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사귄 남친...전 22 남친은 25에요 직업이 일식요리사 라서 사회생활?문제로 엄청 싸워댔쬬 일주일에 한번 휴무.....10시부터 10시반까지 근무.. 11시부터 매일있는 술약속...회식...등등 오빠 직업문제상으로 많이 싸웠었어요.. 전 지금 휴학생이라서 사회생활을 잘 이해도못할뿐아니라 오빠랑 많이 놀고싶어하는데 시간이 안되니까... 근데 이번에 가게를 차린다네요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도 작게 한번 시작해보겠다고 하는데 집앞에 15평쯤되는곳에 회포장마차 또는 삼겹살집을 한다는데요 그러면 영업시간이 보통 새벽2.3시에나 끝날텐데 저와의 시간은도대체 언제...?ㅠㅠ 제가지금 아무일도 안하고있어요 원래 학원강사했는데 그만두고 집에서 놀고잇는중이에요 그래서 오빠 가게차리면 전 거기가서 일 도와주고 그니까오빠가 주방을 맡게될테니 내가 홀을 담당한다는거죠 그럴생각이었는데 ..어짜피 알바생을 고용하긴 해야하니깐요.. 전 이제는 오빠랑 특별히 데이트를 안해도 그냥 같이만있어도 좋거든요.. 그래서 같이 일할생각 이었는데 오빠가 하루하루 말이 틀려요 오빠 일하는거 도와줄수 있지..?니가꼭필요해 이렇게 말했다가도 다음날되면 :""너 취직안하냐?"이래요 ㅠㅠ 첨엔 한달에 100만원씩 우리엄마통장으로 보낸다햇는데 오빠가자꾸 나랑일하는걸 고민하는것 같아서 50~60만원만 엄마통장으로 보내고 어짜피오빠랑같이있으면 돈쓸일없으니까 필요할때마다 용돈 조금씩만 달라고 그랫더니 더 좋아하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아직 결혼한 사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또 나 일안시킨다고 그러고.. 오빠네집에서는 저랑 결혼시키려고 하거든요..오빠네엄마가 저보고 너진짜 오빠가게서 일할거냐고..엄마가 너 고생하면 싫어하시지 않냐고 그러셧거든요 만약에 같이 일하면 울엄마 만나서 잘 얘기해드린다고 그랫어요 근데 또 오빠가 뭐 주위사람들이 나랑 같이일하면 안된다고 그랫다나... 전 오빠랑 같이 일 안하면 헤어져야될것 같아요 자기가게가 중요한데 저를 챙겨줄 시간이나 있을까요...어떻하죠..어떤사람은 울오빠 이상하다고 왜 여친이랑 같이일안하냐고 대부분 그렇게 말하는데...저도 참 답답해요.. 참.그러면서 휴학한 내친구 얘기하면서 걔보고 와서 일하라고 말하라하데요 내가 오빠가게서 일하면 내직업과 내 정체성이 없어진다고 말은 그렇게하는데 여친이랑 돈거래 하기가좀그래서 그런가요?또 한편으로는 자기가 주방에잇으니까 카운터 계산맡을사람이 없다면서..알바생한테 계산맡기기는좀불안하자나요.. 그래서 부모님 매일 오셔서 카운터봐달란얘기도 나왓는데 부모님이 맨날그러실까요 젊은사람술먹고 노는가게에 어른들계시면 손님들 불편할텐데.. 아아아아 답답해요... ㅠㅠ
식당차리는남친..난 이제어쩌라고..!!!!
1년사귄 남친...전 22 남친은 25에요
직업이 일식요리사 라서 사회생활?문제로 엄청 싸워댔쬬
일주일에 한번 휴무.....10시부터 10시반까지 근무..
11시부터 매일있는 술약속...회식...등등
오빠 직업문제상으로 많이 싸웠었어요..
전 지금 휴학생이라서 사회생활을 잘 이해도못할뿐아니라
오빠랑 많이 놀고싶어하는데 시간이 안되니까...
근데 이번에 가게를 차린다네요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도 작게 한번 시작해보겠다고 하는데
집앞에 15평쯤되는곳에 회포장마차 또는 삼겹살집을 한다는데요
그러면 영업시간이 보통 새벽2.3시에나 끝날텐데
저와의 시간은도대체 언제...?ㅠㅠ
제가지금 아무일도 안하고있어요 원래 학원강사했는데 그만두고
집에서 놀고잇는중이에요 그래서 오빠 가게차리면 전 거기가서
일 도와주고 그니까오빠가 주방을 맡게될테니 내가 홀을 담당한다는거죠
그럴생각이었는데 ..어짜피 알바생을 고용하긴 해야하니깐요..
전 이제는 오빠랑 특별히 데이트를 안해도 그냥 같이만있어도 좋거든요..
그래서 같이 일할생각 이었는데 오빠가 하루하루 말이 틀려요
오빠 일하는거 도와줄수 있지..?니가꼭필요해 이렇게 말했다가도
다음날되면 :""너 취직안하냐?"이래요 ㅠㅠ
첨엔 한달에 100만원씩 우리엄마통장으로 보낸다햇는데
오빠가자꾸 나랑일하는걸 고민하는것 같아서
50~60만원만 엄마통장으로 보내고 어짜피오빠랑같이있으면 돈쓸일없으니까
필요할때마다 용돈 조금씩만 달라고 그랫더니 더 좋아하는거 같더라고요
근데 아직 결혼한 사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또 나 일안시킨다고 그러고..
오빠네집에서는 저랑 결혼시키려고 하거든요..오빠네엄마가 저보고
너진짜 오빠가게서 일할거냐고..엄마가 너 고생하면 싫어하시지 않냐고 그러셧거든요
만약에 같이 일하면 울엄마 만나서 잘 얘기해드린다고 그랫어요
근데 또 오빠가 뭐 주위사람들이 나랑 같이일하면 안된다고 그랫다나...
전 오빠랑 같이 일 안하면 헤어져야될것 같아요 자기가게가 중요한데
저를 챙겨줄 시간이나 있을까요...어떻하죠..어떤사람은 울오빠 이상하다고
왜 여친이랑 같이일안하냐고 대부분 그렇게 말하는데...저도 참 답답해요..
참.그러면서 휴학한 내친구 얘기하면서 걔보고 와서 일하라고 말하라하데요
내가 오빠가게서 일하면 내직업과 내 정체성이 없어진다고 말은 그렇게하는데
여친이랑 돈거래 하기가좀그래서 그런가요?또 한편으로는 자기가 주방에잇으니까
카운터 계산맡을사람이 없다면서..알바생한테 계산맡기기는좀불안하자나요..
그래서 부모님 매일 오셔서 카운터봐달란얘기도 나왓는데 부모님이 맨날그러실까요
젊은사람술먹고 노는가게에 어른들계시면 손님들 불편할텐데..
아아아아 답답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