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우째 이런일이

황당 아찌200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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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녀를 본건 3번. 그런데 볼때마다 대문이 열렸네요

5월초 영등포로 시장조사차 가게왔을때 1번

3일후 신촌 그녀의 가게로 배달갔을때 또 한번.

볼때마다 얘기했지요. 볼때마다 우째 이런일이대문열렸다고!

어제 수금땜에 부천을 가는데 토욜이라 전철을 탔지요

느긋하게 신문을 펼치고 가는데 누군가 인사를 하네요

고개를 드니 바로 그녀.인사한후 볼때마다 우째 이런일이반사적으로 내눈이 향한곳은

바로 거--------기!

볼때마다 우째 이런일이에효---또 열렸어요.내리면서 확인사살했지요

거기 또 열렸당볼때마다 우째 이런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