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빼빼로데이이던날.. 두기는 외근을 했죠.. 부평모백화점에서 회원면담을하고 쉬는중이었읍니다. 담배한개피 필려구하고있는데.. 제 시야에 어쩌면 장모님이 됐을뻔한 아주머니와.. 그옆에 서있는 옛날앤이 보이더군요.. 손에는 한 3~~4살 되어보이는 남자아이가 있구염.. 맘속으로 제발 그아이가 앤 오빠의 둘째이기를 바라고있는 나를 보고 씁슬하더군요.. 아직도 미련이 남은거냐.. 그애와 헤어진지 4년으로 그애와 만난 11년이 감춰질수는없겠지만.. 난 아무말도 못했읍니다.. 정말 잘지내?? 보기좋구나 한마디도.. 아니.. 욕두 해주고싶없죠,, 나뿐 $ 아 ... 매정한놈,, 그 어떤말도 못하겠더라구욤.. 그저 너라두 행복해보이니 됐다.. 언제나 내맘한구석의 그림자를 지울수있는건지.. 죄송합니다.. 걍 머리속이 복잡해서 두서가없네욤..
4년만에 첨 그녀를 봤읍니다..
어제..
빼빼로데이이던날..
두기는 외근을 했죠..
부평모백화점에서 회원면담을하고 쉬는중이었읍니다.
담배한개피 필려구하고있는데..
제 시야에 어쩌면 장모님이 됐을뻔한 아주머니와..
그옆에 서있는 옛날앤이 보이더군요..
손에는 한 3~~4살 되어보이는 남자아이가 있구염..
맘속으로 제발 그아이가 앤 오빠의 둘째이기를 바라고있는
나를 보고 씁슬하더군요..
아직도 미련이 남은거냐..
그애와 헤어진지 4년으로
그애와 만난 11년이 감춰질수는없겠지만..
난 아무말도 못했읍니다..
정말 잘지내?? 보기좋구나 한마디도..
아니..
욕두 해주고싶없죠,,
나뿐 $ 아 ... 매정한놈,,
그 어떤말도 못하겠더라구욤..
그저 너라두 행복해보이니 됐다..
언제나 내맘한구석의 그림자를 지울수있는건지..
죄송합니다..
걍 머리속이 복잡해서 두서가없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