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문제도 많고 탈도 많은 결혼 생활 이러한 이유,저러한 이유로 올 8월에 이혼을 하게 되고. 몇개월 흐르지도 않았네요. 그런데 참으로 힘듭니다. 24살에 남편을 만나서.. 25살에 아들을 놓고.. 어떻게 보면.. 아이 때문에 무지한 생태에서 결혼이라는 것을 했으면 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딸랑 두쪽만 가지고 저랑 시작한 남편... 제가 살고 있던 500짜리 보증금에 월세.. 또한 제가 쓰던 모든 물건.. 몸만들어와.. 이렇게 결혼생활이라면 생활이 시작 되었죠. 한달 월급 80만원으로 월세내며 적금 넣으면서..그래도 열심히 살아왔네요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올초에 딸을 출산하고..계속이어지는 삶에 쪼달림과.. 여전히 변한것 없는 생활.. 정말 눈물 나는 생활이 시러서...이혼을 하게 되었네요. 그러고 지금 몇개월이 흐르지 않았지만.. 절 돌보아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총각이고요 처음엔 정말정말..믿고 따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하루 하루 나의 이기심 자책감때문에.. 그 사람한테도 짜증과 불안한 마음을 보여주다 보니 매일 싸우는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툭하면 왜 저랑 있느냐.. 오빠랑 나랑은 맞지 않아. 아니면 항상 저만 이해해 달라고 하며 ..투정아닌 투정을 보이니 그사람도 지칠만도 하지요. 그러던중.. 전 남편이 저랑 다시 재결합을 요구 해 왔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해보자고.. 서로 마음은 없지만.. 오로지 아이들만 생각해서 한번 다시 시작하자고 저두 맘이 지치고 힘들어서... 처음엔 선뜻 그러겠노라.. 조금만 시간을 달라 사는 집 정리도 해야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혼자 곰곰히 생각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불안한 마음이 이렇게 돌아가서 잘 살수 있을찌..? 처음엔 서로가 노력하고 하겠지만.,.. 시간이 좀 흐른다음엔.. 또 안좋아 지면 어떻게 하지.. 만약 그때가서 내가 마음을 못잡으면.. 또 나오게 된다면.. 안들어가는것 보다 못 할것인데.. 이러한 생각들이 저를 괴롭히네요. 그런데... 전 남편은 벌써 동네방네.. 다 이야기 하고.. 사실 이혼도 전남편의 입이 방정이라.. 빠르게 진행되었거든요. 하루에 몇번씩 전화로.. 오늘 올꺼냐? 아니면 결정빨리 해라 다음주까지 결정 못하면.. 이젠 당신 생각도 안할것이며. 아이들도 못보게 할것이고. 두번다시 연락안했으면 한다고 저를 쪼릅니다... 지금 옆에서 저를 바라보고 있는 오빠는 그러합니다. 네가 원한다면... 그렇게 하라고 그러면서도... 오빠 역시 제가 필요 하답니다. 너무 사랑한다고.. 제가 원하는것은 다 해주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지금 경제적으로 풍요하지 못하지만.. 너를 위해서 아파도 참으며 하고 있다고.,.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재결합이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의 저를 사랑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바라봐야 할까요? ☞ 클릭, 오늘의 톡! 여자들은 왜 나쁜남자를 좋아하는가?
이제 무엇이 잘한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참으로 문제도 많고 탈도 많은 결혼 생활
이러한 이유,저러한 이유로 올 8월에 이혼을 하게 되고.
몇개월 흐르지도 않았네요.
그런데 참으로 힘듭니다.
24살에 남편을 만나서.. 25살에 아들을 놓고..
어떻게 보면.. 아이 때문에 무지한 생태에서 결혼이라는 것을 했으면 했다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딸랑 두쪽만 가지고 저랑 시작한 남편...
제가 살고 있던 500짜리 보증금에 월세..
또한 제가 쓰던 모든 물건.. 몸만들어와.. 이렇게 결혼생활이라면
생활이 시작 되었죠.
한달 월급 80만원으로 월세내며 적금 넣으면서..그래도 열심히 살아왔네요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올초에 딸을 출산하고..계속이어지는
삶에 쪼달림과.. 여전히 변한것 없는 생활..
정말 눈물 나는 생활이 시러서...이혼을 하게 되었네요.
그러고 지금 몇개월이 흐르지 않았지만..
절 돌보아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총각이고요
처음엔 정말정말..믿고 따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하루 하루 나의 이기심 자책감때문에.. 그 사람한테도
짜증과 불안한 마음을 보여주다 보니
매일 싸우는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툭하면 왜 저랑 있느냐.. 오빠랑 나랑은 맞지 않아.
아니면 항상 저만 이해해 달라고 하며 ..투정아닌 투정을
보이니 그사람도 지칠만도 하지요.
그러던중.. 전 남편이 저랑 다시 재결합을 요구 해 왔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해보자고..
서로 마음은 없지만.. 오로지 아이들만 생각해서 한번 다시 시작하자고
저두 맘이 지치고 힘들어서... 처음엔 선뜻 그러겠노라..
조금만 시간을 달라 사는 집 정리도 해야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혼자 곰곰히 생각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불안한 마음이 이렇게 돌아가서 잘 살수 있을찌..?
처음엔 서로가 노력하고 하겠지만.,.. 시간이 좀 흐른다음엔..
또 안좋아 지면 어떻게 하지..
만약 그때가서 내가 마음을 못잡으면.. 또 나오게 된다면..
안들어가는것 보다 못 할것인데..
이러한 생각들이 저를 괴롭히네요.
그런데... 전 남편은 벌써 동네방네.. 다 이야기 하고..
사실 이혼도 전남편의 입이 방정이라.. 빠르게 진행되었거든요.
하루에 몇번씩 전화로.. 오늘 올꺼냐? 아니면 결정빨리 해라
다음주까지 결정 못하면.. 이젠 당신 생각도 안할것이며.
아이들도 못보게 할것이고. 두번다시 연락안했으면 한다고
저를 쪼릅니다...
지금 옆에서 저를 바라보고 있는 오빠는 그러합니다.
네가 원한다면... 그렇게 하라고
그러면서도... 오빠 역시 제가 필요 하답니다.
너무 사랑한다고.. 제가 원하는것은 다 해주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지금 경제적으로 풍요하지 못하지만..
너를 위해서 아파도 참으며 하고 있다고.,.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재결합이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의 저를 사랑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바라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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