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보고 뽕도 딴 어느 뉴질랜드 목사의 야그 - 고상한 사람은 보지마소

울프2004.11.12
조회1,392

나는 좋은 야그도 나쁜 야그도 모두 읽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오.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글은 읽지 않으면 되지.

아이디가 딱 나오는데 , 즉 누가 쓴 글인지 뻔히 아는데 왜 끌릭하나?

 

밑의 야그는 어디까지나 소문이고 - 100%물증은 없으니까?

그리고 모든 교민게시판을 최근까지 장식하다시피 했던 야그이지여~

여기에 당사자로 거명된 이름이 실명일수도 있고...아닐 수도 있고...

그거는 모르쇠~

 

다만 유학맘하고 거시기한 일이야 그다지 큰 뉴스가 아닐지언정(?)

목사가 스스로를 불교신자인 척 했다는 부분은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지여~

 

 

--이하는 펀 글임 --

 

임목사님 안녕하세요
사모님한테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늘 거기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게시판에 글을 올린 이유는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입니다
아래글은 얼마전에 코리아타임즈 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아래글을 읽고 사실은 목사님들의 모습에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이 올바른 행동입니까?
만약 잘못을 하게되면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를
해야한다고 저는 교회에서 배웠습니다
하지만 아래글은 목사가 회개는 커녕 자신의
잘못을 덥기 위해 거짓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목사가 저런 행동을 하는걸 보면
우리 모두가 죄를 지어도 그리고 회개하지 않아도
죄에서 구원받을수 있는겁니까?


제 목   강성봉목사의 마술(꼭IP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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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신을 불교신자라고 속여가면서까지 이런 글을
썼을까요
어떻게 목사가 자신의 신분을 속여가면서까지
거짓으로 일관된 글을 올렸을까요



이 름   한교민 (2004-10-01 오후 6:42:36 , 조회 : 16)  
  
제 목   [RE]뉴질(?)랜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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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닌 일로 남을 비방하는 일은 옳지 않습니다.
이 글을 쓴 분이
아마 교회를 나가는 분이거나
교회를 나가던 분인 것 같은데
사실이 아닌 일로
목사를 비방하는 일이
전체교회나 교민사회를 위하여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저는 불교신자이지만
교회의 목사님 신부님들을 존경합니다.
하물며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이 무슨 일입니까?
근거없는 이야기를 복사하여
자꾸 글을 올리면
우리사회에 불신풍조만 만연하여질 것입니다.
제발 그만 둡시다.
  

IP : 210.54.49.145

  

이 름   진실이 (2004-09-30 오후 8:47:44 , 조회 : 8)  
  
제 목   [RE]진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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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느 교회 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인데
이미 글 쓴분이
사실이 아님을 밝혔는데
왜 이렇게 복사하여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밑에 있는 전화번호도 없는 전화번호입니다.
사실이 아닌 일로 남을 비방하는 일이
그렇게 재미있습니까?
남을 비방하는 이런 일들이
교회뿐만 아니라
교민사회전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모르시나요
저는 불교신자인데
기독교인들 참 너무하네요
  

IP : 210.54.49.145


이 름   강성봉 (2004-09-27 오후 6:14:11 , 조회 : 85)  
  
제 목   저는 주안장로교회 목사 강성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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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게시판에 저에 관한 글이
여러번 올라와서
많은 분들이 오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이 글들에 보면
마치 제가 어떤 여성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저희 가정과 어떤 가정이
가까이 지내며 몇개월 왕래한 적이 있지만
그것은 좋은 이웃관계였습니다.
아이들 학교가 같아서
그 분은 처음 뉴질랜드에 온 저희 아이의 학교 생활을
많이 도와주셨으며
가끔 저희들을 초청하여 식사도 대접하곤 하였습니다.
저도 그 분이 포이로지에 제출할 숙제를
몇번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그 집을 방문할 때에는
제 아내가 항상 동행하였습니다.
반찬이나 간단한 물건을 전달할 때에는
저나 제 아내가 차에서 기다리고
한 사람이 문 앞에서 물건을 주고 받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 그 집이 길가에 있었기 때문에
아마 어떤분들이 보고
오해가 생겼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사실이 아닌 일로 남을 비방하는
이런류의 글로 인하여
이 게시판에 더럽혀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저의 글에 대하여
답글을 적으실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저의 진실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쓰셨다는 에바라는 분은
제가 다른 2분과 함께
칼국수를 먹은 적이 있어서 아는 분입니다만
그 뒤로는 뵌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게시판에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보았지만
통화할 수 없었습니다.
아마 없는 전화번호인듯합니다.
제 생각에는 에바라는 분이
이 글을 쓰신 것은 아니라고 보이며
누군가 의도적으로
글을 만들어 올리면
다른 분이 복사하여 반복적으로
올리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일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은
저에게 전화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사실여부를 떠나서
이 일로 인하여
교민사회와 교민교회에 누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강성봉 올림
  

IP : 210.54.49.145

밑의 글은 위의 강성봉목사가 게시판에 올린
글에 대한 답글로 올라왔던 답글입니다

제가 강성봉 목사랑 바람핀 돌맞을 여자입니다
에바라는 이름으로도 제가 올렸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제가 올렸다고 이미 알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은 목사님이랑 바람을 폈다는 증거를 댈만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메일을 다 지웠기때문입니다
저더러 거짓이라고 해도 반박을 할수가 없습니다
지저분한 이야기까지 하기전에는,
하지만 얼마전에 목사님이 은혜와진리교회에
내가 올린글이 오해였다고 써달라는 메일을 제가
이 게신판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그 글도 역시 카피해서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건 진실입니다
사실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게
진정한 목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용서를 받아주는거 또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이 내가 버려졌기 때문에 이런다고 생각하실겁니다
물론 처음에는 버려졌기 때문에 화가 많이 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목사님 마음 이해할수 있습니다
목사님이 사모님한테 가지고 있는 불쌍한 마음
그게 어떤건지 알수 있을거 갔습니다
목사님이 하윅에 사시다가 파인힐로
이사짐을 미리 옮긴다고 하시면서 저희집에
오셨다가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간적이 있습니다
그때 은혜와 진리교회분이라고 하시면서
그집 소독을 하러 오신분이 있는데
아마 절 기억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목사님은 이 모든걸 부인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알면서도, 그리고 반박할 증거도 없으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전 진실을 밝히고 싶었습니다
목사님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해요
하지만 목사님이 아니고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이러지 않았을겁니다
내가 목사님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데 어떻게 교회를 나가서
저목사는 과연 진짜 목사일까 이런 생각만 하고 있다면
그리고 더 나아가서 많은 신도들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이건 옳을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용서를 구하세요 그러면 또 많은 신도들이 큰 사랑으로 분명히
용기를 줄거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