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숨이 턱턱 막혀요.. 전 올해 21살이구요.. 저희집 생활비 제가벌어요.. 한달 월급..72만원.. 그걸로 생활비..제 생활비.. 개인 인쇄사를 다니는데.. 이걸 어찌해요..소개로 들어왔어요. 긍데 옆에 회장..앞에 여자과장..(나이 46세)경리과.. 과장밑으로 들어왔는데..지딸이랑 제가 나이가 갑이예요..허군날 지딸자랑에다가.. 저는 생활비로 힘들구.. 놀수도 없는 입장이라 열불나도 그냥.. 참고 다녀요.. 정직원으로 들어왔는데..이제 7개월돼가요.. 긍데 일은 가르쳐줄 생각없는거 가태요... 나한테 일갈켜주면 지가 그만둬야 할 상황이 올까바그럴까요? 그럼 예전처럼 알바를 구해서 쓰던지..ㅇ저 들어오기전에..알바로 썼대요.. 긍데 알바한테 시켰던일 고대로 저한테 시키기...짱나.. 비젼없는데....휴우.. 1. 아침마다 사장 회장 ..커피타는것 가찐조아요..긍데 내가 과장커피까지 타야돼냐구요...씨발..(욕해서죄송) 그것도 하루에 한잔씩먹는것도 아님.. 아침 한잔..점심..두잔.. 녹차까지..퇴근하기 전에 한잔..휴휴휴 2. 저희가 인쇄사다보니.. 작업전표가튼걸 입력시키거등요..그거 입력하기.. (내가 전산원도아니구원..) 3. 인쇄소다보니까.. 인쇄물나온거 붙이고 접고... 완전.. 내가 해야할일.. 그거또 고무줄로 묶고..ㅋㅋ웃기다!!!!!!!!!!!!!!!!!!!휴휴.. 4. 경리과 일을 하러 왔는지... 공장일 하러왔는지 참나.. 경리과 일한다는게 고작.. 과장년이 장부에 금액 다~써주면 지가 하기 귀찮은.. 장부랑 세금계산서랑 보면서 도장찍기..시키기..(머리를 전혀 안씀)ㅋㅋ 돌대가리 돼겠음... 5. 바로 앞에 앉아있어서..하는일 (잡일) 없으면... 한번씩 쳐다보고 갈굼.ㅋㅋ 쟈긴 몰래 날 쳐다본다 하지만.. 시야로 다보임 --,-- 그러면서 하는말 "머하니?"그러면서 어떻게해서는지 일시키려함.. 스트레스 와방이예요.. 대체적으로 과장땜에 스트레스 받져.. 저희회사는 여자가 과장하고 저하고있는데..여자둘밖에예요.. 남자직원하구 얘기하는꼴 못봄..지가 다 잘났다고 해요.. 어쩌져..진짜..스트레스 받아서 글구 일하는데 나이차가 많아서 그런건지.. 아님..쟈기딸이랑 나이랑 같아서 그런건지..쟈기딸은 대학생인데...돈떄문에 우울하게 살고있는 제앞에서 지딸자랑하구,,딸한테 전화해서 엄마야~엄마가 지금 20만원넣었어..이러면서 사람 아침부터 염장지름니다.. 휴~~할말은 많지만..(제 사정뻔히 알면서...) 정말 제가,,그만두고싶어도 고모부 소개로와서.. 네네하고 다니는데 짱납니다.. 저는 장래 미용쪽으로 배워서 그쪽으로 성공하고 싶은사람입니다..어쩔수 없이 돈벌어서 조금이나 보탬이 될까 다니는데..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일을 해야할까요? 알바는...... 70만원도 못받을꺼가꾸.. 어찌해야할지..너무 답답합니다.. 울고싶어요........ 여러분의 위로 부탁드릴께요`...흑흑
숨막혀요..
정말 숨이 턱턱 막혀요..
전 올해 21살이구요..
저희집 생활비 제가벌어요.. 한달 월급..72만원..
그걸로 생활비..제 생활비..
개인 인쇄사를 다니는데.. 이걸 어찌해요..소개로 들어왔어요.
긍데 옆에 회장..앞에 여자과장..(나이 46세)경리과..
과장밑으로 들어왔는데..지딸이랑 제가 나이가 갑이예요..허군날 지딸자랑에다가..
저는 생활비로 힘들구.. 놀수도 없는 입장이라 열불나도 그냥.. 참고 다녀요..
정직원으로 들어왔는데..이제 7개월돼가요..
긍데 일은 가르쳐줄 생각없는거 가태요... 나한테 일갈켜주면 지가 그만둬야 할 상황이 올까바그럴까요?
그럼 예전처럼 알바를 구해서 쓰던지..ㅇ저 들어오기전에..알바로 썼대요..
긍데 알바한테 시켰던일 고대로 저한테 시키기...짱나..
비젼없는데....휴우..
1. 아침마다 사장 회장 ..커피타는것 가찐조아요..긍데 내가 과장커피까지 타야돼냐구요...씨발..(욕해서죄송) 그것도 하루에 한잔씩먹는것도 아님..
아침 한잔..점심..두잔.. 녹차까지..퇴근하기 전에 한잔..휴휴휴
2. 저희가 인쇄사다보니.. 작업전표가튼걸 입력시키거등요..그거 입력하기.. (내가 전산원도아니구원..)
3. 인쇄소다보니까.. 인쇄물나온거 붙이고 접고... 완전.. 내가 해야할일.. 그거또 고무줄로 묶고..ㅋㅋ웃기다!!!!!!!!!!!!!!!!!!!휴휴..
4. 경리과 일을 하러 왔는지... 공장일 하러왔는지 참나..
경리과 일한다는게 고작.. 과장년이 장부에 금액 다~써주면 지가 하기 귀찮은.. 장부랑 세금계산서랑 보면서 도장찍기..시키기..(머리를 전혀 안씀)ㅋㅋ 돌대가리 돼겠음...
5. 바로 앞에 앉아있어서..하는일 (잡일) 없으면... 한번씩 쳐다보고 갈굼.ㅋㅋ 쟈긴 몰래 날 쳐다본다 하지만.. 시야로 다보임 --,-- 그러면서 하는말 "머하니?"그러면서 어떻게해서는지 일시키려함..
스트레스 와방이예요.. 대체적으로 과장땜에 스트레스 받져..
저희회사는 여자가 과장하고 저하고있는데..여자둘밖에예요..
남자직원하구 얘기하는꼴 못봄..지가 다 잘났다고 해요..
어쩌져..진짜..스트레스 받아서 글구 일하는데 나이차가 많아서 그런건지..
아님..쟈기딸이랑 나이랑 같아서 그런건지..쟈기딸은 대학생인데...돈떄문에 우울하게 살고있는 제앞에서
지딸자랑하구,,딸한테 전화해서 엄마야~엄마가 지금 20만원넣었어..이러면서 사람 아침부터 염장지름니다.. 휴~~할말은 많지만..(제 사정뻔히 알면서...)
정말 제가,,그만두고싶어도 고모부 소개로와서.. 네네하고 다니는데 짱납니다..
저는 장래 미용쪽으로 배워서 그쪽으로 성공하고 싶은사람입니다..어쩔수 없이 돈벌어서 조금이나 보탬이 될까 다니는데..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일을 해야할까요? 알바는...... 70만원도 못받을꺼가꾸..
어찌해야할지..너무 답답합니다.. 울고싶어요........
여러분의 위로 부탁드릴께요`...흑흑