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번에 집에 전화하니까.. 엄마 아빠두 꾀 힘드신거 같아서.. 돈은 보내 주시긴 하는데.. 그래두 필요한 참고서두 더 필요하구.. 그리고 니네집 생활비도 좀 보태야 할거 같고.. 또.."
"야 야 그런거 때문이면 하지마.. 내가 언제 너보고 생활비 보태 달래? 하지마"
"야.. 그래도 니네 집에 얻쳐 사는데 어떻게 그러냐?"
".. 니가 얻쳐 살고 싶어서 사는것도 아니니까 하지마... 야 그리고 참고서 그거 내가 사줄께"
"뭐? 그걸 니가 왜 사줘?"
"왜 사주긴.....? ㅡㅡ;;(뭐라고 하지...좋아하는 마누라 사주는거라 당연한거지만 그렇게 말하면 재 또 집에 간다고 할꺼야... ㅡㅡ;;) 어 그래 아니 내꺼 사서 같이 돌려 보고 그러면 되지.. 돈 아깝게 왜사냐고....(그래 괜찮게 둘러 댄거 같어...ㅡㅡㅋ)"
사랑해서 보고싶은 사람(14)-연유 납치당하다..??
"야 집중 안할꺼야?"
".........더.. 워.."
식탁으로 고개를 고개를 콕 쳐박는 서우다...
"뭐가 덥다고 그래... 지금 에어콘도 틀었구만.."
"그래도 더... 워..."
"...에구.. 너 더위에 무지 약하구나...?"
방학이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은 무더운 여름 날이 되었다
"아씨.. 야 좀있다 하자..."
"안돼 나 좀있다 알바 가야 된단 말이야.."
"너 알바해?"
"어... 오늘부터 알바해..."
눈섭 한번 치켜 올리는 서우.. ㅡㅡ;;(안무서워)
"어디서?"
"편의점 알바..."
"그런거 왜해?"
"다음 학기 동안 생활비 해야지..."
"생활비를 왜 니가 벌어? 부모가 안주냐...?"
".... 전번에 집에 전화하니까.. 엄마 아빠두 꾀 힘드신거 같아서.. 돈은 보내 주시긴 하는데.. 그래두 필요한 참고서두 더 필요하구.. 그리고 니네집 생활비도 좀 보태야 할거 같고.. 또.."
"야 야 그런거 때문이면 하지마.. 내가 언제 너보고 생활비 보태 달래? 하지마"
"야.. 그래도 니네 집에 얻쳐 사는데 어떻게 그러냐?"
".. 니가 얻쳐 살고 싶어서 사는것도 아니니까 하지마... 야 그리고 참고서 그거 내가 사줄께"
"뭐? 그걸 니가 왜 사줘?"
"왜 사주긴.....? ㅡㅡ;;(뭐라고 하지...좋아하는 마누라 사주는거라 당연한거지만 그렇게 말하면 재 또 집에 간다고 할꺼야... ㅡㅡ;;) 어 그래 아니 내꺼 사서 같이 돌려 보고 그러면 되지.. 돈 아깝게 왜사냐고....(그래 괜찮게 둘러 댄거 같어...ㅡㅡㅋ)"
"ㅡㅡ;; 그래두 해야돼 그래 봤자 나두 길게는 못하겠지만 나두 비자금이 필요해서 그런다.."
"그럼 그거 내가 줄께..."
"너 자꾸 그럼말 하면 나 그냥 집에 가버린다..."
"ㅡㅡ;;; 우씨 저게 인제는 욱 하면 집에 간대요..."
"쳇 뭐야 그게 맘에 안들면 내가 가면 이런애기 않들을거 아냐..."
"아씨... 해 해 그 알바해"(역시나 연유에겐 약한 서우.. ㅡㅡ)
"근데 어디 편의점이야?"
"집앞 길 건너편에 편의점... 가깝고 차비두 안들고 좋잖어 ^^;;"
"........................"
그러나 그것이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어서오세........"
"......................"
".......... 뭐야 또 뭐 사러 온거야?"
