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난.. 그와의 시간을 함께하며.. 조금은 외로움과.. 그리움과.. 슬픔나날 속에서 내 자신을 바라보며.. 내안에 빈공간을 서서히 만들기 시작했다.. 채워지지않는.. 채울 수 없는 그 텅 빈공간은 내가 아닌 나인 것이었다... 처음과 끝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인연은.. 정말.. 행운일지도... 내가 선택한 삶은.. 나를 대변 해줄 수 있는 아무도 없고 나 대신 살아줄 인생도 아니기에.. 난 내 자신을 믿고 내 길을 걸어야만 했다.. 그는.. 알고보면.. 때론 자상하고.. 부드럽고.. 또 한편으로는.. 무서우며.. 난폭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를 믿었으며.. 내 자신이 그를 향한 내 사랑을 의심하지않았고.. 설령.. 그는 날 한낱 노리개로 입바른 사랑을 속삭였을지언정.. 그를.. 선택한 나로써는.. 뒤를 돌아보지도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렇게 그와 함께한 날들은.. 얼마 되진않았지만.. 나에겐.. 기억이되고.. 행복이되고.. 슬픔이 되가고.. 집착이 집착을 불어넣으며.. 난 그를 향한 내 사랑에 한번도 의심이라곤.. 생각하진않았는데... 그는.. 또 다른 사랑을 하고있었던 것이다.. 같이 술을 마셨던 기억.. 같이 했던.. 그 모든 말들.. 그가.. 내가 되고.. 내가 그가 되었던.. 아침 햇살을 함께 바라보던.. 그런 날들.. 모두가 좋았었지.. 잊을 수 없는.. 잊혀지지않는.. 내 사랑인데.. 친구들을 소개받고 소개시켜주며.. 함께 나누었던.. 여담들.. 작은 일에 슬퍼하고.. 큰 일에 기뻐하며.. 서로 속삭였던.. 무수한.. 단어조각들... 기억나니.. 재작년.. 크리스마스날.. 작년... 발렌타인데이.. 작년... 화이트데이.. 작년... 추석.. 작년... 크리스마스날.. 정말 웃지 못할 해프닝들로.. 우리들은.. 서로의 사랑을 속사이며.. 그렇게.. 영원할 줄로만 알았었는데.. 술마시지말라고.. 술마시더래도.. 당신앞에서 마시라며.. 귀여운 으름장을 놓고.. 나에게 당신은.. 당신만의 향기로 날 감싸줬지.. 왜 언제부터.. 우리의 사랑이 어긋난걸까.. 내가 시작했던 걸까.. 끊임없는.. 의심과 집착사이에서 난.. 그대 사랑을 확인하고자.. 못을 쉼없이도 박아댔지.. 하지만.. 그렇게 만든.. 당신이잖니..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아닌척.. 언제나 태연하게 그대 모습을.. 보여주며.. 난.. 그대 뒤에서 눈물을.. 흘려야만 했던거.. 당신은.. 알기나할까.. 내가 그 여자의 존재를 알고 부터.. 당신은.. 불안했을껄... 그여자가 그러던데.. 7년간.. 한결같이 당신을 바라본다고.. 오히려.. 날.. 아무런 존재도 아닌.. 지나칠.. 바람처럼.. 대하는 그 여자를 느끼며.. 내 존재감에.. 괴로워했던거.. 당신은.. 알기나했을까.. 나.. 정말 그랬다.. 나.. 술못마시는거 알지.. 어느새.. 서서히.. 술이 내 친구가 되어있었어.. 정말.. 깨달았지.. 당신의 내 사랑은.. 어쩌면.. 가슴에 묻어둘 수 있는 그런 사랑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사랑일꺼라.. 하지만.. 잊을 수는 없을꺼야.. 여자는 그런다지.. 기억으로 남겨두고.. 남자는.. 가슴에 묻어둔다고.. 그래도.. 고맙네.. 가슴에라도 나를 묻어둘 수 있다니.. 나보고 바보래.. 당신을 잊지못하고. 헤어나지 못한다고.. 그래.. 나 바보야.. 나도 내가 바보인거 같다.. 비교 대상이 되었던.. 나였는데.. 내 사랑은.. 그거밖에 되지 못했는데.. 그래도.. 당신을 붙잡고.. 싶었어.. 아니.. 당신이 붙잡아 주길 원했던거.. 그대.. 아니.. 그 여자.. 사랑하니.. 우습네.. 이런.. 말 자체가.. 내가.. 그댈 붙잡지 않아준거..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지.. 후회.. 후회하지말라고.. 당신이 말해준 거 같은데..
