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작은 딸 자는모습이 너무 예뻐 꼭 안아주고 일어나 세수하고 화장하구 큰딸을 깨우고 저두 출근준비에 아침은 항상 바쁜일상이죠 마지막으로 작은딸을 깨워 세수 씻기고 오늘은 추우니까 내복입고 가 그랬더니 내복않입는다구 울구 옷던지고 야단 났습니다. 목티도 않입는다구 야단났습니다. 아빠는 자기출근준비에 옷 홀라당 입고 나가버렸습니다. 치밀어 오르는 열에 울딸 팬티만 입혀 밖으로 내쫓았지요 울집시끄러우면 울작은딸보다 한살작은 옆집 아이가 문을 빼꼽이 열고 보는데 오늘은 안보데요 울큰딸이 동생내복다 입혀 놓구 머리묶어 달라구 하는거 못된 나 울딸한테 또 옷입지 말고 다 벗고 살라구 다 벗겨 놓구 그냥 시원하게 그렇게 있으라구 했더니 울작은딸 입을 테니 그러지 말라구 이번에는 작은딸이 자기옷 입데요 그래서 머리묵어 주고 쌩쇼를 25분정도 하구 조금진정이 된것 같아 아침 서너숫가락 먹이고 챙겨 보냈지요 엄마가 입으라는 데로 입고 가면 얼마나 좋습니까? 울 큰딸은 자기 맘에 않들어도 내성격 알아서 인지 눈치껏 잘하는데 작은딸은 어린이집에서 친구랑 놀면 더운가 보더라구요 그런데 집에 올때는 늦은 저녁이고 피아노 갔다 언리랑 걸어서 오거든요 그럴때 추울까봐 입히는데 울딸은 그게 아닌가 봐요 얘기 아빠는 춥게 나두고 자기가 추워 입겠다고 하면 입히라는데 어디 엄마 맘이 그런나요 오늘 아침 한바탕 한게 마음에 걸리네요....... 밥먹을때도 울라그러고 서러움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한걸 어린이집에 보냈네요 성격이 못된 엄마만나 울딸들 아침부터 한바탕 하고 학교가구 어린이집가서 많이 맘이 아플것 갔네요 바쁜시간에 그러면 전 잘 참아지기 않아요 님들은 어떻게 하구사시나요...... ☞ 클릭, 오늘의 톡! [인터뷰]원빈의 본명은 사실 촌스럽다?
아침에 전쟁이 일어냈습니다.
아침에 작은 딸 자는모습이 너무 예뻐 꼭 안아주고
일어나 세수하고 화장하구
큰딸을 깨우고 저두 출근준비에 아침은 항상 바쁜일상이죠
마지막으로 작은딸을 깨워 세수 씻기고 오늘은 추우니까 내복입고 가 그랬더니
내복않입는다구 울구 옷던지고 야단 났습니다.
목티도 않입는다구 야단났습니다.
아빠는 자기출근준비에 옷 홀라당 입고 나가버렸습니다.
치밀어 오르는 열에 울딸 팬티만 입혀 밖으로 내쫓았지요
울집시끄러우면 울작은딸보다 한살작은 옆집 아이가 문을 빼꼽이 열고 보는데 오늘은 안보데요
울큰딸이 동생내복다 입혀 놓구 머리묶어 달라구 하는거
못된 나 울딸한테 또 옷입지 말고 다 벗고 살라구
다 벗겨 놓구 그냥 시원하게 그렇게 있으라구 했더니
울작은딸 입을 테니 그러지 말라구
이번에는 작은딸이 자기옷 입데요
그래서 머리묵어 주고 쌩쇼를 25분정도 하구
조금진정이 된것 같아
아침 서너숫가락 먹이고 챙겨 보냈지요
엄마가 입으라는 데로 입고 가면 얼마나 좋습니까?
울 큰딸은 자기 맘에 않들어도 내성격 알아서 인지 눈치껏 잘하는데
작은딸은
어린이집에서 친구랑 놀면 더운가 보더라구요
그런데 집에 올때는 늦은 저녁이고 피아노 갔다 언리랑 걸어서 오거든요
그럴때 추울까봐 입히는데
울딸은 그게 아닌가 봐요
얘기 아빠는 춥게 나두고 자기가 추워 입겠다고 하면 입히라는데
어디 엄마 맘이 그런나요
오늘 아침 한바탕 한게 마음에 걸리네요.......
밥먹을때도 울라그러고
서러움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한걸 어린이집에 보냈네요
성격이 못된 엄마만나 울딸들 아침부터 한바탕 하고 학교가구
어린이집가서 많이 맘이 아플것 갔네요
바쁜시간에 그러면 전 잘 참아지기 않아요
님들은 어떻게 하구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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