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콩가루 집안 입니다. 다 저희 엄마 때문에... 모든게 엉망이되어버렸습니다. 알콜중독...저희 엄마는 알콜중독입니다. 저희 아버지 저 그리구 동생... 너무너무 괴로운 하루하루 를 보내고 있습니다. 10년전부터 시작된거같습니다. 최초의 원인은 엄마가 운전 하던 차에 탑승을하셧었던 외할아버지 할머니... 삼중추돌 사고가 났습니다.할머니는 돌아가시고 할아버지와 엄마는 갈비뼈 탈골되셨구요. 엄마는 죄책감에... 원래부터 의지가 약했던분이라...술로 하루하루 사셨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되더군요. 엄마가 힘들어하는거...다 이해하구...싶었습니다. 그러길 6년... 2000년도에 제가 조금한 장사를 하게되었습니다. 흔히들 나쁘게 생각하는 "다방"을 하게 됬습니다. 엄마가 주방을 봐주시구...아는동생들과 같이 장사를 하였는데... 저는 꿈에도 엄마가 제가 하는 장사를 망칠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그때당시에는요. 장사를 시작한지 2년이지나구 3년째 되든해... 아가씨들의 속썪임 과 엄마의 행동(주사)들이....저를 두손두발 다들게했습니다. (아가씨들이 안나오고 덩달아 엄마두 술마시느라 안나오고...) 가게를 팔려고 하니 엄마가 맡아서 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부모자식간에 돈거래 하기가 뭐해서 그냥 인수인계해드렸습니다. 조건은... 어떠한일이있어도 저를 끌어들이지 않는다는 것으로요. 그렇게 8개월을 놀았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어했던 미용과...제가 하고자했던것들을 누리면서.... 그리곤 엄마밑에서 엄마에게 월급을 받으며...어쩔수없이 아가씨로 하게됬습니다. 이유인즉...보이지않는 부담감...때문이라 해야하나요? 엄마는 저에게 장사가안된다는둥...아가씨들이 속썪인다는둥...니가있어야 가게가 제대로 돌아간다는둥... 어쩔수없었습니다.정말..... 2004년 6월이되든해 저는 건선이라는 피부병을 앓아와서... 터키 캉갈 로 피부치료를 가게됬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로밍해서 가져갔기때문에...서울의 소식은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엄마가 술을 드시구 아가씨 들한테 욕하고 때리고...엄청 심한주사였는가봅니다. 결국 가게에서 일하던 아가씨들이 더이상은 일못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서울로 왔습니다.한달이라는 일정을 무시하고 10일만에 왔습니다. 와서 보니 장난이아니였습니다. 가게는 쑥대밭이 되버리구... 엄마는 술드시구...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거래처... 주사부리시고... 아가씨들 더이상 일못하겠다고 하고.... 결국 우리 가게는 그렇게 문을 닫게 됬습니다. 엄마는 날이가면 갈수록 더해만갔습니다. 여기저기서 "데리고 가라"경찰서라는둥... 파출소라는둥... 술집인데 제발 좀 와서 데리고 가라는둥...아정말...돌아버릴것만갔았습니다. 오로지 술로만 하루하루 버티다 보니 엄마 몸에 병이 났더라고요.. "급성위염"밥은 안드시고 술로만 배루 채우셔서... 몸무게는 35kg이되버리고... 병원에 입원 해서는 몸이 죽겠으니 술도 못먹고...잘견디더라고요.열흘정도를요. 그러더니 퇴원해서또시작이였습니다. 술먹구 뛰쳐나가고...여기저기 전화오고...아빠돈 훔쳐가지구 나가서...여관방 잡아놓고.. 술 먹구 자구 술먹구....반복되는생활을 그렇게 열심히도 하더라고요. 그러다 술먹구 계단에서 굴러서 갈비뼈가 두개나 뿌러졌습니다. 