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열대야~

임서영2004.11.15
조회5,376

저번주에 바쁜일이 있어 6부를 지대로못봤거던요 어제 밤에 채널 돌리다가

엠비씨 드라마넷에 6부를 하더라구요...  왜 자꾸 영심이를 구박하는지 몰겟네요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다는..원래 부자들은 다 그런가요? 없다고 무시하고... 아니죠?

진짜 오리지널 부자들은 사회에 봉사하고 없다고 무시하고 그러진 않죠??? 그럴꺼라

믿어요.. 극중에 나오는 영심이 식대식구들은 짝퉁 부자~ㅋㅋㅋ 

그리구 영심이 남편 장모가 왔으면 피곤해도 가서 인사도 하고 해야지 너무 한거 아닌가요???

 영심이랑 엄마랑 호텔에서 사진도 찍고 또 사위하구 손주,손녀들을 위해 동영상 찍는거 보는데

가슴이 뭉클 하더라구요.. 이건 완전히 영심이가 바람필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제공하더군요

정말 너무 한거 아닙니까. 동서도 그래요.. 앙큼한것 같으니라구... 어떻게 그렇게 못돼 쳐먹엇데요..

정우가 불쌍하네요.. 물론 유부녀를 아직도 좋아해서 죄값 받고 잇는거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불쌍하네요... 동서년을 어떻게 요절내고 싶네요.ㅋㅋ 그리고 엄정화(영심)씨 성형 땜에

거북하다는둥 그래서 안본다는둥 그런거 우리 신경쓰지 맙시다.. 극중의 영심이로만 생각해요..

 네~??

저아래 글적은게 잇는데 리플들이 많이 올라와서 기뿐 마음에 봤더니.. 거의다가 엄정화씨

성형에 관련된 글로 도배되어 있더군요....  진짜로 영심이로만 생각합시당.ㅋㅋ

이상 허접 글이었습니당. 즐거운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