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초반의 주부 입니다. 시골에 계신 친정 부모님께 항상 고마움과 더 잘해 드리지 못한점이 항상 마음에 걸려 슬픕니다. 하지만 저도 제 나름대로의 가정이 있어 시댁에도 신경써야 하는 처지 이다보니 친정에만 잘할수 없는 입장 입니다. 한일년 반정도에 저희 사랑하는 고모가 돌아 가셨습니다. 하지만 그때 고모에겐 초등학교 6학년짜리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고모부란 사람은 고모와 헤어지고 다시 결혼을 해서 딸만 4을 낳아 키우다 보니 우리 고모한테서 테어난 딸은 키울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자식인데 딸이란 이유로 키울수 없다니~ㅠㅠ 아무도 그엘 맡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장남한테 시집을 와서 지금까지 시어머니 모시고 살아온 우리 엄마는 그럼 당연히 데리고 와야지 하면서 그엘 키우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엔 너무나 이기적으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고모가 딸만 바라보고 사셨던 터라 얼마나 오냐오냐 했으며, 하고 싶은거 다 하게 하며 키웠을지 그애를 보니 안봐도 상상이 갑니다. 지금은 중학고 1학년 입니다. 아이가 똑똑하여 전교에서 1등을 하고,공부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공부를 잘하니 이뻐들 해 주시고~ 하지만 처음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워낙 행동이 이기적이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이라 나이드신 엄마도 어떻게 할수도 없는 사황이였습니다. 하지만 할머니 옆에서만 있는 그에는 우리 안보는 사이에 할머니(정정하심)한테 욕도하고 돈안준다고 못되게도 구는걸 엄마가 큰소리로 화를 내며 혼내기도 하셨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은 사춘기라서 아무런 소용이 없을거란 아버지 말씀에 저도 그애 에게 아무런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전화를 해서 너 공부도 잘한다면서 그래 넌 잘할거야 하면서 친창도 아끼지 않았지만 그앤 저와 제 신랑이 가도 인사는 커녕 할머니께서 왔으니 인사해라 하시면 저희 있는 앞에서 그애을 입엔선 제들이 오든지 말든지 내가 무슨 상관이야 하면서 자기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런 상황까진 상상도 못했던 저는 화가 나서 그애를 한대 때릴생각으로 문고리를 잡았지만 참아야 한다는 생각에 발걸음이 멈추고 그냥 나오고 말았습니다. 그러고선 엄마와 신중하게 대화를 했습니다. 엄마도 이제는 더이상 그애와 싸우기 싫으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소풍간다고 돈달라 해서 주면 다녀와도 인사도 안하고 획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식사를 할때 텔레비전을 보면서 버릇없게 반찬을 뒤적거리며 먹을거 없다고 투정걸이면서 말할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럴때마다 엄만 호되게 혼을 내시기도 했지만 고치려 하지도 않는다며 포기 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얼마전에는 그렇게 삐뚤어져 가는 아이가 불쌍 하시다며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나 싶어 아버지께서 학교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처음 입학할때 와는 달리 공부를 잘해서 친구들이 좋아 한다며 친구들과도 이제는 제법 친하게 지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선생님께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좋아 하셨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고모를 무지 좋아 했습니다. 지금 고모의 딸이 엄마의 속을 태우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한테는 엄마의 팔자려니 하고 받아들이시라는 말밖에 해 드릴 말이 없습니다. 화가 머리까지 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상황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정말 숨이 막힐 정도로 답답 할때도 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엔 엄마한테는 더 잘해 드리지 못해서 항상 미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의 아이들은 저때랑 많이 다른지 어른에게 너무 버릇없게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 겠습니다. 그아이에겐 외숙모와 외삼촌, 할머니 인데 더이상 어떻게 더 신경을 써야 할지 모르시겠다는 엄마의 말씀에 마음이 답답합니다.
