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일남짓 사귄 제 남친 10월 초쯤부터 변하더군요 전화횟수가 줄어들고 통화를 해도 묻는말에 대답만 할뿐 혼자 흥얼거리거나 내물음에 단답하는게 전부였어요 잘 만나주지도 않고 행동도변하고 4학년이라 취업고민이나 공부때문에 힘들어서 그런줄로만알고 나한테 소홀히해도 투정안부리고 잘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이번달에는 한번도 못봤었네요-_-써글넘 근데 이전 7월달쯤에 이넘친구가 같이 합기도하는 여동생이라고하면서 여자애를 하나 자기들 만나는데 데리고 나왔답니다 제가 한번 봤는데 성격 엄청 털털하고 긴생머리에 이쁘고 붙임성도 좋드라구요 남자친구많고~첨본사람이랑 10년사귄 친구처럼놀고~ 암튼 제남친이랑 많이 친해졌다고 하며 의남매를 맺었습니다 둘이 종종 만나기도하구요 둘이 가끔만나는거 싫은내색은 비췄지만 그래도 남자같이 대하는 여동생이라고해서 아주 못만나게는 안했습니다 하루는 그여자애가 남친학교로 놀러와서 후배랑 셋이서 밥먹고 동기들모임이있어 동기들까지 끼어 술을 마셨다더라구요 저울고불고 엄청 화냈습니다 그후로도 후배소개시켜준다고하면서 그여자애랑 술마시고 군대후임 만나는자리에 불러 같이 술마시고 그랬답니다 저울면서 완전지랄해서 다신 안그런다고 연락끊겠다고 했는데 글쎄 이넘그때 같이 밥먹던 후배랑 그여자애랑 단둘이 보기로했다는겁니다 한번보고 졸라친해져서.. 저도 이날 만나는건 알고있었어요 이놈이 이날한번더 오기로했다고 그때 연락끊는다고 말한다고하데요 그래서 그여자애가 학교앞으로와서 그냥 얼굴만보고 가려고햇는데 같이술을마시게 됬데요 그것도 자기동기들도 같이껴서..그꼴을 제친구가봤어요 (남친학교후배거든요) 저한테 전화를해서 화를내드라구요 니남자친구 그년이랑 술마시는데 너알고있냐고 알고있었다고 말했어요 그오빠 걔얼굴만 잠깐보고 갈때 연락끊는다고 말한다고했다고 말했죠 그랬더니 친구가 이새끼 지금 그년이랑 딱붙어앉아서 완전 사이좋게 술마신다는겁니다ㅋ 완전쑈크받아서 번호다지우고 헤어지자고 메일보냈어요 그때남친 얘때문에 얘소개시켜준 친구랑 트러블생겨서 완전 절교할 상황이기도했습니다 암튼 그다다음날 그놈이 연락끊었다고 싹싹빌길래 화풀고 예전처럼 만났어요 그러다 10월초부터 행동변하고 연락없고 그러드만.. 그저께 꼬치꼬치 캐물으니까 그럼 메일보낸다고해서 보낸메일 받아보니 헤어지자 자기가 못난놈이다 나쁜놈이다 너한테 잘해줄 자격이없다 이런 이유도없는 메일이온겁니다 이상해서 이넘친구한테 물어보니 이새끼 그때그여동생이랑 계속연락하고 있었고 사귀기로 했다네요.. 참나..700일이란 시간이 그새끼 선물이랑 사진 일기장 옷 다찢어담으니 쓰레기봉지 한봉지 나오네요 이놈은 정말 다른남자랑 다를줄알았어요 첫사랑이기도하고,, 절대 다른여자 안볼줄알았습니다 제가너무 병신같이 화도안내고 잘해줘서 제성격에 질린걸까요 사귀면서 싸운적없거든요 이렇게 더럽게 끝날줄 알았으면 시작도 안했을껀데..그동안 별볼일없는 나 만나주고 좋아해줘서 너무고맙고 행복했는데 그게다 가식이고 쓰레기였다고 생각하니까 그새끼 찾아가서 목따버리고싶어요 저이놈 만나고 성병까지 옮았습니다...정말 혀깨물고 죽고싶었지만 이놈한테 화한번안내고 의지하면서 만났는데..뒷통수 때릴줄이야-_- 암튼 하루만에 정리싹끝났고 그쓰레기같은것들 냄새나게 잘만나라고 기도나해줄라구여 그년싸이가보니까 남친생겨서 좋아죽드만..오늘 그새끼가 선물로준 500원짜리 300개로 술이나 퍼먹다 죽을려구요.. 암튼 그자식 새로생긴 새여자친구한테는 그더러운 흔적 남기지 말 아야할텐데-_-츄릅 남자든 여자든 임자있는 사람 건들지말고 제발 바람피지맙시다..