"어 어.. 그러니까.. 껌... 껌이 씹고 싶어서..."
서우녀석.. 벌써 몇일째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 편의점에 들락 달락 거리고 있다...
껌을 연유 앞에 내미는 서우
"500원이야"
그리고 주머니에서 지페를 꺼낸다
"저녁은 먹었냐?"
"어..."
"뭐먹었냐?"
"그냥 여기 있는거 먹었어.."
"한마디로 불량식품 먹었다는 애기군..."
"뭐가 불량 식품이야.. 우띠... 너 왜 맨날 여기와?"
"살게 있으니까 온거지..갈거야..ㅡㅡ"
그리고 건들 건들 걸어 나가는 서우다..
그리고 잠시 후..
"어서오세..."
"왜 또.. 왔어..?"
연유 앞으로와 서우 봉지를 하나 내민다
"이게 뭐야?"
"초밥이다.. 내가 전번에 여 옆집에서 먹어보니까 맛있더라.."
그리고 뻘쭘히 머리를 끍고 있는 서우...
"어... 어 그래 고마워 잘 먹을께..."
그리고는 서우 뒤돌아 나간다...
"나 간다..."
손을 한번 흔들고는 나가 버리는 서우
연유 서우에게 자신에게 신경쓰지 말라고 부담된다고 해도 저렇게 퉁퉁거리며 사소한거에도 신경을 써주고 있다는걸 모르는 연유가 아니다..
그리고 연유 자신도 어느새 서우란 애가 자신의 감정에 한발 내 딛었음을 자신 스스로로 거부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지만 아직 서우에게 다가가기가 힘들다.. 오히려 둘이 같은 집에서 살다보니까 혹시라도 둘다 피해가 갈거 같은 생각이었다
"어서오세요"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다름 아닌 지나 였다
짧은 미니 스커트에 화려한 나시티 머리는 예쁘게 고대기를 화장도 해서 처음엔 다른 사람인줄 알았다
"뭐야 너 여기서 알바해?"
"............"
"재수 없어..."
"물건 사러 온거 아냐? 살거 있으면 얼른 사고 가 그럼"
"뭐? 이년이 간이 배밖으로 나왔지..."
크지 않은 신경전적인 실갱이를 하고 있을때 물건을 고르던 남자 손님이 물건을 고르고 계산대쪽으로 왔다
"혹시 나한테 시비걸러 온거면 이따 끝나고 하자"
"뭐? 이게.."
"어? 너.. 모노클럽에 있는애 맞지? 야 여기서 보네.. 엊그제는 즐거웠다... 오늘도 일가냐"
그리고는 지나의 어깨위에 팔을 올린다
"아씨 안내려?"
"어허 왜그래?그날하고 다르게 앙칼지니까 더 이쁘다.. 오늘은 일가지 말고 나랑 바로 이차 가는건어때 어?"
"아씨 이새끼가 어디다 손을대?"
그리고 지나 그 남자의 뺨을 때린다
"아니 이년이 지랄이야"
그리고 지나의 뺨을 때린다..
"아~악"
그리고 한손으로 지나의 어깨를 잡고 다른 손으로 또 지나의 뺨을 때린다
옆에서 보고 있던 연유 계산대에서 나와 그 남자의 손을 저지한다
"뭐하시는거에요? 이거 안놔요?"
"넌 빠져..."
"놓으라니깐여.."
"아씨 이게.."
그리고 그 사람은 연유가 잡은 자신의 손을 휘두르자 연유가 뒤로 넘어 진다
열받은 연유 그 남자에게 다가가 팔을 물어 버린다
"아악 이게.."
그러나 놓을 생각 안하는 연유
"안놔?"
지나의 어깨를 잡았던 손을 놓고 연유의 머리를 때린다
그러자 지나 들고 있던 가방으로 그 남자를 때리기 시작한다
"아악... 이년들이 진짜.. 재수 없어"
그리고 나가버리는 남자
"괜찮아?"
