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어제 우리가게 앞에 있던 차가 없어졌어요. 이웃에 물어보아도 아는 사람이 없네요. 가게 주인 아저씨는 어제 밤 12시까지는 보셨다구 그러시고, 새벽 5시 30분에는 우리 아버님이 출근하실때는 못 보셨다네요. 그냥 지나가시면 다른데 세워났나 생각하셨다는데 그러니까 12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없어졌다는 건데 참 어처구니가 없어요. 이렇게 황당할 수가 없네요. 차들이 한대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것도 승용차도 아닌 우리 트럭을 가져 간다는게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네요. 그것도 중고인데 그래도 우리한테는 꼭 필요한 차인데 그 차 없으면 당장에 문제가 있는데 당장 내일도 쓰야하는 차인데 큰일이네요. 흰색 현대포터 더블캡 욕실나라 글자도 쓰여 있어요. 보시면 꼭 연락 주세요.
이런 황당한 일이
11월 13일 어제 우리가게 앞에 있던 차가 없어졌어요.
이웃에 물어보아도 아는 사람이 없네요.
가게 주인 아저씨는 어제 밤 12시까지는 보셨다구 그러시고,
새벽 5시 30분에는 우리 아버님이 출근하실때는 못 보셨다네요.
그냥 지나가시면 다른데 세워났나 생각하셨다는데
그러니까 12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없어졌다는 건데
참 어처구니가 없어요. 이렇게 황당할 수가 없네요.
차들이 한대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것도 승용차도 아닌 우리 트럭을 가져
간다는게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네요. 그것도 중고인데 그래도 우리한테는
꼭 필요한 차인데 그 차 없으면 당장에 문제가 있는데
당장 내일도 쓰야하는 차인데
큰일이네요.
흰색 현대포터 더블캡 욕실나라 글자도 쓰여 있어요.
보시면 꼭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