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12월경 부터 여태.. 숱한 어려움과 미움속에 단지 너를 찾고야 만다는 미련한 짓으로 여기까지 와버렸구나... 그때..인연이 아니었기에..널 놓아주고 다가가지 말껄 이란 후회를 삼는다..
매일 너란 사람과 대화를 하면 울화를 치밀어 오르는데도 불구하고.. 잡아야 하는 미련한 나 자신이 오늘 딴엔 괜시리.. 화를 못 이겨 집 한켠에 있는 양주잔만 돌린다.. 왜 우리는 대화가 안되는 걸까.. 왜 너는 내가 하는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지 영 딴 소리만 하고 정작 내가 따지는 그 애긴 무시하고 딴 애기로 사건 전환을 하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 갑갑하다..
이렇게 친구도 만나지 말란 말과 술 담배 끊으라는 말에 오기가 생겨 더 먹고 더피고 하는 내자신이...왜 이렇게 한심스러운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속이 앓이고 눈물이 핑 돌 지경인데도 사랑해 라는 말을 권유하는 너....왜 이렇게 대화를 하지 못하는 너와나
우린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내가 화가 나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음 대뜸 전화 다시 해서 욕 부터 하는 너
그런 너의 감정을 잠재시키기 위해 화가 났는데도 내가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화를 풀어줘야 하는 내 신세 왜 그렇게 살까 난!
미련한것 같다... 참 나 자신도 보면 한심스럽는데...
회사를 그만두고 2달여 동안... 동생이든 언니든 부모님이든 집에서 모하냐는둥 빈둥빈둥 노는 주제에 집안일하고 조카보며 살란 그 가시방석 어린 식구들~
한번씩 친구 못 만나고 심심해서 막상 친구가 만나자고 연락오면 나가곤 싶어도 너란 사람 때문에.. 나가질 못하고 집에서 심심해서 컴만 만지다.. 고스톱이나 치고 나이가 있는지라 직장을 구하기도 힘들고 으째 이런 일을 내게 오는 것일까.. 생애 크나큰 시련인것 같다.. 그 슬픔을 감출수가 없다.. 남친이 있어도 없는 것만 못하고 있어도 그 서러움과 소외감을 너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애기하는 너~
의지할때가 없구나... 살기 싫다.. 정말로
살쪘다고 구박주면 살좀 빼라고 하는 너란 사람과... 권고사직으로 회사에 짤려 월급을 받지 못해 노심초사하면 못 받을까... 졸이며 사는데..
내 속도 모르고... 만나서 섹스할때만... 그렇게 내가 이뻐보이는지..........
내나이 20때 중반을 넘겼지만 철부지 지나지 않는다는걸 느낀다.
아무렇지도 않게.. 실컷 싸우다가 자라고 전화를 끊곤 홱 하니 전화 안 받아 버리고 나는 속이 타서... 끙끙거리다 애꿋은 담배만 피고..........
왜이렇게 쓸쓸할까.... 허전할까.. 외로울까.... 사람 냄새와 웃는 소리를 듣고 싶다..
내가 유별스러운걸까..... 아무생각이 업는 나 자신이........미쳤어
정신과에... 치료도 받고 싶다... 정말로...
화를 못 참아 껄떡껄떡 넘어간다.. 이런 내 자신을 보면 똘아이 같다..
왜 세상은 날 이렇게 만든는 걸까.. 나도 누군가 처럼 집을 나가 살아 볼까...
갑갑하다 세상이 갑갑하기에 살기를 거부하고 싶다..
행복이란 단어가 나한테 없다... 시집가면 살꺼란 점쟁이 말에 귀기울여 너란 사람과 헤어져 다시 만나..기를 수차례 했는데.. 넌 나보고 남자 잡아 먹을 년이라 했지... 두렵다. 솔직히 그렇게 될까봐..
하지만 나탓도 아니야.. 권위적인 너에게 손 두발 다 들고.. 시키면 시키는 데로 하는데.. 넌 정작 해줄수 있는게 뭐가 있냐... 힘들다... 정말로 내가 너에게 사랑을 가지고 결혼까지 생각하는지 아님 집착인지를.. 너또한 그럴꺼야.. 사랑이 아닌 섹스 상대자 아님 소유욕과 무려8년동안의 정으로 너란 사람과 질긴 인연이란걸... 하지만 사랑이란건 옛날 같진 않나.. 미안하다.. 정말루.. 내년에 결혼을 약속했지만 아직은 그 말을 지킬수가 없구나
사랑이란 말대신 질긴 인연으로 가기 까지~
21살 12월경 부터 여태.. 숱한 어려움과 미움속에 단지 너를 찾고야 만다는 미련한 짓으로 여기까지 와버렸구나... 그때..인연이 아니었기에..널 놓아주고 다가가지 말껄 이란 후회를 삼는다..
