안변해 그것만은 알아둬 더이상 더지치게 하지마

이렇게 왔네요 저어쩌면 좋죠 정말 이사람 없으면 안될것같은데 어떡하면 좋죠 방법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