또병원에입원하구...한10일 잘있더니 옆병실에서 이상한 아줌마를 만나서... 병원복입고 또뛰쳐나갔습니다. 그아줌마는 병원에서 가까운곳에서 하우스(도박장)를 하는아줌마랍니다. 쫌 살만하니 그아줌마 따라 하우스 가서 술먹구 그아줌마한테 30만원빌려서 게임(화투.바둑이.훌라등등)을햇었더랍니다. 그아줌마는 병원에서 강제퇴원 당하구 저희엄마는 뼈가 아직 덜붙어서... 몇일더있어야했습니다. 6일후 저희 엄마는 퇴원했습니다. 퇴원하자마자 술먹구 그날 뛰쳐나가서 또술먹고 여기저기 아는곳 다니면서 주사부리고... 하우스도 가고... 여기저기서 전화가 장난이아니였습니다. 데리고 가라....아지긋지긋합니다. 오늘 저희 집에 갔습니다. 저는 엄마 아빠와 따로 삽니다.(따로살길다행이지...) 엄마 술에 취해서... 울었다 웃었다... 보험금나오면 하우스가서 또할거라고...협박식으로 얘기합니다. 저희아빠...결국 오늘 집나가셨답니다. 저희아빠는 엄마가 어릴적에 아빠 만나 갖은 고생많이해서 불쌍하다고... 저와 제동생이 이혼하라고 해도...못하십니다. 정신병원넣으라해도... 못하십니다. 너무 무능력한 아빠에게도...화가납니다.결국 아빠 집나가시고 말면 그불씨는 저와 제동생 에게 옵니다. 엄마뒷치닥 거리 엄마 주사 저희가 다 받아 줘야하고...저희가 희생되야합니다. 아...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정말 모르겠습니다. 저에겐 어떠한 희망도 어떠한 바램도 없습니다. 차라리 죽고만싶어집니다.엄마의 그런모습이 지긋지긋하고... 제힘으로도 안되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상황이기 때문에...죽고 싶습니다. 차라리 죽으면 덜힘들테니....너무 괴롭습니다. 결혼하기도 겁이 납니다.엄마의 돌발 상황이 항상 저를조여옵니다. 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저좀 도와주세여....
어떻게해야하나요?
저희 집은 콩가루 집안 입니다.
다 저희 엄마 때문에... 모든게 엉망이되어버렸습니다.
알콜중독...저희 엄마는 알콜중독입니다.
저희 아버지 저 그리구 동생... 너무너무 괴로운 하루하루 를 보내고 있습니다.
10년전부터 시작된거같습니다.
최초의 원인은 엄마가 운전 하던 차에 탑승을하셧었던 외할아버지 할머니...
삼중추돌 사고가 났습니다.할머니는 돌아가시고 할아버지와 엄마는 갈비뼈 탈골되셨구요.
엄마는 죄책감에... 원래부터 의지가 약했던분이라...술로 하루하루 사셨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되더군요. 엄마가 힘들어하는거...다 이해하구...싶었습니다.
그러길 6년... 2000년도에 제가 조금한 장사를 하게되었습니다.
흔히들 나쁘게 생각하는 "다방"을 하게 됬습니다.
엄마가 주방을 봐주시구...아는동생들과 같이 장사를 하였는데...
저는 꿈에도 엄마가 제가 하는 장사를 망칠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그때당시에는요.
장사를 시작한지 2년이지나구 3년째 되든해...
아가씨들의 속썪임 과 엄마의 행동(주사)들이....저를 두손두발 다들게했습니다.
(아가씨들이 안나오고 덩달아 엄마두 술마시느라 안나오고...)
가게를 팔려고 하니 엄마가 맡아서 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부모자식간에 돈거래 하기가 뭐해서 그냥 인수인계해드렸습니다.
조건은... 어떠한일이있어도 저를 끌어들이지 않는다는 것으로요.
그렇게 8개월을 놀았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어했던 미용과...제가 하고자했던것들을 누리면서....
그리곤 엄마밑에서 엄마에게 월급을 받으며...어쩔수없이 아가씨로 하게됬습니다.
이유인즉...보이지않는 부담감...때문이라 해야하나요?
