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사랑님의.. 오늘 후기 누가쓸꺼야??? 라는 질문에.. 저요... 라고 대답한 화영이...
소주사랑님 아래로는 저 밖에 없었기에.. 말투의 압박에 저도모르게... 결국.. 후기 올립니다.
10시 10분에 집에서 출발. 10시 40분에 월드컵 경기장 도착. CGV에서 생맥오백님을 몇바퀴를 돌다 만난 후에.. 소주사랑님, 열쇠장수님을 만나고, 인천에서 오신 생맥오백님, 주리님, 두기님, 난이님과 함께.. 11시 반부터 인라인&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주리님, 소주한병님, 생맥오백님, 소주사랑님, 화영이 5명은 인라인을 탔고, 두기님과 열쇠장수님은 각각 MTB와 싸이클을 타면서.. 1시반까지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소주한병님께서 제일 잘타셨고.. 다음은 소주사랑님이셨습니다. 오늘 처음 인라인을 타신 생맥오백님.. 재밌었습니다.(사진... 올릴까여? 말까여? ) 4명이서 코치하는거 들으시느라.. 무지 정신 없으셨을껍니다. . 오늘의 무서운 코치로는.. 소주사랑님..께서....
1시반 멍멍이풀님과 미련곰탱이님이 오셨습니다만.. 길을 못찾으셔서 무쟈게 헤매셨습니다. .. 물론 처음 오는 곳에.. 서울에 안사시는 소주한병님이 가르쳐주시느라.. 어디계신지 몰라 정확하게 리드를 못한것도 문제였습니다... 혼사방의 네비게이션인.. 테리님이 너무 생각나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30분을 헤메이신 멍멍이풀님과 미련님이 오시자마자.. 배가고프다는 이유로... 다시 월드컵 경기장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두분 허무하셨져?? )
까르푸 2층에서 백화점의 식당코너같은.. 여러 가게가있고 한곳에서 주문을 해서 표를 받아오는.. 그런 곳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람 많은곳에서.. 정신없는곳에서 그렇게 먹어본지도.. 무척 오랬만이더군요 ^^.. (백화점 절때 안따라가는 화영이..)
10명중에.. 6명.. 무려 3커플이.. 커플식사를 시켜먹었습니다.. 그중에서 2커플은 동성이었지만.. 1커플은 이성에.. 테이블까지 따로 차려서 드시더군요.. 쑥덕쑥덕 이야기가 있었지만.. 워낙에 스캔들로 유명하신 분이셨기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스켄들치곤 너무 약하지요 )
식사를 하고 의견을 나눈후에.. 다시 캠핑장으로 이동.. 점심먹은 배를 잠시 소화를 시키고.. 열쇠장수, 두기, 화영이는.. 녹슨.. (정말루...) 실력에 농구도 한번하구.. 소주사랑님은 투철한 폭주족정신에.. 인라인을 타고 멀리까지 갔다오시고 난 후.. 먼저있던 족구팀이 끝나는걸 보고 족구를 시작했습니다.
화영이, 멍멍이풀님, 열쇠장수, 소주사랑 vs 주리님, 소주한병님, 두기님, 생맥오백 님으로 편을 갈라.. 족구를 했습니다. 세트스코어 2:0으로 소주한병님 팀이 이겼습니다.. 누가 군대를 현역으로 갔다왔는지..에 대한 명확한 구별이 일어난.. 그런 경기였습니다..
2판째.. 역시 팀전. 실력이 비슷한사람끼리 가위바위보로 팀을 골랐습니다. 소주한병-멍멍이풀-난이-화영이 vs 열쇠장수-소주사랑-생맥오백-미련곰탱이. 4vs4로 진팀이 술값에서 5000원더내기로.. 내기를 걸고.. 내기가 걸리면 변신하는 사람이 꼭나온다는 이야기에.. 과연누구일까.. 라는 물음과 함께.. 열혈 볼링이 시작되었습니다. 화영이 팀이 초반에 난이님과 화영이의 분전 .. 으로 다소 앞서나갔지만.. 가위바위보 상대였던 화영이의 폭주에 소주사랑님의 무서운 추격이 시작된 후반.. 결국 9프레임에서.. 역전 .. 열쇠장수님 팀이 이겼습니다.
