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남친이랑..헤어졌어여.. 그후..한 세달쯤.. 제가 술마시고 전화를 하게됬어여.. 그땐 너무 생각 나끼에..술도 마시고.. 오빤 자기도 연락하고 싶었다면서.. 좋아하드라구여.. 그후 만났어여.. 제 칭구랑도 만나서 술도 마시고.. 제 옷도 사주고..오빤 머리 하러간다면서.. 너두 하라며 끌구 갔구여.. 첨에 헤어지기 전이랑 똑같드라구여.. 말하는것도.. 나한테 대하는것도.... 그러던 어느날.. 아는엉니랑.. 오빠 보고 술한잔 사줘.. 그러면서.. 불렀어여.. 오빤 알았어 들어가있어.. 그러드라구여.. 우린 조타며 술을 마시고.. 오빠도 와서 가치마시다가.. 제가 원래..술이 약하다 보니..맥주 마시다가 취했나봐여.. 일단 오빠가 엉니대따주고.. 절 대따준다고.. 집앞에 왔는데..저가..뻗어서..자기네 집으로 대리고 왔나봐요. 일어나보니..차안이드라구여.. 전 놀래서 일어나 택시타고 갈려고 하는데.. 저멀리서 오빠가 오드라구여... 제가 어디가따왔어?? 그러자 ㅇㅇ 슈퍼에... 그러드라구여.. 근데..믿음이 안갔어여.. 아무튼 전 오빠네 집에 들어갔어여.. 그리고 잠 들고 새벽에.. 오빠가 그러드라구여.. 짐 오빠 공연있어서.. 짐 출근해야하는데.. 대따 줄가? 그러드라구여.. 전.. 안해.. 이따 바로 출근 할래..그랬죠.. 근데..다른때와 틀리드라구여.. 계속 몇시에 갈껀데..묻고.. 그후..오빤 출근 했고.. 전 8시쯤인나서 화장실을 갔는데.. 왠 여자 머리카락이 바닥에 있드라고여.. 전 제 머리카락이..새벽에 화장실 갈때 떨어졌구나 생각하고.. 거실에 불을켰는데.. 왠 여자 신발이랑.. 옷들이 있드라구여..느낌이 왔져... 어제..슈퍼간다는것도.. 그여자를 다른데 대려다 주고 왓구나..하는생각과.. 다시 사귀고 나서 요번이 첨으로 오빠네 대꾸온것과.. 만은 생각이 들두라구여.. 전 컴터앞에 있는 수첩을 보게됐어여.. 여자가 쓴말 인듯.. <오빠 미안.. 칭구들이 놀러와서.. 일찍올께.. 배거푸면 먼저 밥먹어~~~> 오빠가 답글.. (미안할짓을 왜 하냐.. 바보야!) 그리고 다음장.. 오빠..오늘 저녁에 하는알바생이 늦게와서 그래.. 미안해..그러타고 말도 없이 그냥 가는게 어딧어!!
쿵..하드라구여.. 차라리.. 제가 술 취해서 연락했을때 사랑하는 사람 생겼다고 했으면.. 다시 만나지 않았을텐데...전 고민고민하다가 5시쯤에.. 동거하냥.. 이러케 문자를 남겻어여.. 그후 4일후에.. 저녁에 문자가 오드라구여.. 그여자랑 은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그여잔 갈때없고 불쌍해서 방얻을때 까지만 동거하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물었죠.. 밖에 있은 노숙자 들은 안불쌍하냐고.. 어째든.. 계속....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하더군여.. 그여잔.. 방얻을때까지 같이 있겟담니다.. 저 어케 해야되져?? 그여자가 방얻는다 해도.. 왠지 몰래 만날것같아여.. 그리고..... 남자분들님.... 아무사이도 아닌데..한방에서 가치 잘수 있나요.. 한침대에서... 너무 속상하네요..
헤어졌다 다시 사귄남친 알고보니 동거중..
여름에.. 남친이랑..헤어졌어여..
그후..한 세달쯤.. 제가 술마시고 전화를 하게됬어여..
그땐 너무 생각 나끼에..술도 마시고..
오빤 자기도 연락하고 싶었다면서.. 좋아하드라구여..
그후 만났어여.. 제 칭구랑도 만나서 술도 마시고..
제 옷도 사주고..오빤 머리 하러간다면서..
너두 하라며 끌구 갔구여..
첨에 헤어지기 전이랑 똑같드라구여..
말하는것도.. 나한테 대하는것도....
그러던 어느날.. 아는엉니랑..
오빠 보고 술한잔 사줘.. 그러면서..
불렀어여.. 오빤 알았어 들어가있어..
그러드라구여.. 우린 조타며 술을 마시고..
오빠도 와서 가치마시다가..
제가 원래..술이 약하다 보니..맥주 마시다가 취했나봐여..
일단 오빠가 엉니대따주고..
절 대따준다고.. 집앞에 왔는데..저가..뻗어서..자기네 집으로 대리고 왔나봐요.
일어나보니..차안이드라구여..
전 놀래서 일어나 택시타고 갈려고 하는데..
저멀리서 오빠가 오드라구여...
제가 어디가따왔어?? 그러자 ㅇㅇ 슈퍼에...
그러드라구여.. 근데..믿음이 안갔어여..
아무튼 전 오빠네 집에 들어갔어여..
그리고 잠 들고 새벽에.. 오빠가 그러드라구여.. 짐 오빠 공연있어서..
짐 출근해야하는데.. 대따 줄가? 그러드라구여..
전.. 안해.. 이따 바로 출근 할래..그랬죠..
근데..다른때와 틀리드라구여.. 계속 몇시에 갈껀데..묻고..
그후..오빤 출근 했고.. 전 8시쯤인나서 화장실을 갔는데..
왠 여자 머리카락이 바닥에 있드라고여.. 전 제 머리카락이..새벽에 화장실
갈때 떨어졌구나 생각하고.. 거실에 불을켰는데.. 왠 여자 신발이랑..
옷들이 있드라구여..느낌이 왔져... 어제..슈퍼간다는것도..
그여자를 다른데 대려다 주고 왓구나..하는생각과..
다시 사귀고 나서 요번이 첨으로 오빠네 대꾸온것과.. 만은 생각이 들두라구여..
전 컴터앞에 있는 수첩을 보게됐어여..
여자가 쓴말 인듯..
<오빠 미안.. 칭구들이 놀러와서.. 일찍올께..
배거푸면 먼저 밥먹어~~~> 오빠가 답글.. (미안할짓을 왜 하냐.. 바보야!)
그리고 다음장..
오빠..오늘 저녁에 하는알바생이 늦게와서 그래..
미안해..그러타고 말도 없이 그냥 가는게 어딧어!!
쿵..하드라구여..
차라리.. 제가 술 취해서 연락했을때 사랑하는 사람 생겼다고 했으면..
다시 만나지 않았을텐데...전 고민고민하다가 5시쯤에..
동거하냥.. 이러케 문자를 남겻어여..
그후 4일후에.. 저녁에 문자가 오드라구여..
그여자랑 은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한번만 용서해 달라고.. 그여잔 갈때없고 불쌍해서 방얻을때 까지만 동거하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물었죠.. 밖에 있은 노숙자 들은 안불쌍하냐고..
어째든.. 계속....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하더군여..
그여잔.. 방얻을때까지 같이 있겟담니다..
저 어케 해야되져??
그여자가 방얻는다 해도.. 왠지 몰래 만날것같아여..
그리고..... 남자분들님.... 아무사이도 아닌데..한방에서 가치 잘수 있나요..
한침대에서... 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