매일 너란 사람과 대화를 하면 울화를 치밀어 오르는데도 불구하고.. 잡아야 하는 미련한 나 자신이 오늘 딴엔 괜시리.. 화를 못 이겨 집 한켠에 있는 양주잔만 돌린다.. 왜 우리는 대화가 안되는 걸까.. 왜 너는 내가 하는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지 영 딴 소리만 하고 정작 내가 따지는 그 애긴 무시하고 딴 애기로 사건 전환을 하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 갑갑하다..
이렇게 친구도 만나지 말란 말과 술 담배 끊으라는 말에 오기가 생겨 더 먹고 더피고 하는 내자신이...왜 이렇게 한심스러운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속이 앓이고 눈물이 핑 돌 지경인데도 사랑해 라는 말을 권유하는 너....왜 이렇게 대화를 하지 못하는 너와나
우린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내가 화가 나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음 대뜸 전화 다시 해서 욕 부터 하는 너
그런 너의 감정을 잠재시키기 위해 화가 났는데도 내가 잘못하지 않았는데도 화를 풀어줘야 하는 내 신세 왜 그렇게 살까 난!
미련한것 같다... 참 나 자신도 보면 한심스럽는데...
회사를 그만두고 2달여 동안... 동생이든 언니든 부모님이든 집에서 모하냐는둥 빈둥빈둥 노는 주제에 집안일하고 조카보며 살란 그 가시방석 어린 식구들~
한번씩 친구 못 만나고 심심해서 막상 친구가 만나자고 연락오면 나가곤 싶어도 너란 사람 때문에.. 나가질 못하고 집에서 심심해서 컴만 만지다.. 고스톱이나 치고 나이가 있는지라 직장을 구하기도 힘들고 으째 이런 일을 내게 오는 것일까.. 생애 크나큰 시련인것 같다.. 그 슬픔을 감출수가 없다.. 남친이 있어도 없는 것만 못하고 있어도 그 서러움과 소외감을 너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애기하는 너~
의지할때가 없구나... 살기 싫다.. 정말로
살쪘다고 구박주면 살좀 빼라고 하는 너란 사람과... 권고사직으로 회사에 짤려 월급을 받지 못해 노심초사하면 못 받을까... 졸이며 사는데..
내 속도 모르고... 만나서 섹스할때만... 그렇게 내가 이뻐보이는지..........
내나이 20때 중반을 넘겼지만 철부지 지나지 않는다는걸 느낀다.
아무렇지도 않게.. 실컷 싸우다가 자라고 전화를 끊곤 홱 하니 전화 안 받아 버리고 나는 속이 타서... 끙끙거리다 애꿋은 담배만 피고..........
왜이렇게 쓸쓸할까.... 허전할까.. 외로울까.... 사람 냄새와 웃는 소리를 듣고 싶다..
내가 유별스러운걸까..... 아무생각이 업는 나 자신이........미쳤어
정신과에... 치료도 받고 싶다... 정말로...
화를 못 참아 껄떡껄떡 넘어간다.. 이런 내 자신을 보면 똘아이 같다..
왜 세상은 날 이렇게 만든는 걸까.. 나도 누군가 처럼 집을 나가 살아 볼까...
갑갑하다 세상이 갑갑하기에 살기를 거부하고 싶다..
행복이란 단어가 나한테 없다... 시집가면 살꺼란 점쟁이 말에 귀기울여 너란 사람과 헤어져 다시 만나..기를 수차례 했는데.. 넌 나보고 남자 잡아 먹을 년이라 했지... 두렵다. 솔직히 그렇게 될까봐..
하지만 나탓도 아니야.. 권위적인 너에게 손 두발 다 들고.. 시키면 시키는 데로 하는데.. 넌 정작 해줄수 있는게 뭐가 있냐... 힘들다... 정말로 내가 너에게 사랑을 가지고 결혼까지 생각하는지 아님 집착인지를.. 너또한 그럴꺼야.. 사랑이 아닌 섹스 상대자 아님 소유욕과 무려8년동안의 정으로 너란 사람과 질긴 인연이란걸... 하지만 사랑이란건 옛날 같진 않나.. 미안하다.. 정말루.. 내년에 결혼을 약속했지만 아직은 그 말을 지킬수가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