마지막 저녁으로.. 닭이란 메뉴를 고르고... 불타는 삼국지에서.. 모두 혀를 데이고서는.. 둘둘치킨에서 맥주와 후라이드&양념치킨.. 오랫만에 운동하고 이렇게 재미있게 지낸거에 대한 담소를 마치고.. 일찍 해산을 했습니다. 소주사랑님께서 누가 후기를 쓸거냐고 하시면서.. 지금 닭 날개 5개째 먹고 있는중이라고.. 바람(?) 나고 싶다고 꼭 써달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소주한병님께서 인천팀을 모두 책임지시고 가셨고, 열쇠장수님께서 소주사랑님을 모시고 갔습니다. 화영이&멍멍이풀님은 집이 가까운 관계로 각자 돌아왔습니다.
모두 잘들어가셨죠? 오늘 오랫만에 넘 즐거운 일요일이었습니다. 다음부터 일요일에 이불이랑 시체놀이 하지 마시고.. 건전하게 운동도하고 등산도하고 산책도하고.. 그렇게 재미있게 지냈으면.. 하는 생각을 또 해봅니다.
난지도 공원 모임 후기.
소주사랑님의.. 오늘 후기 누가쓸꺼야???
라는 질문에.. 저요...
라고 대답한 화영이...
소주사랑님 아래로는 저 밖에 없었기에.. 말투의 압박에 저도모르게... 결국.. 후기 올립니다.
10시 10분에 집에서 출발. 10시 40분에 월드컵 경기장 도착. CGV에서 생맥오백님을 몇바퀴를 돌다 만난 후에.. 소주사랑님, 열쇠장수님을 만나고, 인천에서 오신 생맥오백님, 주리님, 두기님, 난이님과 함께.. 11시 반부터 인라인&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주리님, 소주한병님, 생맥오백님, 소주사랑님, 화영이 5명은 인라인을 탔고, 두기님과 열쇠장수님은 각각 MTB와 싸이클을 타면서.. 1시반까지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소주한병님께서 제일 잘타셨고.. 다음은 소주사랑님이셨습니다. 오늘 처음 인라인을 타신 생맥오백님.. 재밌었습니다.(사진... 올릴까여? 말까여?
) 4명이서 코치하는거 들으시느라.. 무지 정신 없으셨을껍니다.
. 오늘의 무서운 코치로는.. 소주사랑님..께서....
1시반 멍멍이풀님과 미련곰탱이님이 오셨습니다만.. 길을 못찾으셔서 무쟈게 헤매셨습니다.
.. 물론 처음 오는 곳에.. 서울에 안사시는 소주한병님이 가르쳐주시느라.. 어디계신지 몰라 정확하게 리드를 못한것도 문제였습니다... 혼사방의 네비게이션인.. 테리님이 너무 생각나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30분을 헤메이신 멍멍이풀님과 미련님이 오시자마자.. 배가고프다는 이유로... 다시 월드컵 경기장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두분 허무하셨져?? )
까르푸 2층에서 백화점의 식당코너같은.. 여러 가게가있고 한곳에서 주문을 해서 표를 받아오는.. 그런 곳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람 많은곳에서.. 정신없는곳에서 그렇게 먹어본지도.. 무척 오랬만이더군요 ^^.. (백화점 절때 안따라가는 화영이..)