연유가 지나에게 다가가 어깨를 잡자 지나 연유의 팔을 쳐 버린다
"재수 없는년아 나 건들지마.."
"........ 얼굴에서 피나잖아.. 기달려봐"
그리고 연유 진열대에 있는 반창고를 하나 가져와 뜯어 지나에게 붙여 주려 한다
"이년이 내 몸에 손대지 말라고 했잖아"
그리고는 지나 연유의 뺨을 때린다
놀란 연유...
"뭐야 내가 그렇게 재수없다고 해도 이건 너무한거 아냐?"
"뭐야 이년아 내가 룸같은데 다녀서 저런 새끼한테 맞아서 동정이라도 간거야? 어? 너 왜 착한척 하고 지랄이야? 아~ 그런식으로 서우 꼬신거야 어?"
"뭐? 난 그렇게 생각한적도 없고 서우 꼬시지도 않았어.. 그냥 니 얼굴에 피가 나니까 "
"됐어 이년아 그런식으로 말하는 네년 정말 밥맛이야 서우한테 그런 착한척 하는 얼굴로 밤마다 잠자리 꼬시면서 별 여유짓 다하지.."
"뭐야 너 말이 너무 심한거 아냐? 너 그럼 그렇게 잘난애가 그렇게 자신이 없는거야 나한테 이러지마 니가 자신 있다면 서우 맘 가지면 되는거잖아.."
"뭐야"
짝...
그리고 또 한번 연유의 얼굴을 때린다
그리고 ...
짝...
지나의 뺨을 때리는 서우...
서우 였다
둘이 말다툼 하느라 들어오는 소리도 못들었다
서우가 지나에게 뺨을 때린걸 보고 더 놀란 연유..
"뭐야 너 애 괴롭시지 말라고 전번에 경고 했지? "
"하.. 한서우... 뭐야.. 저 여자애가 너한테 그렇게 대단해?"
"김지나 사과해..."
"뭐?"
"사과하라고 때린거 사과해"
"내가 왜해 내가 왜??"
소리를 지르며 울부짖는 지나..
"저년이 도대체 어디가 좋은거야? 난 너 학교 입학하자 좋아했어..... 오직 너만 봤는데.. 왜 난 안보이고 잘알지도 못한 저년을 좋아하냐구..."
"나도 애만 봤으니까.. 난 훨신 전부터 애만 봐라 봤어......."
"뭐?"
"사과해 김지나.."
"싫어.. 한서우 너... 이제 내가 너 죽도록 미워할꺼야.. 두고봐 후회할꺼야.."
그리고 나가는 지나다..
"................."
"....괜찮냐?"
서우가 연유의 뺨에 손을 갖다 대자 피해 고개를 돌린다
"어.. 괜찮아..."
"괜찮긴 뭐가 괜찮아"
서우 고개를 돌린 연유의 턱을 잡아 자신의 얼굴에 고정 시킨다
"너 피나... 왜 피나도록 맞고 있냐?"
연유 서우가 턱을 고정 시킨 손을 빼 계산대 쪽으로 간다
"난 괜찮으니까 살거 있음 얼른 사고 가.."
"집에 같이 들어 갈라고.. 너 끝날 시간 됐잖아..."
그리고 일이 끝나고 둘은 천천히 느린 걸음으로 집에 가는 중이다
".... 너 아까 무섭더라..."
"뭐가?'
"그렇다구 때릴꺼 까진 없었잖어..."
"..니가 맞으니까... 나도 처음으로 여자 때린거야..."
".. 다음부터 무슨일이 있어도 여자는 때리지마.."
"니가 여자한테 안맞으면... "
"그럼 남자한테 맞으란 말 같다.."
"ㅡㅡ;; 맞고 다니지 말라는 거지.. 니가 무슨 동네 북이냐.. 왜 맞고 다녀 사람 꼭지 돌게"
"우씨 나도 맞고 다니고 싶어서 다니냐? 이게 다 너때문이야.."
".. 왜 나때문이야... 아 알았다... 너 혹시...."
".혹시 뭐?"