바람난 남친에게 뻥~차였습니다..
700일남짓 사귄 제 남친 10월 초쯤부터 변하더군요
전화횟수가 줄어들고 통화를 해도 묻는말에 대답만 할뿐 혼자 흥얼거리거나
내물음에 단답하는게 전부였어요 잘 만나주지도 않고 행동도변하고
4학년이라 취업고민이나 공부때문에 힘들어서 그런줄로만알고
나한테 소홀히해도 투정안부리고 잘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이번달에는 한번도 못봤었네요-_-써글넘
근데 이전 7월달쯤에 이넘친구가 같이 합기도하는 여동생이라고하면서 여자애를 하나
자기들 만나는데 데리고 나왔답니다
제가 한번 봤는데 성격 엄청 털털하고 긴생머리에 이쁘고 붙임성도 좋드라구요
남자친구많고~첨본사람이랑 10년사귄 친구처럼놀고~
암튼 제남친이랑 많이 친해졌다고 하며 의남매를 맺었습니다 둘이 종종 만나기도하구요
둘이 가끔만나는거 싫은내색은 비췄지만 그래도 남자같이 대하는 여동생이라고해서
아주 못만나게는 안했습니다 하루는 그여자애가 남친학교로 놀러와서 후배랑 셋이서
밥먹고 동기들모임이있어 동기들까지 끼어 술을 마셨다더라구요 저울고불고 엄청 화냈습니다
그후로도 후배소개시켜준다고하면서 그여자애랑 술마시고 군대후임 만나는자리에 불러
같이 술마시고 그랬답니다 저울면서 완전지랄해서 다신 안그런다고 연락끊겠다고 했는데
글쎄 이넘그때 같이 밥먹던 후배랑 그여자애랑 단둘이 보기로했다는겁니다 한번보고 졸라친해져서..
저도 이날 만나는건 알고있었어요 이놈이 이날한번더 오기로했다고 그때 연락끊는다고 말한다고하데요
그래서 그여자애가 학교앞으로와서 그냥 얼굴만보고 가려고햇는데 같이술을마시게 됬데요
그것도 자기동기들도 같이껴서..그꼴을 제친구가봤어요 (남친학교후배거든요)
저한테 전화를해서 화를내드라구요 니남자친구 그년이랑 술마시는데 너알고있냐고
알고있었다고 말했어요 그오빠 걔얼굴만 잠깐보고 갈때 연락끊는다고 말한다고했다고 말했죠
그랬더니 친구가 이새끼 지금 그년이랑 딱붙어앉아서 완전 사이좋게 술마신다는겁니다ㅋ
완전쑈크받아서 번호다지우고 헤어지자고 메일보냈어요 그때남친 얘때문에 얘소개시켜준
친구랑 트러블생겨서 완전 절교할 상황이기도했습니다
암튼 그다다음날 그놈이 연락끊었다고 싹싹빌길래 화풀고 예전처럼 만났어요
그러다 10월초부터 행동변하고 연락없고 그러드만.. 그저께 꼬치꼬치 캐물으니까
그럼 메일보낸다고해서 보낸메일 받아보니 헤어지자 자기가 못난놈이다 나쁜놈이다
너한테 잘해줄 자격이없다 이런 이유도없는 메일이온겁니다 이상해서 이넘친구한테
물어보니 이새끼 그때그여동생이랑 계속연락하고 있었고 사귀기로 했다네요..
참나..700일이란 시간이 그새끼 선물이랑 사진 일기장 옷 다찢어담으니 쓰레기봉지 한봉지 나오네요
이놈은 정말 다른남자랑 다를줄알았어요 첫사랑이기도하고,, 절대 다른여자 안볼줄알았습니다
제가너무 병신같이 화도안내고 잘해줘서 제성격에 질린걸까요 사귀면서 싸운적없거든요
이렇게 더럽게 끝날줄 알았으면 시작도 안했을껀데..그동안 별볼일없는 나 만나주고 좋아해줘서
너무고맙고 행복했는데 그게다 가식이고 쓰레기였다고 생각하니까 그새끼 찾아가서 목따버리고싶어요
저이놈 만나고 성병까지 옮았습니다...정말 혀깨물고 죽고싶었지만 이놈한테 화한번안내고
의지하면서 만났는데..뒷통수 때릴줄이야-_- 암튼 하루만에 정리싹끝났고
그쓰레기같은것들 냄새나게 잘만나라고 기도나해줄라구여
그년싸이가보니까 남친생겨서 좋아죽드만..오늘 그새끼가 선물로준 500원짜리
300개로 술이나 퍼먹다 죽을려구요.. 암튼 그자식 새로생긴 새여자친구한테는 그더러운 흔적 남기지 말
아야할텐데-_-츄릅 남자든 여자든 임자있는 사람 건들지말고 제발 바람피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