내가 한 시간들은.. 이젠 내것이 아니다...(2)
그렇게 난.. 그와의 시간을 함께하며..
조금은 외로움과.. 그리움과.. 슬픔나날 속에서
내 자신을 바라보며.. 내안에 빈공간을 서서히 만들기 시작했다..
채워지지않는.. 채울 수 없는 그 텅 빈공간은 내가 아닌
나인 것이었다...
처음과 끝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인연은..
정말.. 행운일지도...
내가 선택한 삶은.. 나를 대변 해줄 수 있는 아무도 없고
나 대신 살아줄 인생도 아니기에..
난 내 자신을 믿고 내 길을 걸어야만 했다..
그는.. 알고보면.. 때론 자상하고.. 부드럽고..
또 한편으로는.. 무서우며.. 난폭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를 믿었으며.. 내 자신이 그를 향한 내 사랑을
의심하지않았고.. 설령.. 그는 날 한낱 노리개로 입바른 사랑을
속삭였을지언정.. 그를.. 선택한 나로써는.. 뒤를 돌아보지도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렇게 그와 함께한 날들은.. 얼마 되진않았지만..
나에겐.. 기억이되고.. 행복이되고.. 슬픔이 되가고..
집착이 집착을 불어넣으며.. 난 그를 향한 내 사랑에 한번도
의심이라곤.. 생각하진않았는데...
그는.. 또 다른 사랑을 하고있었던 것이다..
같이 술을 마셨던 기억..
같이 했던.. 그 모든 말들..
그가.. 내가 되고.. 내가 그가 되었던..
아침 햇살을 함께 바라보던.. 그런 날들..
모두가 좋았었지..
잊을 수 없는.. 잊혀지지않는.. 내 사랑인데..
친구들을 소개받고 소개시켜주며.. 함께 나누었던.. 여담들..
작은 일에 슬퍼하고.. 큰 일에 기뻐하며..
서로 속삭였던.. 무수한.. 단어조각들...
기억나니..
재작년.. 크리스마스날..
작년... 발렌타인데이..
작년... 화이트데이..
작년... 추석..
작년... 크리스마스날..
정말 웃지 못할 해프닝들로..
우리들은.. 서로의 사랑을 속사이며..
그렇게.. 영원할 줄로만 알았었는데..
술마시지말라고..
술마시더래도.. 당신앞에서 마시라며..
귀여운 으름장을 놓고..
나에게 당신은.. 당신만의 향기로 날 감싸줬지..
왜 언제부터.. 우리의 사랑이 어긋난걸까..
내가 시작했던 걸까..
끊임없는.. 의심과 집착사이에서 난.. 그대 사랑을 확인하고자..
못을 쉼없이도 박아댔지..
하지만.. 그렇게 만든.. 당신이잖니..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아닌척.. 언제나 태연하게 그대 모습을.. 보여주며..
난.. 그대 뒤에서 눈물을.. 흘려야만 했던거.. 당신은.. 알기나할까..
내가 그 여자의 존재를 알고 부터..
당신은.. 불안했을껄...
그여자가 그러던데..
7년간.. 한결같이 당신을 바라본다고..
오히려.. 날.. 아무런 존재도 아닌..
지나칠.. 바람처럼.. 대하는 그 여자를 느끼며..
내 존재감에.. 괴로워했던거.. 당신은.. 알기나했을까..
나.. 정말 그랬다..
나.. 술못마시는거 알지..
어느새.. 서서히.. 술이 내 친구가 되어있었어.. 정말..
깨달았지..
당신의 내 사랑은..
어쩌면.. 가슴에 묻어둘 수 있는 그런 사랑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사랑일꺼라..
하지만.. 잊을 수는 없을꺼야..
여자는 그런다지.. 기억으로 남겨두고..
남자는.. 가슴에 묻어둔다고..
그래도.. 고맙네.. 가슴에라도 나를 묻어둘 수 있다니..
나보고 바보래..
당신을 잊지못하고. 헤어나지 못한다고..
그래.. 나 바보야..
나도 내가 바보인거 같다..
비교 대상이 되었던.. 나였는데..
내 사랑은.. 그거밖에 되지 못했는데..
그래도.. 당신을 붙잡고.. 싶었어..
아니.. 당신이 붙잡아 주길 원했던거.. 그대.. 아니..
그 여자.. 사랑하니..
우습네.. 이런.. 말 자체가..
내가.. 그댈 붙잡지 않아준거..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지..
후회..
후회하지말라고.. 당신이 말해준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