엄마는 저에게 장사가안된다는둥...아가씨들이 속썪인다는둥...니가있어야 가게가 제대로 돌아간다는둥... 어쩔수없었습니다.정말.....
2004년 6월이되든해 저는 건선이라는 피부병을 앓아와서...
터키 캉갈 로 피부치료를 가게됬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로밍해서 가져갔기때문에...서울의 소식은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엄마가 술을 드시구 아가씨 들한테 욕하고 때리고...엄청 심한주사였는가봅니다.
결국 가게에서 일하던 아가씨들이 더이상은 일못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서울로 왔습니다.한달이라는 일정을 무시하고 10일만에 왔습니다.
와서 보니 장난이아니였습니다.
가게는 쑥대밭이 되버리구... 엄마는 술드시구...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거래처...
주사부리시고... 아가씨들 더이상 일못하겠다고 하고....
결국 우리 가게는 그렇게 문을 닫게 됬습니다.
엄마는 날이가면 갈수록 더해만갔습니다.
여기저기서 "데리고 가라"경찰서라는둥... 파출소라는둥...
술집인데 제발 좀 와서 데리고 가라는둥...아정말...돌아버릴것만갔았습니다.
오로지 술로만 하루하루 버티다 보니 엄마 몸에 병이 났더라고요..
"급성위염"밥은 안드시고 술로만 배루 채우셔서... 몸무게는 35kg이되버리고...
병원에 입원 해서는 몸이 죽겠으니 술도 못먹고...잘견디더라고요.열흘정도를요.
그러더니 퇴원해서또시작이였습니다.
술먹구 뛰쳐나가고...여기저기 전화오고...아빠돈 훔쳐가지구 나가서...여관방 잡아놓고..
술 먹구 자구 술먹구....반복되는생활을 그렇게 열심히도 하더라고요.
그러다 술먹구 계단에서 굴러서 갈비뼈가 두개나 뿌러졌습니다.
또병원에입원하구...한10일 잘있더니 옆병실에서 이상한 아줌마를 만나서...
병원복입고 또뛰쳐나갔습니다.
그아줌마는 병원에서 가까운곳에서 하우스(도박장)를 하는아줌마랍니다.
쫌 살만하니 그아줌마 따라 하우스 가서 술먹구 그아줌마한테 30만원빌려서 게임(화투.바둑이.훌라등등)을햇었더랍니다.
그아줌마는 병원에서 강제퇴원 당하구 저희엄마는 뼈가 아직 덜붙어서...
몇일더있어야했습니다.
6일후 저희 엄마는 퇴원했습니다.
퇴원하자마자 술먹구 그날 뛰쳐나가서 또술먹고 여기저기 아는곳 다니면서
주사부리고... 하우스도 가고... 여기저기서 전화가 장난이아니였습니다.
데리고 가라....아지긋지긋합니다.
오늘 저희 집에 갔습니다. 저는 엄마 아빠와 따로 삽니다.(따로살길다행이지...)
엄마 술에 취해서... 울었다 웃었다... 보험금나오면 하우스가서 또할거라고...협박식으로 얘기합니다. 저희아빠...결국 오늘 집나가셨답니다.
저희아빠는 엄마가 어릴적에 아빠 만나 갖은 고생많이해서 불쌍하다고...
저와 제동생이 이혼하라고 해도...못하십니다.
정신병원넣으라해도... 못하십니다.
너무 무능력한 아빠에게도...화가납니다.결국 아빠 집나가시고 말면 그불씨는 저와 제동생
에게 옵니다. 엄마뒷치닥 거리 엄마 주사 저희가 다 받아 줘야하고...저희가 희생되야합니다.
아...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정말 모르겠습니다.
저에겐 어떠한 희망도 어떠한 바램도 없습니다.
차라리 죽고만싶어집니다.엄마의 그런모습이 지긋지긋하고...
제힘으로도 안되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상황이기 때문에...죽고 싶습니다.
차라리 죽으면 덜힘들테니....너무 괴롭습니다.
결혼하기도 겁이 납니다.엄마의 돌발 상황이 항상 저를조여옵니다.
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저좀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