불쌍한 울엄마~
저는 30대초반의 주부 입니다.
시골에 계신 친정 부모님께 항상 고마움과 더 잘해 드리지 못한점이 항상 마음에 걸려 슬픕니다.
하지만 저도 제 나름대로의 가정이 있어 시댁에도 신경써야 하는 처지 이다보니 친정에만 잘할수 없는 입장 입니다.
한일년 반정도에 저희 사랑하는 고모가 돌아 가셨습니다.
하지만 그때 고모에겐 초등학교 6학년짜리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고모부란 사람은 고모와 헤어지고 다시 결혼을 해서 딸만 4을 낳아 키우다 보니 우리 고모한테서 테어난 딸은 키울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자식인데 딸이란 이유로 키울수 없다니~ㅠㅠ
아무도 그엘 맡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장남한테 시집을 와서 지금까지 시어머니 모시고 살아온 우리 엄마는 그럼 당연히 데리고 와야지 하면서 그엘 키우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엔 너무나 이기적으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고모가 딸만 바라보고 사셨던 터라 얼마나 오냐오냐 했으며, 하고 싶은거 다 하게 하며 키웠을지 그애를 보니 안봐도 상상이 갑니다.
지금은 중학고 1학년 입니다.
아이가 똑똑하여 전교에서 1등을 하고,공부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공부를 잘하니 이뻐들 해 주시고~
하지만 처음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워낙 행동이 이기적이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이라 나이드신 엄마도 어떻게 할수도 없는 사황이였습니다.
하지만 할머니 옆에서만 있는 그에는 우리 안보는 사이에 할머니(정정하심)한테 욕도하고 돈안준다고 못되게도 구는걸 엄마가 큰소리로 화를 내며 혼내기도 하셨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지금은 사춘기라서 아무런 소용이 없을거란 아버지 말씀에 저도 그애 에게 아무런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전화를 해서 너 공부도 잘한다면서 그래 넌 잘할거야 하면서 친창도 아끼지 않았지만 그앤 저와 제 신랑이 가도 인사는 커녕 할머니께서 왔으니 인사해라 하시면 저희 있는 앞에서 그애을 입엔선
제들이 오든지 말든지 내가 무슨 상관이야 하면서 자기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런 상황까진 상상도 못했던 저는 화가 나서 그애를 한대 때릴생각으로 문고리를 잡았지만 참아야 한다는 생각에 발걸음이 멈추고 그냥 나오고 말았습니다.
그러고선 엄마와 신중하게 대화를 했습니다.
엄마도 이제는 더이상 그애와 싸우기 싫으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소풍간다고 돈달라 해서 주면 다녀와도 인사도 안하고 획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식사를 할때 텔레비전을 보면서 버릇없게 반찬을 뒤적거리며 먹을거 없다고 투정걸이면서 말할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럴때마다 엄만 호되게 혼을 내시기도 했지만 고치려 하지도 않는다며 포기 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얼마전에는 그렇게 삐뚤어져 가는 아이가 불쌍 하시다며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나 싶어 아버지께서 학교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처음 입학할때 와는 달리 공부를 잘해서 친구들이 좋아 한다며 친구들과도 이제는 제법 친하게 지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선생님께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좋아 하셨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고모를 무지 좋아 했습니다.
지금 고모의 딸이 엄마의 속을 태우고 있지만 그래도 엄마한테는 엄마의 팔자려니 하고 받아들이시라는 말밖에 해 드릴 말이 없습니다.
화가 머리까지 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상황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정말 숨이 막힐 정도로 답답 할때도 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엔 엄마한테는 더 잘해 드리지 못해서 항상 미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의 아이들은 저때랑 많이 다른지 어른에게 너무 버릇없게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 겠습니다.
그아이에겐 외숙모와 외삼촌, 할머니 인데 더이상 어떻게 더 신경을 써야 할지 모르시겠다는 엄마의 말씀에 마음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