"나랑 사귀고 싶구나.. 나 꼭지 돌게해서 나랑 사귀고 싶었던 거지..."
"ㅡㅡ;;; 뭐야!? 됐어.. 나 너랑 사귀기 싫어..."
"근데 왜 나 자꾸 꼭지 돌게 만들어...?"
"우씨 나 맞고 다니는게 너한테 그렇게 꼭지 도는 일이냐? 야 그럼 너 꼭지 돌릴 쌔고 쌨겠다..."
"그럼 안 맞고 다니면 되잖어.."
"나도 안맞고 다니고 싶다고.. 아니 맞고 다니고 싶은 사람이 세상 천지에 어디 있겠어... ㅠㅠ"
".... 다음부터 또 맞으면 그땐 나한테 바로 말해 내가 바로 조질테니까.. 넌 억울하지도 않냐?"
"우씨 누가 안 억울하대....?"
"그럼 말해.. 난 너때문에....열받아 못해 미쳐 죽을거 같으니까"
띠띠 ♪띠리리♬♩
"뭐야?"
"얌마 너 방콕갔냐? 왜 지랄하고 전화도 안받고 나오지도 않냐?"
"아씨 더워"
"미친새끼.. 니가 덥다고 안나오면... 집에 쳐박혀있을 놈이냐? 이게 여자랑 사니까.... 니가 집지키는 똥개 새끼냐?"
"아씨 시비 걸거면 끈어.."
"이새끼가.. 야 나랑 놀아조... 심심해.. ㅜㅜ"
"민우랑 놀아"
"아.. 맞다 민우 새끼 지나랑 사귄대...."
"...............그러냐?"
"어떻게 된거냐?"
"잘된일..."
"이새끼가 야 우리 학교에서 김지나가 너 3년동안 쫒아 다니는거 모르는 사람 없다.. 근데 왜 민우랑 사귀지...?"
"아씨 내가 어떻게 알어 지랄하지 말고 심심하면 우리집에 오던지..."
"야 그러지 말고 나와라..."
"싫어 그럼 너 혼자 놀아..."
"아씨 알았어 그럼 모 사갖고 가랴?"
"어.... 그래.... "
"알았다..."
"아참 야...?"
"왜?"
"거기 있잖아.. 우리집 길앞 건너편 편의점 가서 사라"
"왜 거기서 사냐?ㅡㅡ;; 니네집앞 바로 할인되는 슈퍼도 있는데..."
"아씨 거기서 사라고 하면 사지 말이 많냐"
"....나뿐시키 그렇다고 그렇게 까지 승질 낼건 없잖냐... ㅠㅠ"
"여튼 거기서 가사갖고 와..."
그리고 전화를 끈는다..
'연유 있을때 매상 많이 올림 월급도 더 줄지 몰라..=^^='(ㅡㅡ;;그건 니 생각이고.. 임마..)
서우 침대에서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오늘 날씨도 꾀나 땀나는 더운 날의 여름이다...
오늘도 할일 없이 벽만 보며 연유를 생각하는 서우...
"어서 오세요.."
"어... 뭐야 너 여기서 알바하냐?"
"어... 서우 만나러 온거야?"
"아하 그래서 굳이 여기 와서 사라고 한거 였군.. .미친새끼..."
"ㅡㅡ;;;;"
"재미 있냐?"
"그렇저럭 하는건데...."
"그렇겠지.. 아 뭘 사지?"
그리고 수도 진열대에 가서 이것 저것 고른다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하나 꺼내고 뜯는 수도
"야 계산 하고 먹어"
"야 이런건 그냥 서비스로 줘야지.. 남친 친구한테 넘 야박한거 아냐?"
"ㅡㅡ;; 누가 남친이야?"
"왜그러셔 니네 사귀는거 아냐?"
"아닌데...."
아이스크림을 열쉬미 먹으며 밖을 보고 있던 수도... 갑자기 표정이 변한다
"저새끼"
연유 수도가 쳐다 보던 바깥 유리창쪽을 본다
현서...였다.. 오토바이에서 내려 이쪽으로 걸어들어 오는 현서
"서연유 오랜만이다... 얼굴보기 힘든데?"