10명중에.. 6명.. 무려 3커플이.. 커플식사를 시켜먹었습니다.. 그중에서 2커플은 동성이었지만.. 1커플은 이성에.. 테이블까지 따로 차려서 드시더군요.. 쑥덕쑥덕 이야기가 있었지만.. 워낙에 스캔들로 유명하신 분이셨기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스켄들치곤 너무 약하지요
)
식사를 하고 의견을 나눈후에.. 다시 캠핑장으로 이동.. 점심먹은 배를 잠시 소화를 시키고.. 열쇠장수, 두기, 화영이는.. 녹슨.. (정말루...) 실력에 농구도 한번하구.. 소주사랑님은 투철한 폭주족정신에.. 인라인을 타고 멀리까지 갔다오시고 난 후.. 먼저있던 족구팀이 끝나는걸 보고 족구를 시작했습니다.
화영이, 멍멍이풀님, 열쇠장수, 소주사랑 vs 주리님, 소주한병님, 두기님, 생맥오백 님으로 편을 갈라.. 족구를 했습니다. 세트스코어 2:0으로 소주한병님 팀이 이겼습니다.. 누가 군대를 현역으로 갔다왔는지..에 대한 명확한 구별이 일어난.. 그런 경기였습니다..
4시반쯤.. 이대로 헤어질것인가.. 뭉친김에 한번더 운동을 할것인가의 의견속에.. 볼링을 치러가기로하고.. 홍대로 이동하여 볼링을 쳤습니다.. 볼링장을 고르는데.. 찾는데에 다소의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거뜬히 이겨내고.. 볼링을 치게되었습니다. 3:3:4 세레인으로 10명이서 쳤는데.. 다른레인의 점수는 대략 알수는 없었지만.. 두기님 10x점 소주사랑님 83점 화영이 80점으로.. 화영이.. 레인에서 꼴지를 했었지여..
..
2판째.. 역시 팀전. 실력이 비슷한사람끼리 가위바위보로 팀을 골랐습니다. 소주한병-멍멍이풀-난이-화영이 vs 열쇠장수-소주사랑-생맥오백-미련곰탱이. 4vs4로 진팀이 술값에서 5000원더내기로.. 내기를 걸고.. 내기가 걸리면 변신하는 사람이 꼭나온다는 이야기에.. 과연누구일까.. 라는 물음과 함께.. 열혈 볼링이 시작되었습니다. 화영이 팀이 초반에 난이님과 화영이의 분전
.. 으로 다소 앞서나갔지만.. 가위바위보 상대였던 화영이의 폭주에 소주사랑님의 무서운 추격이
시작된 후반.. 결국 9프레임에서.. 역전
.. 열쇠장수님 팀이 이겼습니다.
83점에서 132점을친... 소주사랑님.. 오늘의 내기 여왕에.. 오르셨습니다.
.. 소주사랑님과 내기하지 맙시다.. ㅎㅎㅎ.
마지막 저녁으로.. 닭이란 메뉴를 고르고... 불타는 삼국지에서.. 모두 혀를 데이고서는.. 둘둘치킨에서 맥주와 후라이드&양념치킨.. 오랫만에 운동하고 이렇게 재미있게 지낸거에 대한 담소를 마치고.. 일찍 해산을 했습니다. 소주사랑님께서 누가 후기를 쓸거냐고 하시면서.. 지금 닭 날개 5개째 먹고 있는중이라고.. 바람(?) 나고 싶다고 꼭 써달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소주한병님께서 인천팀을 모두 책임지시고 가셨고, 열쇠장수님께서 소주사랑님을 모시고 갔습니다. 화영이&멍멍이풀님은 집이 가까운 관계로 각자 돌아왔습니다.
모두 잘들어가셨죠?
오늘 오랫만에 넘 즐거운 일요일이었습니다. 다음부터 일요일에 이불이랑 시체놀이 하지 마시고.. 건전하게 운동도하고 등산도하고 산책도하고.. 그렇게 재미있게 지냈으면.. 하는 생각을 또 해봅니다.
이상 화영이의 모임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