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석 자리양보 당연하지 않다!

레지스탕스20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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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석 자리양보가 왜 당연한가?

우리도 늙기 때문에 그런가?

아니면 나이들면 모두 공경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런가?

이유가 뭔가?

 

임산부나 환자 몸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양보는 당연하다!...

이건 해야한다!

 

그런데 노약자라고 말만 노약자지

자기보다 나이 많이 먹었다고 다 양보 한다는건

강요할 사항이 아니다..

이건 언젠가 해야 될 일,

마음에서 우러나와 자연스럽게 되도록

해 줘야 할 일이다..

 

세금 탈루하고

자식들 군대 빼돌리고

직원들 월급 떼어먹고

땅투기하고

협박과 공갈로  금전을 치부하고

공직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정권과 결탁해 공사를 따내고

국회의원이라고 세금을 낭비하고

아이를 유괴하고

강간을 하고

학생을 성폭행하고

돈을 받고 상장을 주고

.................

 

이렇게 늙고 나이가 들어도 다 공경의 대상인가?

그래야 하나?

친일파는 배에 기름이 좔좔 흐르고

금지팡이에, 금테 안경에 노약자석에서

공경받으며 앉아가야하고

독립운동후손들은 꾀죄죄한 옷에

냄새나는 보자기들고 문옆에 서 있어야 하는가?

아니 같은 대접을 받아야 하는가 말이다...

 

모두를 공경할 대상이 아닌 다음에야

모두를 맹목적으로 공경하라는 말 삼가하거라~

 

그건 정체성을 좀먹고

지하에 계신 순국선열들과

사회사업으로 평생을 살다가신 이름없는 복지가들을

욕보이는 행위이다.

 

잘 못 살아온 사람들에게

그 잘못의 댓가가 인간대접도 못 받는다는걸

보여줘야 역사가 바로서고

존경이 우러 나올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모두가 다 존경 받을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기 전까지는

아무나 존경 하지 마라!

아무한테나 양보하지 마라~

이건 젊은이들의 의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