수도를 봤지만 현서 수도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연유가 있는 계산대 앞으로 와 연유에게만 말을 건다
"너 전교 일등이라고 학교 자율도 안하냐? 니가 학교안오니까 재미없어서 나도 학교 안가잖냐"
"쳇 미친새끼 니가 왜 여기 와서 얼쩡대고 지랄이냐?"
"야 너 돈 없냐? 이런데서 알바를하게..."
"니가 알바 아니니까 살거 있으면 사고 가"
"저새끼가 사람말 씹나? 야 이새끼야 너 사람 말이 말같지 않냐?"
그리고 현서쪽으로 다가 오는 수도
"니가 사람이었냐? 서우새끼 발발이 주제에..."
"뭐 이새끼가.."
주먹을 먼저 날린 수도 였지만 쓰러진건.. 현서가 아닌 수도 였다
빠른 몸놀림으로 몸을 피해 믿으로 몸을 숙여 옆구리를 때렸다.
"아~악~"
수도가 넘어지자 소리를 지르는 연유
"야 사람 봐가면서 덤벼... "
"이새끼 죽었어.."
그리고 벌떡 일어나 현서를 향해 또 주먹을 날린 수도.. 그러나 또 나가 자빠지는 수도다
현서 이제는 수도를 봐주지 않는다. 한번이 아닌 몇번의 주먹 공격으로 수도의 입술이 찢어져 피가 난다
연유 더 이상 보고 있을수 없어 수도를 때리고 있는 현서의 손을 잡는다
"그만해"
"놔라"
"못놔"
"어쭈... 안놔?"
현서가 주먹을 빼려 무던히 휘둘렀지만 연유 현서의 손을 꼭 잡고 놓아주지 않으려 애쓰고 있다
그러자 그냥 수도의 멱살을 잡던 손을 놓고 그손 으로 연유의 손목을 잡는다
"야 서우 새끼한테 애 데려가고 싶으면 전화하라구그래.."
그리고 연유를 끌고 나간다
"뭐뭐야 놔"
연유 현서의 손에서 빠져나오려 애쓴다
"내가 지금 니 손 놓는 순간 나 다시 가서 저 새끼 죽여 버릴지 몰라..."
"뭐?"
그리고는 계속 연유를 끌고 나오는 현서다
"타"
"싫어"
"니가 공주냐"
그리고 연유를 번쩍 들어 오토바이의자에 앉힌다
"꼭 태워줘야 타나보군.."
그리고 자신도 오토바이에 올라 탄다
"꼭 잡아라 난 떨어져도 책임 못지니까..."
꾸벅꾸벅 안냐세여
오늘은 글을 늦게 올렸지요 ㅠㅠ
이것 저것 하다 보니까.. (사실은 오늘 아침부터 글쓰기 시작하느라 늦게 올립니다요...)
근디 갑자기 이게 무슨 상황 일까요.. 현서가 연유를 납..납치를 하다니.. 쩝... 사실 아직 연유와 서우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런 저런 계기로 둘이 엮어 버려야 겠어여 ^^:;
이젠 연유도 마음이 있긴 하지만 소심한 성격이라 연예에선 누구에게 잘 다가가는 성격이 아니지요..
사실 저는 이글이 그다지 재미가 없으면 바로 접어 버릴려구 했는데 많은 분들이 리플두 마니 달아 주시구.. 추천두 마니 해주셔서 끝까지 잘 써보겠습니다여
늘 늘 감사하는 마음으루 오늘두 즐독 부탁 드릴께요
갱이는 인제 밥머그러 가야쥐~~
참 어떤 분이 이프온리 소스를 물어 보셔서
<EMBED style="WIDTH: 300px; HEIGHT: 259px" src=http://img.movie.naver.com/m2data/musicvideo/musicvideo-1835.wmv width=300 height=259 type="text/plain; charset=euc-kr" volume="-1"></P>
이긴 하는데 잘 맞게 된건지...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